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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춥고 냄새나는 곳의 경건

비팔 알림 꺼둠
Joined Ma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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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 어둡고 냄새나고 추운 곳의 경건을 말하고 싶었다. 그 순간의 숭고함이 악으로부터 시작되어 비참으로 종결되었다는 사실, 내 목숨을 살릴지라도 나를 구원하진 못하며 남자의 삶을 구원하지도 못했다는 사실에 대해 말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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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쓴 글에 관해서 말하자면, 난 그걸 다시 읽는 법이 없어요. 그걸 잘 모른답니다. 내가 뭘 썼다면 그래야만 했기 때문에 그렇게 쓴 거예요. 그리고 일단 글이 출판되고 나면 난 최선을 다해서, 아주 쉽게 그걸 잊어버리죠.' 와 진짜 속편한 노인네 '꿈꾸는 게 과업'이라고 함... 너무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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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도 이런 섹시 위로 건넬 수 있는 노친네로 진화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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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부터 비디오, 컴퓨터, 그리고 인공지능까지. 세상을 바라보는 화면이 바뀔 때마다 우리가 느끼는 세상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그리고 그 기술들은 우리에게 어떻게 남게 될까요. 11월 6일 개막하는 MMCA 뉴미디어 소장품 특별전 《기술의 노스탤지어》는 국립현대미술관이 수집해 온 뉴미디어 소장품을 통해, 매체가 우리의 지각과 경험을 어떻게 변화시켜 왔는지를 살펴봅니다. MMCA 뉴미디어 소장품 특별전 《기술의 노스탤지어》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2026. 11. 6. ~ 2027. 3. 14. MMCA New Media Collection Nostalgia for Technology MMCA Cheongju 6 Nov 2026 - 14 Mar 2027 #MMCA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뉴미디어 #소장품특별전 #기술의노스탤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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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창 외 지음. “이 책은 생성형 AI가 인간의 지능을 모방하는 지금 시대에, 우리가 놓치고 있는 생명의 자율성과 욕망, 신체성이 무엇인지 다각도로 조명한다는 점에서, 지금 당장 필요한 사유의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해줄 것이다.” aladin.kr/p/ehw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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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출판사에서 현대 오키나와 소설 선집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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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입학과 동시에 ‘공부를 못해서 왔다’는 낙오 경험을 낙인으로 내면화하고, 그 낙인은 곧 사회가 규정한 학력주의 질서의 아래에 위치한 계급 정체성으로 작동한다. 이들에게 학교는 배움의 공간이 아니라 ‘관리’의 공간이며, 이들이 말할 수 있는 언어는 제도 바깥이기에 무효화된다."
10년을 퇴고하여 쓴 책 <공업고 소년들>이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 공업고등학교 현장을 경유하여 쓴 이명박, 박근혜 정부 시기의 공업고등학교 남학생들의 이야기와, 나아가 한국의 육체노동자 남성성의 역사에 관한 책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aladin.kr/p/jhw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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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을 퇴고하여 쓴 책 <공업고 소년들>이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 공업고등학교 현장을 경유하여 쓴 이명박, 박근혜 정부 시기의 공업고등학교 남학생들의 이야기와, 나아가 한국의 육체노동자 남성성의 역사에 관한 책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aladin.kr/p/jhw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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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계오실분 ? 비계에서하는것:주로먹는얘기,허공에고함지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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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맞는 순간 날개사자나타나서 내욕망뜯어감 "역시 몇십년 걸려서 숙성된 술과 음식으로 찌든 지방은 맛이 달라... 극상의 맛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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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u ser sincero com vocês: até algumas horas atrás, eu achava que Patrick Stewart fizesse parte da comunidade LGBTQ+. Via frequentemente fotos dele trocando selinhos com Ian McKellen e até imaginava que pudesse existir algo além de uma grande amizade entre os dois. Para minha surpresa, ao pesquisar mais sobre sua vida, descobri que não. Patrick Stewart era heterossexual e foi casado três vezes, sempre com mulheres. E os selinhos? Eram apenas uma demonstração pública de afeto e carinho por Ian, que é assumidamente gay e um dos seus melhores amigos. Mas o mais importante nunca foi o gesto em si. O verdadeiro significado estava no fato de Patrick usar sua imagem, como um dos atores mais respeitados de Hollywood, para apoiar a comunidade LGBTQ+ de forma aberta e natural. Patrick Stewart não tinha uma masculinidade frágil e nunca precisou provar sua heterossexualidade para ninguém. Não se preocupava com o que pensavam ou diziam a seu respeito. O que realmente importava para ele era ajudar a construir um mundo mais tolerante e acolhedor. Um mundo em que seu grande amigo Ian McKellen, e toda a comunidade LGBTQ+, pudessem viver com dignidade e paz. Sir Patrick Stewart foi, sem dúvida, um homem à frente do seu tem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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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토) 오후 3시~5시 서울 모처에서 제3회 서브컬처연구온리전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최근 2차창작을 비롯한 동인문화의 뜨거운 감자인 AI에 대해 참가자 모두 의견을 나누는 라운드테이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참가신청은 11월 7일을 예정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서브컬처연구온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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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이태원 참사를 기억하기 위한 만화(판매x) 인쇄 완 25년 진행된 기억하기 위한 만화전의 일부 작품을 책자로 하만전 9번 부스에서 배포합니다. 말복 작가님, Yoon작가님, 한오 작가님께서 함께 만화를 그려 참여해주셨습니다. 함께해주신 분들께 연대와 애정을 전합니다. 기억은 힘이 셉니다…
이태원 참사 추모에 대한 만화… 10월 하만전 놀러오시면 진 형태로 1권씩 드릴 예정 내 삶에서 애도의 속성은 엄숙하고 비일상적인게 아니었기에… 축제에 참여하는 동시에 추모의 마음을 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함. 피해자 집단과의 선긋기를 위해 얼마나 많은 피해와 부조리가 정당화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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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짜뉴스 믿는 사람들이 이정도인 게 안 믿김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데도 그냥 혐오하고 싶어서 똥도 주워먹음
웃긴건 한국여자가 양남이랑 결혼하면 다문화 혜택 못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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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유를 읽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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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게리솔모슨 백치 논문 읽는데 사형수가 절두 후에도 5초간 살아남는다면 그는 그동안 몸으로부터 단절되어 오롯이 목에만 존재하는 것이고 도스토옙스키적인 시간 관념으로 그 5초를 수없이 쪼개 무한으로 확장시킨다고 한다면 사형수는 영원 속에서 고립되는 것... 이라는 서술 진심 하트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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