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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이렇게 애매할까 생각해본 적 있다면: “실은 적당함일 수도 있다. 하지만 꼭 애매함으로 느끼고야 마는 사람들이 있다.(…)”
blog.naver.com/slowcoles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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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재밌겠다
진지하게 말씀드리면, 동물심리학계에서 학위와 명예를 걸고 야차 뜬 적 있는 주제이니 살펴보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프란스 드 발 책 추천드립니다.
store.kyobobook.co.kr/per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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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트셀크가 존나 이런 기분으로 몇천년 살았구나
얼굴은 이젤인데 이젤이 아냐 아니 영혼은 이젤인데 이젤이 아냐
점심뿡 걸릴것같음
Replying to @FFFF_Stella
선 공개 트레일러에서 공개된 비스나의 직업은 예상대로 신직업 재퍼입니다!
여성 엘레젠은 라게르타 라는 이름이라네요. ...닮은 누군가를 본 적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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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들어보면 지령을 읊을 때만 삐돈이 말을 더듬고 있지 않다는 걸 알 수 있음.
뤼상이 지령과 자아가 거의 동화되었다고 평했던 것처럼, 지령이 있어야만 삐돈은 완전해짐. 그래서 에고를
그림자는 위선 넓어(지령이 절대선이 아님을 간과하고)
미미한 그림자들이(아직 어리거나 어리석은 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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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님 이제 음기 직업 잡아놓고도 양기 웃음 지으시는데 이거 어떡하죠? 제노스랑 야차 떴던 게 뭔가 트리거가 된 것 같습니다 홍련, 황금 때처럼 합 맞춰 대련하는 상황도 아니고 자기 목숨 걸고 싸우는 상황인데 실실 웃다니요 이거 진짜 자기 내면의 싸움꾼을 전면으로 받아들이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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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ㄹㅇ 룽하다. 어케 이 세계의 영혼도
용이 없는 세계에서도 거대한 하얀 뱀 머리 위에서 사람들을 이끄면서 사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