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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나 숭배하는 죄찍이들은 좀 팔로우 하지마.

Joined Apri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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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衝撃】イーロン・マスク「世界中から批判されてもXは手放さない」その理由が考えさせられる。 記者「なぜそこまでXにこだわるんですか?」 イーロン「どういう意味だい?」 記者「買収してから批判ばかりじゃないですか」 イーロン「そうだね」 記者「政治家からも批判されている」 イーロン「うん」 記者「規制当局との対立もある」 イーロン「そうだね」 記者「正直、売却した方が楽じゃないですか?」 イーロン「なぜ?」 記者「テスラもSpaceXもあるでしょう?」 イーロン「あるね」 記者「わざわざ論争の中心にいる必要はないですよね?」 イーロン「でも、それで何が解決するんだ?」 記者「……え?」 イーロン「僕は自由に意見を交わせる場所が重要だと思っている」 記者「でも嫌な意見もありますよね?」 イーロン「もちろん」 記者「間違った意見もある」 イーロン「そうだね」 記者「だったら制限するべきでは?」 イーロン「どこまで制限する?」 記者「それは……」 イーロン「誰が正しい意見を決めるんだ?」 記者「……」 イーロン「自分が賛成する意見だけを守るのは簡単だ」 記者「はい」 イーロン「でも、反対意見が出てきたときは?」 記者「……」 イーロン「そこで初めて、言論の自由に対する考え方が試されるんじゃないかな」 これ考えさせられる。 もちろん言論の自由と誹謗中傷や違法な投稿への対応は別問題。 Xの運営方針についても賛否が分かれている。 ただイーロンが掲げる「自由な議論の場」という理想には一つの問いがある。 自分と違う意見をどこまで受け入れられるか。 自分に都合のいい意見だけを歓迎するのは簡単。 でも本当に難しいのは自分が不快に感じる意見と向き合うこと。 これはSNSだけじゃなく組織運営でも同じだと思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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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실제로 서울 주요지역이라고 했지 강남 서초 송파라고 한 적이 없음. 저 허언증 양아치 새끼는 하루라도 빨리 끌어내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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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s are pro-choice (abortion rights), pro-lgbtq, anti-religion, pro-women rights. Muslims are STRONGLY against all these, yet muslims and dems are allies when it comes to voting in Europe and the US. One of these groups is being played and I don’t think it’s the musl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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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민주당이 이긴게 아니야. 무슬림의 씨앗이 커져가고 있는거지. 무슬림과 사회주의는 얼핏 한편 같지만, 무슬림들이 권력을 잡은 후에는 미민주당은 숙청대상이야. Pc주의니 뭐니 상대를 비난하는 도구일뿐 막상 자신들이 권력을 잡으면 방해물에 불과해. 인도네시아 이란 알제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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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특히 주목하는 부분은 이슬람계 유권자의 숫자 자체보다 조직화 수준. 인구 비중이 1%대라도 경합지역에 집중되고 유권자 등록과 투표 참여가 조직화되면 정치적 영향력은 인구 비중보다 커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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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복지 급식비 슈킹해서 선거자금 ㅋㅋ 한국으로 치면 용혜인 + 윤미향쯤 포지션? ㅋㅋㅋ 미국도 말세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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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Almost 10,000 dead people on Los Angeles County voter rolls, watchdog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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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국민은 트윗 글 하나도 꼬투리 잡아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는 선관위의 부정 선거 정황이 드러났다. 저런 조직에게 나라 명운을 맡기고 민주주의를 맡겼으니 지금 이 정치 환란을 겪는 것이다. 민주주의는 공평한 한 표의 제도다. 한 표도 어긋나면 안되는 것이다. 관련자 구속 선관위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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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느냥 뉴스며 여론 불 태우는데 그거 다 반중정서 잠재우기 위한 수단임 정책 혜택도 저런 이주자 내세워 눈속임 하는거고 서구 미국도 마찬가지임 우리나라 뉴스에선 프랑스 학생시위라 하던데 이슬람극단세력 친중반미 극좌 조직들이 배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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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따위 유도 질문이 김어준이 만든 여론조사 꽃의 수준이다. 하지만 진짜 배를 잡고 구르게 만드는 코미디는 그 다음이다. 김어준의 고정 지지층이 우글거리는 자체 조사 판에서, 저토록 얼굴 화끈거리는 유도심문으로 판을 잔뜩 기울여 놓고 조사를 돌렸는데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가. ARS 조사에서는 탄핵에 공감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52.2퍼센트가 나와 공감한다(44.8퍼센트)를 오차범위 밖에서 짓눌러 버렸다. 심지어 전화면접 조사에서조차 찬성 47.9퍼센트 대 반대 47.8퍼센트로 사실상 반대의 벽을 넘지 못했다. 이런 식의 여론조사라면 나도 한 번 해봐야겠다. Q6. [여론조사꽃 강제 폐업 및 국정조사] 김어준의 유례없는 천안함·세월호·생태탕·청담동 술자리 가짜뉴스 유포, TBS 세금 도둑질, 대법원장 찍어내기를 위한 노골적인 유도심문 설문 조작 및 여론 오염 등의 의혹과 관련한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 필요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Q7. [여론조사꽃 기관 등록 취소 및 폐쇄] 유도심문으로 여론을 날조하고도 과반수 찬성조차 못 만들어내는 김어준의 여론조사꽃에 대한 등록 취소 및 즉각 폐쇄가 필요하다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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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이 단단히 빵구났네. 허구헌날 내란타령 하고 악법 양산하면서 정작 해야 할 입법은 사각지대 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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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우크라이나 전쟁을 두고 차라리 젤렌스키가 애초에 러시아에 항복하는 것이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훨씬 좋았을 것이라는 헛소리를, 꽤나 진지하고 현학적인 표정으로 떠드는 인간들을 가끔 본다. 나는 그 오만하고도 비굴한 문장을 마주할 때마다 속으로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며 이렇게 답해준다. 그래, 바로 그러니까 너희들이 좌파인 것이고, 바로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너희들이 입에 달고 사는 평화라는 말을 결코 믿지 못하는 것이다. 평소 입만 열면 항일 독립투쟁을 독점한 양 목청을 높이고 반대파를 친일파라 매도하던 자들이, 정작 러시아나 중국, 북한 같은 전체주의 제국의 침략 앞에서는 어김없이 항복이 곧 백성을 살리는 길이라는 매국의 논리를 설파한다. 가만히 생각해 보라. 무모하게 강대국에 맞서 싸우다 백성들이 피를 흘리느니, 차라리 국권을 통째로 바치고 순종하는 것이 백성들의 생명과 안녕을 지키는 길이라던 그 달콤한 궤변이 누구의 말이었던가. 바로 1910년 이완용과 일진회가 한일병합 조약에 도장을 찍으며 내뱉었던 매국의 변명과 토씨 하나 다르지 않다. 자유와 존엄을 위해 싸우는 고통보다 주인의 채찍 아래서 배급받는 여물을 택하는 그 천박한 생물학적 생존주의야말로 좌파가 가진 가장 솔직한 본성이다. 그렇다면 그들이 그토록 추천해 마지않는 침략자에 대한 항복이 실제로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어떤 평화를 선사했는지, 오늘 날아온 차가운 팩트로 확인해 보자. 젤렌스키 대통령은 오늘 공개된 인터뷰를 통해 개전 이래 러시아군의 고의적인 표적 공격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약 120명의 성직자가 살해당하고, 무려 800곳에 달하는 교회와 종교시설이 파괴되었다고 밝혔다. 심지어 천 년의 역사를 간직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페체르스크 라브라 동굴수도원마저 올해 1월과 6월 두 차례나 러시아의 폭격을 맞아 성모승천 대성당이 처참하게 부서졌다. 저항하지 못해 러시아군의 점령하에 들어갔던 도시 주민들의 운명은 더욱 끔찍했다. 개전 초기 러시아군이 휩쓸고 지나간 부차와 이르핀, 이줌의 거리에서 발견된 것은 항복의 대가로 주어진 평화로운 일상이 아니었다. 두 손이 뒤로 묶인 채 뒤통수에 총을 맞고 구덩이에 파묻힌 수백 구의 민간인 시신과 성폭행당한 여성, 그리고 부모의 눈앞에서 러시아로 강제 납치되어 끌려간 이만여 명의 우크라이나 아이들이었다. 무기를 내려놓은 국민에게 침략자가 베푸는 자비란 오직 학살과 약탈뿐이라는 사실을 인류 역사는 단 한 번도 예외 없이 증명해 왔다. 무엇보다 항복했으면 젊은이들이 전쟁터에서 죽지 않았을 것이라는 좌파들의 망상은 역사에 대한 완벽한 무지에서 비롯된 사기다. 지난 2014년 총 한 방 제대로 쏘지 못하고 러시아에 넘어갔던 크림반도와 돈바스 점령지 주민들이 그 후 어떤 꼴을 당했는지 보라. 푸틴은 그 점령지의 우크라이나 청년 수만 명을 강제로 징집해 방탄복 하나 입히지 않은 채 녹슨 소총만 들려 최전방 총알받이로 내몰았다. 내 나라를 지키기 위한 전쟁이 무서워 항복했더니, 결국 침략자의 군복을 입고 내 동포의 가슴에 총을 쏘다 죽거나 다음에는 폴란드와 발트 3국을 침략하는 제국의 총알받이로 끌려가 개죽음을 당하게 된 것이다. 멀리 갈 것도 없다. 1950년 6월 사흘 만에 서울이 함락되었을 때 미처 피난 가지 못하고 남은 남한의 수많은 청년들이 인민재판에 학살당하거나, 의용군이라는 이름으로 강제 징집되어 낙동강 전선의 총알받이로 쓰러져 갔던 우리의 피 묻은 역사를 벌써 잊었단 말인가. 1975년 평화협정만 믿고 공산군에 항복했던 남베트남 국민 백만 명이 정치범 수용소로 끌려가고 수십만 명이 보트피플이 되어 바다에 수장되었던 비극은 또 어떠한가. 결국 우크라이나더러 차라리 항복했어야 했다고 말하는 저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면, 나는 서기 184년 후한 말의 대륙을 어지럽혔던 장각의 태평교(太平道)와 황건적의 광기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다. 부적을 태운 물 한 사발만 마시고 입으로 태평이라는 주문만 외우면 적의 화살도 피해 간다고 믿었던 사이비 광신도들처럼, 평화라는 종이 부적만 흔들며 무릎을 꿇으면 침략자가 자비를 베풀 것이라 믿는 21세기판 태평교도들이다. 북한이 우리 땅에 지뢰를 묻어 대대장의 발목을 날려버려도 방어용 무기라 감싸고, 김정은이 우리 초소 모형을 드론으로 폭파해도 싸울 필요가 없는 평화라며 대화를 구걸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러니 말끝마다 젤렌스키를 코미디언이라 조롱하며 꺼드럭대는 좌파들은 이제 그 빈약한 양심 위에 손을 얹고 스스로에게 답해 보라. 전쟁 전부터 대한민국보다 인구도 적고 경제 규모는 9분의 1에 불과했던 가난한 나라, 불과 2014년 크림반도를 침공당했을 때는 총 한 방 제대로 못 쏘고 며칠 만에 넋 놓고 땅을 빼앗겼던 그 무기력한 나라를 이끌고, 내게 필요한 것은 탈출용 차편이 아니라 탄약이라 외치며 세계 최강대국 중 하나인 러시아를 상대로 만 4년이 넘도록 조국을 지켜내고 있는 저 코미디언 출신 대통령을 보라. 그리고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과 세계 5위권의 군사력을 물려받고도, 오직 자신의 범죄 재판 다섯 개를 멈춰 세우겠다고 검찰을 없애고 사법부를 해체하며, 적장의 드론 폭격 쇼 앞에서 평화를 구걸하는 이재명을 보라. 지금으로부터 딱 100년 뒤인 2126년의 세계사 교과서에서, 과연 이 두 사람이 감히 같은 페이지에 이름을 올릴 비교 대상이라도 될 수 있을 것 같은가. 포탄이 쏟아지는 수도에 남아 자유를 지킨 희극배우는 인류사의 영웅으로 기록될 것이고, 자기 죄를 덮으려 나라의 법원과 안보를 허물어뜨린 권력자와 그 추종자들은 후한을 망친 황건적과 나란히 역사의 가장 비루한 광대로 기록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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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미흡한 부분이 있으면 검사가 직접 보완했지만, 수사권이 폐지됐기 때문에 돌려보내는 사건이 많아진 건 당연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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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지금 최불암 선생님 추모 주간이라 가족이랑 저녁마다 <한국인의 밥상> 100번 째(?) 정주행 중인데. 참 저 분 인생 보람됐겠다 싶네. 평생 연기자로, 한국인의 아버지로 살다가 만년에 전국을 다니며 우리의 음식과 자연을 알리는 일을 현역으로 하며 맛있는 것도 드시고 사람들도 많이 만나시고.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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