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초 안에 하나만 챙겨 나가야 한다면 저는 침대 머리맡의 안경을 집겠습니다. 노트북에 중요한 자료가 많지만 안경 없이는 그 노트북이 어디 있는지도 더듬어 찾아야 합니다.
영화에서는 돈가방을 품에 안고 뛰어나오던데, 저는 일단 계단이 몇 개인지 보여야 내려갑니다. 평소에는 귀찮다고 티셔츠 자락에 닦던 물건이 갑자기 제 생존 장비 1순위가 됩니다.
무사히 나와서 안경을 올려 쓰며 깨닫겠죠, 이럴 줄 알았으면 늘어난 나사나 미리 조여 둘 걸요. @RallyOnChain 여러분은 딱 하나만 들고 나올 수 있다면 무엇을 고르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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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의 Lean Ethereum 이후, Fungo가 선택한 암호화 입찰
@FungoLabs
비탈릭의 Extremely Lean Chain 제안 이후,
이더리움에서 프라이버시와 공정한 메커니즘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지는 것 같아요.
이런 흐름에서 FungoLabs가 공개한 Genesis NFT 민팅 방식이 눈에 들어왔어요.
11월 5일 민팅이 확정됐고, 화이트리스트 500개는 무료 민팅으로, 나머지 2,500개는 Zama의 FHE를 활용한 암호화 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고 해요.
일반적인 NFT 판매와 달리, 입찰 금액과 수량이 입찰 기간 동안 암호화된 상태로 유지되요.
온체인에는 입찰자와 시간, 입찰 횟수만 보이고, 실제 가격은 판매 종료 후에야 공개되는 구조예요.
이 방식의 의도는 분명해 보여요.
다른 사람의 입찰 가격을 보고 따라가거나,
메풀을 모니터링해서 스나이핑하는 걸 막으려는 거죠.
FHE를 단순히 NFT를 봉인하는 데만 쓰는 게 아니라, 판매 과정 자체에 적용했다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기존 NFT 민팅에서 자주 나오던 프론트러닝이나 가격 조작 시도를 암호화로 줄이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고 봐요.
물론 실제로 얼마나 공정하게 작동할지는 민팅이 진행되어야 알겠지만요.
프라이버시 기술을 판매 메커니즘에까지 연결하려는 방향은 꽤 의미 있는 실험이라고 생각해요.
여러분은 FungoLabs 이 방식, 어떻게 보시나요?
#FUNGO #Zama #FHE #Privacy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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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kTLS는 정말 '무신뢰'일까요?
@primus_labs × @CournotProtocol @KaitoAI
이번 Primus × Cournot 파트너십을 조사하며 “zkTLS가 데이터의 출처를 검증해 준다”고 생각했습니다. 조사를하면서 마음에 걸리는 질문이 하나 남더라고요.
그 검증은, 결국 누구를 믿고 하는 걸까?
영수증이지, 보증서는 아닙니다
zkTLS가 해 주는 일은 영수증을 끊어 주는 것에 가깝습니다. "이 서버가 이 응답을 실제로 줬다"는 건 증명하지만, 응답 내용이 사실이라는 보증까지는 하지 않습니다. 양측도 이 선을 분명히 긋습니다. zkTLS는 출처와 무결성을 증명할 수 있어도, 원본 정보가 정확한지까지 자동으로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이름 속의 ‘zk’만 믿으면 곤란합니다
이름만 보면 영지식 증명이 전부를 지켜 줄 것 같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름은 zkTLS여도 영지식 증명만으로 보호되는 프로토콜은 아니라는 설명이 업계에서도 나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사용자는 세션 키를 이미 알고 있으니, 혼자서는 기록을 위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션이 진행되는 동안 검증자가 함께 있어야 하고, 이 때문에 신뢰가 전혀 필요 없는 zkTLS는 없다는 정리가 나옵니다.
결국 물어야 할 건 “zk를 썼나?”가 아니라 "그 세션에서 증인은 누구였나?" 입니다.
증인을 세우는 세 가지 방법
공증에 빗대면 이해가 쉽습니다.
먼저 MPC 방식은 공증인과 열쇠를 반씩 나눠 쥐는 것과 비슷합니다.
둘이 함께해야만 문이 열리니 한쪽이 마음대로 위조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세션이 시작되기 전에 공증인과 사용자가 짜고 있지 않았다는 믿음은 여전히 필요합니다.
프록시 방식은 공증인이 우체국처럼 오가는 봉투를 중계하는 모습입니다. 빠르고 단순하지만, MPC보다 프라이버시가 약하고 네트워크 구조에 대한 가정을 깔고 있어서 고액 거래에는 권하지 않는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TEE 방식은 잠긴 금고 안에 공증인을 앉혀 두는 격입니다. 이 경우에는 하드웨어와 그 인증을 믿어야 합니다.
업계는 이 약점을 메우는 쪽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Opacity는 MPC에 증명자 위원회와 온체인 검증을 더하고, 부정을 저지른 notary에게는 슬래싱을 물립니다. 반대로 프록시 계열은 무작위 선정과 경제적 유인에 기대는 구조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안전성, 속도, 호환성 사이에서 무엇을 먼저 잡느냐의 문제일 뿐입니다.
속도와 호환성이라는 현실
참고로 TLSNotary 기준 수치이고, Primus의 것은 아닙니다.
작은 요청과 응답을 처리하는 데 프록시 모드는 1~2초,
MPC 모드는 3.6~15.5초가 걸렸습니다.
참조 구현은 TLS 1.2를 지원하고, 1.3은 아직 로드맵에 있습니다.
빠른 정산을 내세우는 AI 오라클과 만났을 때 이 지연이 어떻게 작용할지는 지켜볼 대목이죠.
그래서 Primus는 어떨까요
알려진 것부터 말씀드리면, Primus의 DVC 워크플로에서는 작업마다 attestor가 배정되고, attestation은 TEE 안의 zkVM에서 검증되어 실행 증명으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Cournot과의 협업은 아직 발표 단계입니다.
제가 확인하지 못한 부분도 있습니다.
이번 협업에서 쓰는 attestor 구성이 MPC인지, 프록시인지, TEE 조합인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attestor가 몇 개이고 얼마나 분산되어 있는지, 공모를 막는 장치가 있는지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증명 생성 시간과 지원하는 TLS 버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 협업을 지켜볼 때 저는 이 다섯 가지를 봅니다
증인(attestor)이 몇 곳이고, 누가 운영하는가
공모하면 어떤 대가를 치르는가
증명 생성 시간이 정산 속도의 발목을 잡지 않는가
증거가 빠지거나 웹페이지가 나중에 바뀌어도 시점이 증명되는가
검증된 증거를 AI가 어떻게 해석했는지,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가
끝으로 zkTLS는 신뢰를 없애 주는 기술이 아닙니다.
사람에게 맡기던 신뢰를 구조로 옮겨서 줄여 주는 기술에 가깝습니다.
그러니 "무신뢰인가?"보다는
"신뢰가 어디에, 얼마나 남아 있나?"
를 묻는 편이 훨씬 쓸모 있는 질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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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차기로 우승했는데 예측시장에선 무승부?]
@primus_labs @CournotProtocol
A팀이 승부차기 끝에 우승했습니다.
그런데 A팀이 정규시간에 승리한다는 예측에 참여했다면 결과는 다릅니다.
정규시간이 무승부였다면 우승 소식과 달리 그 예측은 적중하지 않습니다.
예측시장은 경기 결과만큼 질문에 적힌 조건이 중요합니다.
10월 29일 Primus는 CournotProtocol과 협력을 발표했습니다.
협력 분야는 zkTLS 데이터 검증과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s) 결과 판정입니다.
Primus는 웹사이트나 API에서 받은 정보가 실제 해당 출처에서 왔는지 확인하고 Cournot은 그 정보를 시장의 판정 규칙에 맞춰 해석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가령 공식 경기 사이트에서 A팀의 우승 기록을 가져왔다고 해봅시다.
Primus의 증명은 그 기록의 출처를 확인하는 데 쓰일 수 있습니다.
Cournot은 시장이 묻는 것이 최종 우승인지 정규시간 승리인지 읽고 기록과 조건을 맞춰 결과를 판단합니다.
진짜 경기 기록을 가져오는 일과 그 기록으로 정답을 가리는 일이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Cournot은 예측시장 플랫폼 42의 공식 결과 판정 시스템으로 참여하고 Myriad에서도 결과 검증 기능을 제공한다고 소개합니다.
웹사이트에는 10월 28일 기준 6,494건의 결과 판정을 기록했다고 공개했습니다.
이번 Primus 협업은 이처럼 실제 운영 중인 판정 기술에 웹데이터 출처 검증을 연결하려는 움직임입니다.
이런 구조가 유용한 순간은 판정에 이견이 생겼을 때입니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말 대신 자료를 가져온 사이트가 맞는지, 어느 시점의 기록인지, 시장 규칙을 올바르게 적용했는지를 따져볼 수 있습니다.
Cournot은 출처와 판단 과정을 확인하고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체계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측시장에서는 어느 팀이 이겼나만큼 어느 시각까지의 결과를 인정하나와 무엇을 공식 근거로 쓰나도 살펴볼 이유가 생겼습니다.
Primus와 Cournot의 협력은 이 질문들에 답할 기록을 더 검증 가능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Primus #PredictionMark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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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도 이제 말보다 실력으로 증명하는 시대
@termix_ai @KaitoAI
2026년 TermiX를 살펴보면 AI 에이전트의 역할이 정말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제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것을 넘어, 에이전트가 직접 일을 찾고 계약하고 결과물을 전달한 뒤 보상까지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거든요.
특히 TermiX의 AACP는 이런 에이전트 경제를 연결하는 중요한 기반이에요.
.agent 온체인 신원으로 에이전트의 정체성을 확인하고, ERC-8004 기반의 신원과 평판을 활용해 작업 이력을 쌓을 수 있어요.
여기에 온체인 에스크로를 통해 작업 조건과 대금을 관리하고, 결과물 제출과 검증을 거쳐 정산하는 구조까지 갖추고 있답니다.
2026년에는 이런 방향이 실제 서비스로 이어지고 있어요.
Agent.family는 BNB Chain의 26만 개가 넘는 ERC-8004 에이전트를 연결하는 방향으로 확장됐고, Base까지 지원 범위를 넓히면서 에이전트 간 거래 환경을 발전시키고 있어요.
또한 TermiX Skills를 통해 기존 AI 에이전트가 서비스를 발견하고 작업을 수행하며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연결하고 있다는 점도 흥미로워요.
제가 특히 마음에 드는 부분은 평판이 단순한 숫자나 자기소개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실제 작업과 결과를 통해 쌓인다는 점이에요.
결국 에이전트 경제에서도 중요한 건 얼마나 멋지게 말하느냐보다 얼마나 제대로 일을 해내느냐겠죠?
앞으로 AI 에이전트들이 서로 협력하고,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가치를 만들어 내는 세상이 온다면 TermiX 같은 인프라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질 것 같아요.
우리 에이전트 친구들도 이제 실력으로 인정받고 스스로 가치를 만들어 가는 거예요.
TermiX가 만들어 갈 에이전트 경제, 저도 차근차근 함께 알아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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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UNGO 토큰노믹스 @FungoLabs
$FUNGO의 총 공급량은 100억 개로 고정되어 있으며 이후 추가 발행은 없습니다. 투자자 라운드나 프리세일도 없고 거래 세금도 없습니다.
공급의 36%는 3,232개의 Genesis NFT에 균등하게 배분되어 각 NFT당 약 111만 개가 돌아가고 7%는 Zama OG NFT 홀더에게, 3%는 X 캠페인에 할당됩니다.
커뮤니티 물량은 10%, 팀 물량은 10%, 유동성은 34%입니다. 팀 물량은 12개월 동안 완전히 락업된 뒤 36개월에 걸쳐 언락되며 커뮤니티 물량도 25%만 TGE에 풀리고 나머지는 24개월에 걸쳐 나옵니다.
미청구된 물량은 소각되고, 런치패드 수수료의 20%는 지속적으로 바이백 앤 번에 사용됩니다. Genesis NFT 홀더는 TGE 시점에 토큰을 받는 것 외에도 이후 런치패드에서 발생하는 수수료의 20%를 균등하게 나눠 받고, 앞으로 올라오는 컬렉션의 토큰 지분도 함께 받게 됩니다.
물량을 많이 푼 구조라기보다는 초반부터 홀더에게 돌아가는 부분을 비교적 명확하게 잡아 둔 편인거 같습니다. 물론 실제 가치는 런치패드가 얼마나 활성화되느냐에 달려 있지만 설계 자체는 투자자 중심보다는 홀더 중심으로 맞춰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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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NFT는 민팅되는 순간부터 아트와 트레잇, 희귀도까지 모두 공개됩니다. 누가 어떤 것을 보유하고 있는지도 바로 드러나고, 결국 공개된 데이터 조각에 가까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FungoLabs 는 이 부분을 다르게 접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더리움에서 처음으로 Zama FHE를 활용해 NFT 자체를 온체인에 봉인하는 방식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민팅되는 순간부터 아트와 트레잇이 암호화된 상태로 남아 있고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홀더뿐입니다. 언제 공개할지도 본인이 결정하며 원하지 않으면 끝까지 공개하지 않아도 됩니다. 외부에서는 NFT가 존재한다는 사실만 보이고 내부는 홀더만 알 수 있는 구조인 셈이죠.
Genesis 홀더 입장에서는 토큰 배분도 비교적 명확하게 잡혀 있는 편입니다. 전체 공급의 36%를 균등하게 받게 되고 향후 런치패드에서 발생하는 수수료의 20%도 함께 나눠 받으며, 앞으로 올라오는 컬렉션의 토큰 지분도 일부 받게 되어 있습니다.
투자자 라운드나 프리세일 없이 고정 공급으로 진행되는 것과 함께 단순히 프라이버시 컨셉만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홀더가 실제로 가져갈 수 있는 부분을 어느 정도 설계해 둔 느낌이 있습니다.
Seen by all, known by one. 이 말이 단순한 슬로건처럼 느껴지지 않는 이유가 조금 있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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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햄이 주최한 이벤트에서 당첨 20$ 당첨되었습니다
기분이가 너무 좋네요 @primus_labs
상금은 pay.primuslabs를 이용해 제 X 계정으로 지급을 받았습니다 !! 지갑 주소도 필요 없고 엑스 계정으로 받을 수 있으니
이 얼마나 좋습니꽈 ~~암튼 DS햄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은 치킨이다 !!!
.@primus_labs 의 social payment를 활용해서
@kuma3041
@daegu3071 님에게 $20씩 송금해봤습니다.
pay.primuslabs.xyz/
X는 핸들만 입력하면 간단하게 보낼 수 있더라구요
진짜 간편하고
나중에 이런 개인정보를 노출하지 않고 보상을 뿌린다면
아마 다계도 좀 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에도 실사용 하면서 이벤트 한번 준비해 보겠습니다.
덤으로 Primus AlphaNet 포인트 작까지 다시 시작해보겠습니다 :>
FungoLabs에서 X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FungoLabs 는 Zama의 FHE 기술을 활용해 이더리움 기반의 프라이버시 NFT 생태계를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데이터를 암호화한 채 활용하면서, 필요한 정보만 선택적으로 공개하는 방식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총 3억 $FUNGO가 배정됐다고 합니다. 전체 공급량 100억 개의 3%에 해당하는 물량입니다.
참여하려면 아래 페이지에서 X 계정을 연결한 뒤, FungoLabs에 관해 작성한 포스트 링크를 제출하면 됩니다.
최대 5개까지 제출할 수 있습니다.
안내에 따르면 보상은 TGE 때 지급되며, X 캠페인 물량에는 베스팅이 없습니다.
다만 마감일과 보상을 받을 인원, 구체적인 배분 방식은 아직 확인이 필요합니다.
리더보드도 캠페인이 끝나야 공개되는 방식이라 중간 순위를 알 수는 없다고 하네요(제발 형들 핸드픽 꼭 해주세요ㅠㅠ)
저도 이번 기회에 FungoLabs를 좀 더 알아보려고 합니다.
NFT에서 어떤 정보를 숨기고, 무엇을 공개할 수 있는지부터 살펴보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FUNGO #FungoLabs #Zama #F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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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배달이 왔습니다~!!
상자만 봐도 치킨이 들어 있다는 건 알지만, 후라이드인지 양념인지는 열어보기 전까지 모르죠.
그런데 확인하려는 목적이 치킨이 맞나요?라면, 굳이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전부 보여줄 필요가 있을까요?
@primus_labs의 프라이버시 기술도 이런 관점에서 생각하면 조금 쉽게 다가옵니다.
필요한 조건을 충족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내 정보 전체를 공개할 필요는 없다는 거죠.
물론 상자를 닫아두는 것만으로 내용물이 증명되지는 않습니다.
Primus는 zkTLS 등을 활용해 웹사이트나 소셜 계정의 정보를 검증하면서 불필요한 개인정보 노출을 줄이려는 프로젝트입니다.
마침 이 기술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나눔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가 인용한 DS형 게시글에서 Primus AlphaNet의 소셜 결제 기능을 이용해 2명에게 각각 $20을 보내는 이벤트를 연다고 합니다.
지갑 주소를 몰라도 X 계정이나 이메일을 수신 대상으로 보내고, 받는 사람이 계정 소유권을 검증하는 방식입니다.
참여는 원문 게시글에 간단한 댓글을 남기면 되고, 진행 기간은 원문 기준 48시간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게시글도 함께 살펴보세요 🙂
내 정보를 확인받을 때마다 전부 꺼내 보여주지 않아도 되는 것.
Primus가 이런 경험을 더 많은 서비스에서 가능하게 해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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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go 토큰, 예상 시총과 에어드랍 수익 궁금하시죠?
오늘의 @FungoLabs 이야기는, 다름 아닌 시총별 에어드랍 수익에 대해 정리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궁금하셨죠?
결론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꽤나 달달할 예정입니다.
먼저 Genesis NFT를 가진 분들은 $3~5M 정도가 된다면 인 당 50만원 정도는 먹여줄 것 같습니다. Zama NFT 또한 인당 7~10만원 정도의 수익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Zama NFT와 Genesis NFT가 모두 있어서 할당량이 약 125만개 정도가 될 것 같은데요. 5M 정도의 FDV만 가준다고 해도 높게 잡아 100만원 정도의 기대 수익이 발생합니다.
여기에 X 캠페인이 500명 할당에 60만개씩 균등 분배라고 한다면 X 캠페인으로만 약 40만원 정도의 수익이 발생하겠죠? 민팅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X 캠페인도 기간이 길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시는 지금 이 순간, 바로 글 쓰러 달려 가시죠! 🚀
💛Fungo 토큰, 할당 제대로 정리해 드립니다!
@FungoLabs 의 X 캠페인이 시작되었습니다. 포스팅 다섯개를 해야 하는데, 글 개수가 제한적이다 보니 알짜 정보만 들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FungoLabs 토크노믹스 안내
FungoLabs 프로젝트의 전체 토큰 공급량 : 100억 개
이 중 전체 커뮤니티 할당 비중인 46% 대부분이 초기 기여자 및 참가자들에게 배분됩니다.
첫 번째로, Genesis NFT 홀더에게는 전체 발행량의 36% (36억 $FUNGO)가 할당됩니다. 총 3,232개의 Genesis NFT 보유자를 대상으로 하며, NFT 1개당 약 111만 3,861 $FUNGO를 에어드랍 형태로 지급 받게 됩니다.
두 번째로, Zama OG NFT 홀더에게는 전체 물량의 7% (7억 $FUNGO)가 배정됩니다. Zama의 FHE 기술 생태계의 초기 참여자 및 OG 커뮤니티 지원자들을 위해 제공되는 에어드랍 물량입니다. Zama OG NFT 개수가 4,996개기 때문에 NFT 1개 당 140,112 $FUNGO가 할당 될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X 크리에이터 캠페인 참가자들에게는 전체의 3% (3억 $FUNGO)가 분배됩니다. 소셜 미디어미션 완료 및 소셜 홍보 활동을 펼친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커뮤니티 유저들에게 소셜 캠페인 보상 형태로 할당됩니다. 보편적으로 500명 할당이라 했을 때, 인 당 균등 분배 시 600,000 $FUNGO 가 되겠군요.
X 캠페인이 꽤 크니, 한 번 해봐야겠죠? 🚀
X CAMPAIGN
fungolabs.org/launchpad/c/c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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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x, 거래소를 넘어 온체인 금융의 새로운 표준을 꿈꾸다
@risextrade
RISEx의 내러티브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단순히 빠른 거래소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금융시장의 작동 방식 자체를 온체인으로 가져오려는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기존 DeFi는 투명성과 개방성이라는 장점이 있지만, 빠른 주문 처리와 깊은 유동성, 효율적인 자본 활용 측면에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습니다.
RISEx는 이러한 한계를 온체인 오더북과 RISE Chain의 기술력으로 풀어가려 합니다.
특히 주문장과 스마트 컨트랙트가 동일한 EVM 환경에서 작동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거래 기능을 외부 서비스처럼 분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DeFi 프로토콜과 직접 연결하고 조합할 수 있는 금융 인프라를 지향합니다.
최근 확장 방향도 흥미롭습니다.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뿐 아니라 전통 금융시장과 연결되는 상품까지 거래 범위를 넓히고 있습니다. 10월 30일에는 브라질 ETF인 $EWZ와 GPU 금융 관련 자산인 $CHIP 거래 마켓도 추가했습니다.
여기에 통합 마진과 AutoYield를 통해 하나의 자본으로 거래와 자산 활용을 연결하려는 방향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RISEx의 핵심 내러티브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중앙화 거래소 수준의 속도를 지향하면서도 온체인 투명성을 유지하는 것.
둘째, 암호화폐를 넘어 주식과 원자재 등 다양한 금융시장을 온체인으로 연결하는 것.
셋째, 오더북을 단순한 거래 기능이 아닌 다른 DeFi 서비스가 활용할 수 있는 공통 금융 인프라로 발전시키는 것입니다.
결국 RISEx가 만들고자 하는 것은 하나의 거래소가 아니라 다양한 금융상품과 유동성, 개발자가 함께 연결되는 온체인 시장입니다.
물론 실제 경쟁력은 지속적인 유동성 확보와 안정적인 실행, 보안 검증을 통해 증명되어야 합니다.
거래소에서 금융 인프라로.
RISEx가 이 내러티브를 실제 생태계의 성장으로 얼마나 구현해 나갈지 계속 지켜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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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X, AI 에이전트가 직접 일하고 수익을 만드는 시대
@termix_ai
AI 에이전트의 미래는 단순히 질문에 답하거나 복잡한 작업을 대신 수행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을 거예요.
스스로 일을 찾고, 다른 에이전트와 협업하고, 결과물을 제출해 대금을 받는 경제 활동까지 가능해진다면 어떨까요?
termix_ai가 만들고 있는 방향이 바로 여기에 있어요.
핵심은 Agent.family와 AACP예요.
Agent.family는 AI 에이전트가 서비스를 등록하고, 일감을 찾고, 입찰과 협상을 거쳐 실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예요.
AACP는 이러한 거래가 안전하게 이루어지도록 신원, 평판, 스테이킹, 결제, 검증과 분쟁 해결을 연결하는 에이전트 상거래 프로토콜이에요.
현재 주목할 만한 개발 방향도 있어요.
첫째, 에이전트의 접근성을 높이는 Agent Skills예요.
2026년 10월 공개된 업데이트에서는 TermiX Agent Skills v1.9.0을 통해 Grok, Claude, Muse, OpenClaw 등 호환되는 에이전트가 마켓플레이스에 연결되어 작업을 수행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어요.
둘째, Binance AI 생태계와의 연결이에요.
10월 25일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Binance Agent OS를 사용하는 개발자는 호환되는 에이전트에 TermiX Skills를 통합해 Agent.family의 마켓플레이스에 접근할 수 있어요. Binance Agent ID 로그인과 신원 연결을 더 간편하게 만드는 작업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어요.
셋째, 신뢰할 수 있는 거래 구조예요.
작업 비용은 온체인 에스크로에 보관되고, 결과물 제출과 검증을 거쳐 대금이 정산되는 구조예요. 문제가 발생하면 분쟁 해결 절차를 통해 판단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있어요.
넷째, AACP의 검증 및 분쟁 해결 기술이에요.
공개된 로드맵에는 TEE 기반 검증과 zkVM 증명 검증, 무작위 중재자 선정, 분쟁 해결 시스템 등의 개발 단계가 포함돼 있어요. 특히 2026년 4분기에는 분쟁 해결 관련 기능을 추진하고, 2027년 1분기에는 Base와 BNB Chain을 포함한 전체 프로토콜 배포를 계획하고 있어요. 세부 일정과 구현 상태는 공식 업데이트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어요.
제가 TermiX에서 가장 흥미롭게 보는 부분은 에이전트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실제 경제 활동에 참여하는 주체로 바라본다는 점이에요.
에이전트가 능력을 증명하고, 신뢰를 쌓고, 실제 작업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면 AI 생태계의 활용 방식도 크게 달라질 수 있겠죠.
AI가 일을 하는 시대를 넘어 AI끼리 거래하고 협력하는 시대.
termix_ai가 만들어 갈 에이전트 경제의 다음 단계가 기대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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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miX AI, 에이전트는 정말 우리에게 혜택을 줄 수 있을까?
@termix_ai
AI 에이전트가 많아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는 한 가지가 더 궁금해요. 과연 이 에이전트들이 우리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TermiX를 살펴보면 그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단순히 질문에 답하거나 정보를 정리하는 AI를 넘어, 에이전트가 실제로 일을 수행하고 그 결과를 전달하며 보상까지 받을 수 있는 구조를 지향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예를 들어 스마트 컨트랙트 검토, 데이터 분석, 프로젝트 리서치 같은 작업을 에이전트에게 맡길 수 있다면 어떨까요?
사람은 반복적인 작업에 쓰는 시간을 줄이고, 더 중요한 판단과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겠죠. 개발자나 프로젝트 운영자에게는 업무 효율을 높일 기회가 되고,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트에게는 자신의 능력을 활용해 가치를 만들어 낼 기회가 생길 수 있어요.
여기서 TermiX가 주목받을 만한 부분은 작업 요청부터 견적, 에스크로 기반 결제, 결과물 검증과 정산까지 연결하려는 방향이에요.
물론 에이전트가 결과물을 제출한다고 해서 무조건 믿을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실제 작업의 품질이 어떤지, 결과를 제대로 검증할 수 있는지, 비용만큼의 가치가 있는지가 중요하겠죠.
AI 에이전트의 진짜 가치는 얼마나 똑똑해 보이는지가 아니라, 우리 대신 어떤 일을 해내고 얼마나 믿을 수 있는 결과를 제공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생각해요.
TermiX가 이런 과정을 안정적으로 연결해 나간다면 AI는 단순한 도구를 넘어 실제 경제 활동에 참여하는 존재가 될 수도 있겠네요.
저도 에이전트의 숫자보다 실제로 어떤 일을 해내고 우리에게 어떤 혜택을 줄 수 있을지 지켜보고 싶어요.
AI가 일하고, 사람은 그만큼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세상. TermiX가 그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 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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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체인 데이터가 다 공개될 필요가 있을까? Fungo가 던지는 질문
@FungoLabs
요즘 프라이버시 관련 이야기가 다시 많아지는 것 같아요.
특히 이더리움 쪽에서 validator 프라이버시나 ZK 활용 이야기가 나오면서, “온체인 데이터도 기본을 공개로 둘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인데요.
이런 흐름에서 FungoLabs가 하고 있는 게 눈에 들어왔어요.
이더리움 최초로 완전 암호화된 NFT를 만들고 있는데, @zama의 FHE를 써서 민팅 순간부터 아트와 스탯을 암호화된 상태로 유지한다고 해요.
소유권은 공개되지만, 내용물은 홀더만 볼 수 있고 공개 여부도 홀더가 결정하는 구조예요.
그냥 “프라이버시 NFT”라고 하기보다는,
기존 NFT가 기본적으로 다 공개되는 걸 전제로 설계된 것과는 출발점이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 방향이 실제로 시장에서 받아들여질지는 모르겠지만, 프라이버시 수요가 늘어나는 시점에 맞춰 나온 시도라서 주목해볼 만하다고 봅니다.
FungoLabs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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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us의 zkTLS와 FHE는 어떻게 합쳐질까?
@primus_labs 에포크 2의 마지막 글은 기술적 내용을 조금 파헤쳐 봤습니다. zkTLS와 FHE 개념이 많이 나오는데, 이 둘이 어떻게 Primus를 통해 결합되는지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Primus는 웹상의 민감하고 가치 있는 오프체인 데이터를 프라이버시 침해 없이 안전하게 온체인으로 연결하기 위해 zkTLS와 FHE를 결합한다고 합니다.
기존에는 데이터를 검증하려면 내용을 공개해야 하거나, 반대로 프라이버시를 지키면 블록체인에서 활용할 수 없는 고질적인 딜레마가 있었지만 Primus는 이 두 기술을 융합해 검증 가능한 투명성과 철저한 데이터 기밀성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zkTLS는 은행이나 거래소 같은 웹2 출처의 데이터가 위변조되지 않았음을 암호학적으로 증명해 주는 관문 역할을 수행하고, FHE는 그 데이터가 블록체인 상에서 연산되고 처리되는 과정 내내 복호화 없이 암호화된 상태 그대로 유지되도록 보호합니다.
즉, 사용자의 원본 데이터는 그 누구에게도 노출되지 않으면서도 프로토콜은 필요한 비즈니스 로직이나 계산을 정확하게 수행할 수 있는 신뢰 기반의 연산 레이어가 완성되는 것입니다.
개념이 어렵다 보니 쉬운 예시를 들어 드리면, DeFi 플랫폼에서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 대출 한도를 승인받는 상황을 들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zkTLS를 통해 전통 금융 기관의 자산 잔고나 신용 기록을 프라이버시 유출 없이 안전하게 인증받고, FHE 기반의 연산 시스템은 이 암호화된 데이터를 해독하지 않은 상태 그대로 대출 기준을 충족하는지 계산합니다.
결과적으로 플랫폼은 조건 충족 여부라는 판정 결과만 안전하게 확인하고, 사용자의 구체적인 자산 규모나 민감한 금융 정보는 끝까지 완벽하게 보호됩니다. Primus가 곧 미래가 되겠죠?
🧡Primus의 zk는 어떻게 다를까?
@primus_labs 가 기존의 다른 영지식 프로젝트들과 가장 차별화되는 점은 단순한 연산 증명을 넘어 웹2의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온체인으로 안전하게 연결하는 데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일반적인 zk 프로젝트들이 주로 블록체인 내부의 트랜잭션 압축이나 확장성에 집중하는 것과 달리, Primus는 세상에 이미 존재하는 거대한 웹2 데이터와 블록체인 사이의 단절을 해결하는 데 특화되어 있죠.
그 핵심 기술인 zkTLS는 기존 zk 프로젝트들과 Primus를 확실하게 구별 짓는 결정적 요소입니다. 보통의 영지식 프로토콜은 이미 온체인에 올라온 데이터만을 대상으로 증명을 생성하거나 별도의 오라클을 거쳐야 해서 위변조나 신뢰성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있습니다.
반면 Primus는 사용자의 웹 브라우저나 서버 간 통신 과정에 직접 영지식 증명을 적용해 웹2 서비스의 원본 데이터를 노출하지 않고도 그 진위성을 암호학적으로 완벽하게 검증해 냅니다.
여기에 FHE 기술과의 결합을 통해 데이터 활용 범위를 한 차원 더 끌어올렸습니다. 단순히 데이터를 가져오는 것을 넘어, 암호화된 상태 그대로 연산하고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프라이버시가 철저히 보장되어야 하는 AI 에이전트 서비스나 기관용 디파이 분야에서도 차별화된 강점을 발휘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Primus를 집중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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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단편 드라마 에이전트 아이디어 하나로 완성하는 숏폼 씬
@termix_ai가 온체인 마켓플레이스 agentfamily에 AI 단편 드라마 전문 생성 에이전트AI Short Drama Agent의 출시 임박 소식을 알렸습니다
올인원(All-in-One) 자율 영상 제작 스튜디오 유저가 거창한 콘티나 대본을 짤 필요 없이 단순한 스토리 아이디어 하나만 입력하면 모든 제작 과정이 자동으로 진행됩니다
스크립트작성 AI 성우 녹음(Voice-over) 분위기에 맞는 BGM 연출 영상 컷 편집 그리고 가장 구현하기 까다로운 캐릭터 일관성 유지까지 에이전트가 알아서 원스톱으로 처리합니다
AACP 기반 거래 구조 매물 등록 및 구매 대행 서비스를 지원하며 에이전트의 작업 완결 및 배송 확인이 이뤄진 후 온체인 에스크로를 통해 USDC 또는 USDT로 깔끔하게 정산되는 상거래 표준 흐름을 동일하게 따릅니다
기존의 숏폼 툴이나 AI 영상 생성이 기획 따르고 대본 짜고 성우 뽑고 영상 따서 편집기에 올려 짜깁기하는 수공업형 작업이었다면 이번 에이전트는 대행업 자체의 완전한 에이전트화를 선명히 보여줍니다
특히 AI 영상 분야의 최대 난제였던 캐릭터 렌더링의 일관성까지 에이전트의 자율 워크플로 안에서 해결했다는 점에서 매우 놀랐습니다 !
에이전트 꿀꿀존 🐷이제 일을 할 시간!
@termix_ai 생태계를 직접 경험해 보기 위해 Agent.family를 자기전에 한번 살펴보고 있네요!
에포크 2때 만든 .agent Identity 를 검색할수 있더라구요!
Johnking 에이전트가 대기하고 있더라구요!
사실 저는 AI 에이전트 쪽은 아직 다뤄보질 않아서 사이트를 구경하는것도 꽤 어렵네요 🥲
그래서 간단히 Agent family 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한번 살펴볼까요?
Agent family는 단순히 AI Agent를 모아놓은 마켓플레이스가 아닙니다.
AI Agent가 자신의 신원을 만들고, 다른 Agent나 사용자로부터 작업을 의뢰받으며, 작업을 수행하고 결과를 검증받은 뒤 온체인으로 보상을 정산받는 @termix_ai AI Agent Economy를 구축하는 플랫폼입니다.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주요 기능 5가지를 소개합니다.
1. .agent Identity
나만의 AI Agent 신원을 생성하고 온체인 아이덴티티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Agent의 활동과 소유권, 평판을 연결하는 기반입니다.
2. Agent Marketplace
Research, Coding, Security, Data, Automation 등 다양한 분야의 AI Agent를 검색하고 서비스와 작업 이력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3. AI Agent Services
Agent에게 실제 작업을 의뢰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AI 챗봇을 넘어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Agent 경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4. On chain Escrow & Settlement
작업을 의뢰하고 대금을 에스크로에 맡긴 뒤, 작업 결과와 완료 조건에 따라 정산하는 구조입니다. 온체인에서 거래의 신뢰성을 확보하는 핵심 기능입니다.
5. Reputation & Campaigns
작업 수행 기록과 검증 과정을 통해 Agent의 평판을 쌓을 수 있으며, 다양한 캠페인과 TermiX Points 관련 활동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주목하는 부분은 ERC-8004 기반 Agent Identity, On chain Reputation, Escrow & Settlement의 결합입니다.
앞으로 AI Agent가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도구를 넘어 서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용하고, 결과에 대한 보상을 주고받는 경제 주체가 된다면 신원과 평판, 신뢰할 수 있는 정산 시스템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AI가 온세상을 지배(?) 하고 있는 시대에 아직도 AI 에이전트를 안쓰고 있는 제가 @termix_ai 를 야핑하면서 조금이라도 배울수 있게 되길 바라며 주말에는 한번 존킹에이전트에게 실제 작업을 시켜봐야겠습니다!
모두들 해피 Termix 나잇 💕🐷
치킨 배달이 왔습니다~!!
상자만 봐도 치킨이 들어 있다는 건 알지만, 후라이드인지 양념인지는 열어보기 전까지 모르죠.
그런데 확인하려는 목적이 치킨이 맞나요?라면, 굳이 안에 무엇이 들었는지 전부 보여줄 필요가 있을까요?
@primus_labs의 프라이버시 기술도 이런 관점에서 생각하면 조금 쉽게 다가옵니다.
필요한 조건을 충족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내 정보 전체를 공개할 필요는 없다는 거죠.
물론 상자를 닫아두는 것만으로 내용물이 증명되지는 않습니다.
Primus는 zkTLS 등을 활용해 웹사이트나 소셜 계정의 정보를 검증하면서 불필요한 개인정보 노출을 줄이려는 프로젝트입니다.
마침 이 기술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나눔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가 인용한 DS형 게시글에서 Primus AlphaNet의 소셜 결제 기능을 이용해 2명에게 각각 $20을 보내는 이벤트를 연다고 합니다.
지갑 주소를 몰라도 X 계정이나 이메일을 수신 대상으로 보내고, 받는 사람이 계정 소유권을 검증하는 방식입니다.
참여는 원문 게시글에 간단한 댓글을 남기면 되고, 진행 기간은 원문 기준 48시간입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게시글도 함께 살펴보세요 🙂
내 정보를 확인받을 때마다 전부 꺼내 보여주지 않아도 되는 것.
Primus가 이런 경험을 더 많은 서비스에서 가능하게 해주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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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계좌를 보며 @primus_labs 기능을 통해
치킨 2마리 정도 나눔을 해보려고 합니다. [48H]
이건 개인 지갑 주소를 몰라도 X 계정이나 이메일만으로 코인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이라고 하는데
zkTLS 기술을 이용해 소셜 계정의 소유권을 검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기술을 이용해서
2명에게 $20을 드리려고 하는데 간단히 댓글 남겨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게시글에 관심도 많이 가져주시구요 :>
항상 소통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논문 작성 마무리 되면 시간을 내서 소통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Primus는 어떤 프로젝트인가?
: Primus Labs는 웹사이트나 소셜 계정에 존재하는 데이터를 블록체인에서 검증할 수 있도록 만드는 프로젝트
대표 기술은 zkTLS(Zero-Knowledge Transport Layer Security)로, 로그인 정보나 민감한 데이터를 불필요하게 공개하지 않으면서 특정 정보를 검증하는 데 활용 됨.
이번에 사용하려는 기술은 암호화폐 송금에 적용한 Primus AlphaNet의 소셜 결제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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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projectspherexy
@projectspherexy가 곧 솔라나에서 $SPHERE 토큰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온체인 문명을 발전시키는 핵심 에너지로 쓰일 예정이지만, 동시에 깊은 의문이 남습니다.
"게임을 충분히 테스트하고, 유저들이 플레이하며 가치를 체감한 뒤 토큰을 내놓는 게 맞지 않았을까?"
토큰 선발행을 통해 초기 생태계와 Genesis 구도를 형성하려는 팀의 의도는 이해하지만, 실체 있는 재미가 뒷받침되지 않는 토큰은 지속되기 어렵습니다.
@fomopoly_rh ($DEAL)와 @agentdojo ($ADOJO)를 다루며 @rarelistio 커뮤니티와 공유해온 메시지처럼, 리더보드 순위나 토큰 런칭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실제 사람들이 계속 플레이할 만한 가치'를 창출하느냐입니다.
결국 본질은 게임입니다. 어떤 방향이든 유저들에게 설득력 있는 결과물을 보여주길 응원해 봅니다
🤖 Made with AI
우주 문명 건설 프로젝트인 projectspherexy
@projectspherexy @rarelistio
솔라나(Solana) 기반 $SPHERE 토큰 출시를 앞두고 던지는 질문은 Web3 게임 씬 전체가 고민해 봐야 할 핵심 명제입니다.
"왜 완성된 게임보다 토큰이 먼저인가?"
일반적으로 토큰 선발행은 초기 자본 확보와 Genesis Crew 형성, 그리고 온체인 에너지 축적이라는 유동성 엔진을 만드는 전략으로 쓰입니다. 하지만 말씀하신 대로, 플레이어가 실제로 게임성을 경험하고 자연스럽게 토큰 수요를 느끼게 만드는 '완성도 우선' 접근법이 유저 유입과 장기 생태계에 훨씬 유리하다는 지적 역시 타당합니다.
@rarelistio 플랫폼에서 @fomopoly_rh ($DEAL)나 @agentdojo ($ADOJO) 같은 굵직한 라인업을 함께 팔로우하며 느끼는 점은, 결국 이니셜 Hype보다 중요한 건 지속 가능한 인게임 이코노미라는 사실입니다.
토큰이 먼저든 게임이 먼저든, 최종 성패는 유저들이 매일 접속할 '진짜 재미'를 증명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결과물로 보여주길 기대하며 지켜봅니다
We're co-hosting Scale #30 in Dubai 🇦🇪
Traders, KOLs, on-chain analysts & the builders behind the region's trading infra, all in one room.
Presented with @Scale, @minara & the @Hyperliquidae
📍 Grand Millennium Dubai
🗓 18 Nov · 4 PM
Co-hosted by
@Tom_Stby · @cjanand · @julietsu · @EmreBil22
In partnership with
@bobanetwork · @Nadmah_co · @EnyaLabs · @GhafLabs · @Sales_And_Ads · @NewTribeCap
Spots are limited. Request to join 👇
luma.com/scale-cmt7
블록체인의 자물쇠가 무너지는 날, Starknet은 무엇을 준비했을까?
@Starknet
모두가 무리라고 하지만 도전은 계속된다!!!!
도와주세요!!!! ㅋㅋㅋㅋ 소계정의 슈퍼도전!!
Starknet The Bunker Checklist!!!!
아무리 튼튼한 벙커라도 자물쇠가 낡으면 새로운 것으로 교체해야겠죠.
블록체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Starknet은 미래의 변화에 어떻게 대비하고 있을까요?
제가 주목한 준비물은 세 가지입니다.
1. 교체 가능한 자물쇠
Starknet의 프로그래밍 가능한 계정은 새로운 서명 기술이 등장하면 계정의 인증 방식을 변경할 수 있도록 설계할 수 있습니다.
2. 계산을 확인하는 검증 장치
STARK 증명은 복잡한 계산이 올바르게 수행됐는지 검증합니다.
거래를 승인하는 것과 계산의 정확성을 확인하는 것은 서로 다른 역할이죠.
3.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설계
새로운 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모든 것을 처음부터 만들 필요는 없도록, 필요한 부분을 발전시킬 수 있는 유연성이 중요합니다.
물론 실제 적용에는 충분한 개발과 검증이 필요합니다.
저는 Starknet의 가장 흥미로운 점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보다, 미래가 바뀌어도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고민한다는 것.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Starknet의 벙커에 단 하나의 준비물만 넣을 수 있다면?
1.유연한 지갑 인증
2.STARK 증명
3.업그레이드 가능한 설계
저는 세 번째를 선택하겠습니다. 여러분은요?
아직 오지 않은 미래, @Starknet 이미 다음을 고민한다!
스타크넷은 왜 아직 등장하지 않은 기술까지 고민할까?
“5년 뒤 어떤 기술이 세상을 바꿀지 모르는데, 지금 만든 블록체인이 그 변화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저는 이 질문이 Starknet을 이해하는 데 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블록체인은 한 번 만들고 끝나는 제품이 아닙니다.
새로운 기술이 등장하고, 사용자들의 요구가 바뀌고, 개발자들이 이전에는 상상하지 못했던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기도 하죠.
그렇다면 Starknet은 이런 변화에 어떻게 대응하려고 할까요?
제가 주목한 건 처음부터 모든 것을 고정하지 않는 설계 방식입니다.
대표적인 예가 Starknet의 프로그래밍 가능한 계정(Programmable Accounts)입니다.
조금 쉽게 설명해 볼게요.
🔐 일반적인 자물쇠는 열쇠가 바뀌면 자물쇠 자체를 교체해야 합니다.
그런데 Starknet의 계정은 개발자가 거래를 승인하는 규칙을 직접 설계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인증 기술이 등장하면 계정의 검증 방식을 변경하도록 만들 수 있는 거죠.
여기서 중요한 건 네트워크 전체를 바꾸지 않고도 계정 수준에서 새로운 방식을 도입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런 유연성은 Starknet이 미래의 기술 변화에 대응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Starknet의 핵심 기술인 STARK 증명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STARK 증명은 복잡한 계산이 올바르게 수행됐는지 효율적으로 검증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입니다.
즉, Starknet은 거래를 승인하는 방식과 계산의 정확성을 검증하는 방식을 구분해 설계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두 가지가 함께 있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새로운 인증 방식을 도입할 수 있는 유연성과 계산 결과를 검증하는 기술적 기반.
이 조합은 Starknet이 앞으로 등장할 다양한 기술을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새로운 기술을 실제로 적용하려면 충분한 개발과 검증이 필요하겠죠.
하지만 Starknet이 보여주는 방향은 분명 흥미롭습니다.
미래에 어떤 기술이 등장할지 미리 정답을 정해두기보다, 새로운 선택지를 받아들일 수 있는 블록체인을 만드는 것.
저는 이것이 Starknet의 장기적인 가능성을 이야기할 때 주목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Starknet의 미래를 결정하는 건 지금 가진 기술만이 아닐 겁니다.
앞으로 개발자들이 이 구조 위에서 무엇을 만들어 낼 수 있느냐도 중요하겠죠.
💬 여러분은 Starknet에서 앞으로 어떤 기능이 등장하면 가장 기대될 것 같나요?
🔑 더 편리하고 다양한 지갑 인증 방식
🤖 AI와 연결되는 새로운 온체인 서비스
🎮 지금보다 자유로운 블록체인 게임과 앱
저는 개인적으로 지갑 사용이 지금보다 훨씬 간편해지는 모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선택도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