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중박 이슬람사 전시 보러 가서 찍은 사진들인데요, 2는 오스만 귀족의 필통이고 1, 3~4는 무굴 귀족의 장신구입니다.
1의 단검은 원래는 호신용이었으나 보시다시피 이쀼리하게 꾸미기 때문에 점점 장신구의 역할도 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저 손잡이는 수정을 째로 깎아만든 것)
국중박 이슬람사 전시 보러 가서 찍은 사진들인데요, 2는 오스만 귀족의 필통이고 1, 3~4는 무굴 귀족의 장신구입니다.
1의 단검은 원래는 호신용이었으나 보시다시피 이쀼리하게 꾸미기 때문에 점점 장신구의 역할도 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저 손잡이는 수정을 째로 깎아만든 것)
이 스케일을 느끼려면 샤 자한의 공작좌(1)을 봐야됨(그림의 모든 무늬가 금과 보석으로 만들어짐) 실물은 분해당해서 사라졌고요
이를 카자르 왕조에서 모방해 만든 태양왕좌(2)는 남아있어요
유명한 무굴 보석으로는 코이누르 다이아몬드가(3) 있죠
남자 정복자가 가지면 죽는 저주가 걸린 보석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