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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삼성 VS KIA 예상 선발 매치업]
대구
1차전 10/25(일) - 네일 VS 페덱
2차전 10/26(월) - 올러 VS 후라도
광주
3차전 10/28(수) - 양현종 / 시라카와 VS 원태인
* 우천취소 및 팀 운영 사정에 따라 변동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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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 혈투를 뚫고 가져온 값진 승리 직후의 모습 #애프터매치(10.29 PO 3차전)
youtu.be/HDy8zhKvHJQ?si=xjLp…
고야 retweeted
강민호가 석천호수, BAMOS 세개중에두개나해먹었잖아 시발 spin-spin.com/q/6ae362c6fe8a…
사토시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사실 그 상황이면 누구나 긴장할 수 있는 상황이다. 그래도 즐기는 자가 이긴다는 생각으로 마운드에 섰다. 초구 변화구를 던진 것은 포수 사인에 따라 던진 것이다. 자신감을 가지고 던지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했다. 승부를 피할 생각은 전혀 없었다”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naver.me/GGGff4y5
포시 첫등판이었는데 진짜 잘던져줌 솔직히 오늘 중간 2이닝 딱 먹어준게 컸다.. 재희 올해 광주에서 한 데뷔 첫 세이브 기억남 ㅋㅋ (내가직관갓어서더생각남) spin-spin.com/q/6ae35c36d548…
류지혁은 경기 후 “2년 전 KS 패배 후 그 감정을 잊었다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오늘까지 끌고 오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2024시즌은 지나갔고 2026시즌 플레이오프에만 집중하자는 생각이었다”며 “KIA가 전 소속팀이라고 해서 벼르고 있었던 것도 아니다. 단순히 포스트시즌 상대 구단이라는 생각만으로 마음을 다잡으며 전력 분석했다”고 덤덤하게 말했다.
naver.me/FpwYYc2f
경기 후 만난 원태인은 “경기 전에 최일언 수석 코치님께서 오늘 6회부터 끝까지 다 던질 수 있도록 준비해달라고 말씀하셨다”고 전했다. 당초 이날 등판하지 않으면 4차전 선발로 나설 가능성도 있었지만, 페덱이 4차전 선발을 맡고 자신은 이틀 모두 불펜에서 대기하는 쪽으로 계획이 바뀌었다는 설명이다.
naver.me/F93ma0zn
교체 배경은 더그아웃에서 들었다. 원태인은 “감독님께서 나를 바로 불러 ‘오늘 맡은 역할을 너무 잘해줬다. 오늘만 있는 게 아니니까 여기까지 하자’고 말씀하셨다”며 “내일 경기 등판까지 생각하고 계시는구나 싶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