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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른트친소
동른 하고 시키는 거 다 하려고 노력해요.. 일단 동그라미가 오른쪽에 있으면 왼쪽에 누가 있든 다 처먹는 편이에여! 동른이 박고싶으신 분 적극 환영합니다 아무렇게나 흔적 남겨주시면 제가 팔 걸게요 많관부ㅜ
이 사람 파묘되는거 보다보니까 내 인생이 갑자기 너무 노잼으로 느껴짐 진짜 재밌게 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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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빼고 온가족이 개폐급이네
둘째에게 충격적인 말을 들은 엄마 썰
둘째가 커가면서 은얀중에 계속 차별 받으며 컸나보네. 그 마음 알지… 첫째랑 막내 사이에 껴가지고 마음 고생 많이 한듯. 내가 저기 입장이라면 앞으로라도 계속 대화하면 사랑을 많이 줄 거 같네요. 아이도 저렇게 말한 이유가 사랑이 고파서 그런듯.
<내용>
1. 둘째 아이한테 너무 충격적인말 들었어.
2. 19살 17살 15살 삼남매 키우는데, 솔직하게 말해서 첫째는 첫째라 너무 이뻐했고, 막둥이는 나랑 보낼 시간이 가장 짧은거같아서 키우며 가장 이뻐했고. 지금도 엄청 이뻐하거든. 내가 은연중에 차별아닌 차별을 했나봐.
3. 둘째가 사춘기접어들고부터 집에선 말한마디 없고. 무슨일 잇냐 물어봐도 아무일 없다며 퉁명스럽게 이야기해서 대화가 단절된지 꽤 됐거든.
4. 여튼 집으로 우편물이 날아왔는데 다음학기 둘째가 기숙사 신청을해서 기숙사 들어간다고 돈을 입금하라는 우편물이 날라왔어.
5. 아이에게 왜 말도없이 그랬냐하자 어차피 집에 있으나 없으나 한 사람인데 뭘 그렇게 캐묻냐고 하더라구.
6. 너무 상처받아서 왜 말을 그렇게 하냐 물으니
첫째만큼 믿지도 않으면서 믿음에 보답하길 바라고
7. 셋째만큼 이뻐하지도 않으면서 이쁨받은 행동하길 원하는 게 너무 역겹대.
8. 너무 충격받고 상처받아서 더이상 대화를 하지 못했어. 아이가 사춘기도 아닌데 대화 시도조차 안하려고 해.
9. 지속적으로 대화 시도를 해보는게 정답인걸까. 첫째랑 막둥이는 둘째 원래 이상하니까 냅두라며 뭘 신경쓰냐고 나보고 신경 끄라네..
10. 근데 부모맘이 그게 아닌거 알잖아. 어떻게 해야할까 지혜를 빌려줘.
🐦 당신과 최애의 이별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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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찬: 나 군대가.
gaeyou.com/t/?266628
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