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씹덕판이 넓어져서 그렇게 된거 아닌가 싶음. 굿즈샵 같은거 많이 생기긴 했어도 대부분은 귀칼, 진격거, 치이카와, 히로아카, 헌헌, 동숲, 프로세카 프리렌 같은 메이저 장르인데 내 기준에서 마이너 씹덕 장르(왕젖탱이오빠가 너무좋아, 젖꼭지 돌리는 리겜) 이런건 잘 안보이긴함
사실 지금도 용산이나 수원 부산 그런 곳에 왕따시만한 오타쿠 존 생기고 국내 애니메이트 지점이 점점 조금씩 늘어나고 국내에 라신반 생기고 치이카와로 지랄나고 그런 거 좀 적응 안 되긴 함.
겨우 5~6년만에 갑자기 한국이 오타쿠 뒤져 국가에서 오타쿠 프렌들리 나라로 바뀜 얼떨떨함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