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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아이는 가족일까요, 법적으로 물건일까요? 민법 제98조는 물건의 범위를 정의하고 있으며, 동물은 현행 법체계에서 여전히 물건의 범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려동물은 단순한 소유물이 아닌 소중한 생명입니다. 동물은 물건이 아닙니다. #민법개정 #동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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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해주세요 입양 해주세요 2키로 애기 있는 곳은 칼안락사 진행하는 곳 많은 공유 부탁드려요, 인스타그램에도 올려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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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에 따라 달라지는 동물보호법” 동물보호법에 따라 미용실과 위탁시설은 CCTV 설치가 의무입니다. 그런데 생명이 오가는 동물병원은 의무가 아닙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검토와 협의가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18년간의 검토 자료를 요청했습니다. 돌아온 답변은 ‘정보부존재’. 검토한 자료도 없는데, 언제까지 검토만 하시겠다는 겁니까? 국민동의청원 | 동물의료 제도 개선 petitions.assembly.go.kr/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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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초 참여가 보호자의 권리를 만듭니다. 국민동의청원 | 동물의료 제도 개선 petitions.assembly.go.kr/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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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초 참여가 보호자의 권리를 만듭니다. 국민동의청원 | 동물의료 제도 개선 petitions.assembly.go.kr/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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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사료 절대 먹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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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초 참여가 보호자의 권리를 만듭니다. 국민동의청원 | 동물의료 제도 개선 petitions.assembly.go.kr/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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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초 참여가 보호자의 권리를 만듭니다. 국민동의청원 | 동물의료 제도 개선 petitions.assembly.go.kr/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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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초 참여가 다음 희생을 막는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국민동의청원 | 동물의료 제도 개선 petitions.assembly.go.kr/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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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초 참여가 보호자의 권리를 만듭니다. 국민동의청원 | 동물의료 제도 개선 petitions.assembly.go.kr/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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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초 참여가 보호자의 권리를 만듭니다. 국민동의청원 | 동물의료 제도 개선 petitions.assembly.go.kr/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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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인이 1,500만 명이라는데, 청원 동의가 2만 명도 안 돼… 국민청원20초 컷 | 동물의료 제도 개선 petitions.assembly.go.kr/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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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수술 두시간 동안 난소랑 자궁도 못 찾고 집에 와서 죽어버렸어요.. 국민동의청원 | 동물의료 제도 개선 petitions.assembly.go.kr/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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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수술 두시간 동안 난소랑 자궁도 못 찾고 집에 와서 죽어버렸어요.. 국민동의청원 | 동물의료 제도 개선 petitions.assembly.go.kr/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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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통제 투여 기록조차 없었고, 혈액검사지는 분실했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결국 검사 결과를 단 한 번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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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T 요청 / 민원 동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재개발 철거 현장, 조합의 부당한 출입 방해로 고양이들의 생명이 갇혀 있습니다. 지자체 공문 발송 민원에 힘을 보태주세요!" 현재 한남2구역 재개발 조합 측의 비상식적인 출입 통제로 인해 한시가 급한 길고양이 구조 활동이 완전히 가로막혀 있습니다. 조합이 직접 하지 못하는 동물 구조를 자발적으로 하겠다는데, 정작 봉사자들은 막아서고 쫓아내는 것이 과연 상식적인 일인가요? 📌 사건의 배경 : 발단은 한남3구역 때부터 시작됩니다. 당시 동네 할머니 캣맘분들이 먼저 저에게 구조를 부탁하셨습니다. 그분들이 돌보던 아이들 대부분이 중성화도 안 되어 제가 직접 중성화도 시키고 수십마리를 사비로 구조해 드렸을 땐 정말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보광동 고양이 구조로 제 활동이 알려지고 주목받기 시작하자 태도가 180도 바뀌었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10년을 밥 줬는데 왜 너만 알려지냐"며 질투와 비난, 집요한 괴롭힘이 시작됐습니다.. 철거를 앞두고 아이들을 살리기 위해 밥자리 이동을 유도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도, 고집을 부리며 펜스 안 위험한 곳으로 들어가 밥을 주는 등 구조 작업을 대놓고 방해해 저에게 극심한 스트레스를 주었습니다. 그러더니 이번 2구역 철거가 시작되자, 이 할머니 세 분이 조합에 찾아가 '우리 세 명만 출입하게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조합의 편파적인 행태와 현장의 괴롭힘 : 조합은 실제 구조는 전혀 하지 않는 그 분들에게만 출입 명찰을 내어주었습니다(구조를 하면서 재개발 고양이 문제가 알려지는게 불편했던 듯) 제가 정식으로 이의를 제기해 간신히 '저 포함 최소 3인'의 구조 출입을 합의받았음에도, 현장의 갑질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가 현장에 갈 때는 아무 말도 못 하고 협조적인 척하면서, 제가 없고 다른 봉사자님들이 가시면 상황을 정중히 설명해도 다짜고짜 나가라며 쫓아냅니다. 사람 봐가며 대하는 전형적인 강약약강의 태도입니다. 📹 첨부 영상 상황 : 첨부된 영상은 오늘 현장 상황입니다. 월요일 정기 봉사자님이 혼자 방문하셨음에도 출입을 가로막고, 밥 먹던 고양이를 쫓아내며 차량으로 다가와 퇴거를 요구해 봉사자님이 무척 놀라셨습니다. 재개발 철거 현장에서 구조 타이밍을 놓치면 아이들은 잔해 속에 묻혀 그대로 목숨을 잃습니다. 조합의 편파적 통제와 방해로 구조가 지연되지 않도록, 서울시에 국민신문고와 응답소 민원 한 통으로 힘을 모아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1. 국민신문고 (처리기관: 서울특별시청 선택) 2. 서울시 응답소 (eungdapso.seoul.go.kr) 3. 용산구청 민원실 • 민원 예시 : 한남2구역 재개발 현장 내 길고양이 구조 활동가 출입 보장 및 협조 공문 발송 요청 한남2구역 재개발 현장 내 동물 구조 활동과 관련하여 신속한 행정 지도 및 협조 공문 발송을 요청합니다. 현재 '보광동 고양이'에서 현장 구조를 총괄하는 김유진 활동가가 조합 측과 사전 협의를 거쳐 최소 인원(3인)으로 안전하게 구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조합 측은 실제 구조 활동을 전혀 하지 않는 3명의 어르신들에게만 출입 명찰을 배부하고, 정작 현장에서 생명을 구하는 봉사자들의 출입은 일방적으로 가로막으며 퇴거를 강요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시급한 구조 작업이 지연되어 동물들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재개발 구역 내 동물보호와 안전한 구조가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남2구역 조합 측에 "정식 구조 활동가 및 봉사자 출입 보장 및 협조" 공문을 조속히 발송해 주시기를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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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gimsowo12346842
도와주세요. 동물의료 제도는 이제 달라져야 합니다. 5만 명의 단 1분 참여가 동물의 생명을 지키고 보호자의 권리를 바꿀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1분을 보태주세요. petitions.assembly.go.kr/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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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고양이 목에 케이블타이 3개가 감겨 있었다. 그런데 한 마리가 아니었다. 전남 여수 국립여수검역소 주변. 길고양이 한 마리가 발견됐는데, 목에 검은색 케이블타이 3개가 겹겹이 조여 있었다.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었다. 최근 3주 동안 같은 지역에서 목에 케이블타이가 감긴 고양이들이 잇따라 발견된 것. 한 고양이는 구토 증세까지 보였다고 한다. 동물보호단체가 2마리를 구조했지만, 별도로 발견된 1마리는 아직 행방조차 확인되지 않았다. 결국 동물보호단체는 경찰에 고발했다. 누가 이런 짓을 했는지, 같은 사람의 소행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그런데 고양이 목에 케이블타이를 채워놓고 그 작은 생명이 어떻게 버티길 바랐을까. 말 못 하는 동물이라고 고통까지 못 느끼는 건 아닌데. 이건 장난이 아니라 학대 의심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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