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야 (@getbluegoya) header
고야 (@getbluegoya) profile picture

頑張ればできる

Joined March 2024
Photo by 고야 (@getbluegoya)Photo by 고야 (@getbluegoya)Photo by 고야 (@getbluegoya)Photo by 고야 (@getbluegoya)Photo by 고야 (@getbluegoya)Photo by 고야 (@getbluegoya)Photo by 고야 (@getbluegoya)Photo by 고야 (@getbluegoya)Photo by 고야 (@getbluegoya)Photo by 고야 (@getbluegoya)
[플레이오프 삼성 VS KIA 예상 선발 매치업] 대구 1차전 10/25(일) - 네일 VS 페덱 2차전 10/26(월) - 올러 VS 후라도 광주 3차전 10/28(수) - 양현종 / 시라카와 VS 원태인 * 우천취소 및 팀 운영 사정에 따라 변동 가능
383
468
445
141,676
형우아빠가 찬승이 위로해줌 아.. #베테랑의품격
29
68
2,319
고야 retweeted
우리 팀 주장 부주장 당연히 좋지 그럼 싫냐?
39
3
85
2,450
썸네일 𝑺𝒆𝒙𝒚혁ㅋㅋㅋㅋㅋ
10
1
30
1,553
보편화된감사함의표현: 커피사기라서 하늘한테도 하 커피사드려야 하는데이러는거 개웃기고
127
9
250
5,680
으...으으아아악....!!!!으아악...!!!!!으으...!!으아아아.....!!으으아아악!!!!!!!!!!!!아아악!!!!!!!!!...으아아아아아아아악!!!!!!으..으악!!!아아악!!!!아...아아아아악!!!!!!!!!!!!!!!!!!으아아아악!!!!!!!!!!!!!!!!!!!!!!아악!!!!!!!!!!아아아으아아아아아악!!!...으..으악!!!아아악!!!!
264
30
782
10,382
찬승이 이때까지 주자 막고 저러케 몸숙이면서 포효한거 딱 5번째임 너무조음 잘햇어...
27
2,698
내깔뚱기특해......ㅠㅠㅠㅠ너무기특해요.........
배찬승어머니회가입이요
4
33
3,178
ㄱㅊ아 민호야 Baseball이랑 Vamos 합치면 Bamos 일 수 있지
15
33
2,804
누구집마흔살포수가일케커엽 ㅋㅋ
66
8
188
4,253
미노가 BAMOS라 하니까 삼빠들 다 응응.. 하면서 BAMOS 하잖아
2
1
16
2,168
사토시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사실 그 상황이면 누구나 긴장할 수 있는 상황이다. 그래도 즐기는 자가 이긴다는 생각으로 마운드에 섰다. 초구 변화구를 던진 것은 포수 사인에 따라 던진 것이다. 자신감을 가지고 던지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했다. 승부를 피할 생각은 전혀 없었다”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naver.me/GGGff4y5
24
7
70
3,996
까지가 구강
블랙퍼스트 자욱이와 바모스 민호
14
2
27
3,292
블랙퍼스트 자욱이와 바모스 민호
민호야 우리도 너무 좋아 하지만 철자가 틀렸단다.
89
6
125
9,172
포시 첫등판이었는데 진짜 잘던져줌 솔직히 오늘 중간 2이닝 딱 먹어준게 컸다.. 재희 올해 광주에서 한 데뷔 첫 세이브 기억남 ㅋㅋ (내가직관갓어서더생각남) spin-spin.com/q/6ae35c36d548…
12
4
95
3,217
류지혁은 경기 후 “2년 전 KS 패배 후 그 감정을 잊었다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오늘까지 끌고 오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2024시즌은 지나갔고 2026시즌 플레이오프에만 집중하자는 생각이었다”며 “KIA가 전 소속팀이라고 해서 벼르고 있었던 것도 아니다. 단순히 포스트시즌 상대 구단이라는 생각만으로 마음을 다잡으며 전력 분석했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naver.me/FpwYYc2f
17
1
37
3,059
경기 후 만난 원태인은 “경기 전에 최일언 수석 코치님께서 오늘 6회부터 끝까지 다 던질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당초 이날 등판하지 않으면 4차전 선발로 나설 가능성도 있었지만, 페덱이 4차전 선발을 맡고 자신은 이틀 모두 불펜에서 대기하는 쪽으로 계획이 바뀌었다는 설명이다. naver.me/F93ma0zn
1
20
8
56
6,902
교체 배경은 더그아웃에서 들었다. 원태인은 “감독님께서 나를 바로 불러 ‘오늘 맡은 역할을 너무 잘해줬다. 오늘만 있는 게 아니니까 여기까지 하자’고 말씀하셨다”며 “내일 경기 등판까지 생각하고 계시는구나 싶었다”고 전했다.
1
4
6
2,423
아쉬움보다 앞선 건 팀 승리였다. 원태인은 “이겼으면 모든 게 다 해프닝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감독님의 선택에 따라 오늘 저녁에 잘 자고 내일도 컨디션을 좋게 만들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3
1
4
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