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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시키는 건 해야지

Joined Jul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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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 버터플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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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길래야 숨길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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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남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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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 (그냥 기록 남기고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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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풍맆 후반에 맆반 계속 드미트리의 미날용에 반쯤 그렁그렁한 눈으로 미치겠다고 비웃는게 섹시해서 저도 미쳤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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맆철, 장롱-대심2로 이어지는 이 형제가 너무나도 아름다웠던 거 아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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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심에서 하늘 향해 뻗고있던 손으로 자신을 감싸안던 이반 이 남자.. 미친남자아닙니다 슬픈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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맆썬2 손길만 받던 동생이 형의 눈물을 닦아주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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맆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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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수난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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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당신. 언제 이렇게 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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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는데 이 말이 계속 떠올라서... nitter.cf/lazyladypeach/status/1…
Replying to @lazyladypeach
실제 공연 때(극 후반 함께 기도하는 장면) 갑자기 마리아를 보는데, 순간 이 마리아의 아기 때 모습이 보였다. 이렇게 내 손으로 번쩍 안아올리던 작은 아이가 언제 이렇게 컸지...? 하는 느낌이 확 와서 저도 모르게 깜짝 놀라고 신기했던 적이 있다. 제게 참 소중한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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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게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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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대답이야! - 박수치다 기도하듯 손을 맞잡으며 슬픔이 비치던 순간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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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을 주시지 않는 신과 연락이 끊긴지 오래된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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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과 거짓말쟁이... 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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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알료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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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는과정에서 레이어를 잘못 건드렸는데 토닥거리는 손이 묘하게 이어져서 나쁘지않았음... 얼굴은 파묻혀서 보이지않았지만 정적속에서 동생의 등을 하염없이 토닥이던 손이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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맆썬 머리를 맞대던 형제가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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맆철 동생의 간절한 질문에 대답 대신 눈물만 흘리던 형 얼굴을 가로지르는 굵은 눈물 한줄기가 인상적이었는데 화장때문인지 눈물이 살짝 붉게 보인건지 피눈물같기도 해서 묘했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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