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오늘 반성의 시간을 제게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에 한가지는 착한 일을 하게 하시고. 화가날 때도 웃을 수 있는 여유를 주소서, 미워 하기보다 이해하게 하시고, 분노에 찰 태도 너그러이 받아 넘길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아멘
술이 없으면 친구도 없다 정말 그럴까 ? 술을 안먹으면 친구를 만나서 무얼할까?커피를 놓고 수다를 떨수도 없고ㅎ 겨우 할수 있는것이 밥 먹는게 전부이고 말수가 점점 줄어들고 할 이야기도 없다 그냥 모든게 관심 밖의 일이다 무언가 시작해야 할것 같다
자아성찰이 덜되어 아이들에게 심하게 화를 냈다 참을려고 했는데 아이들 싸움에 휘말렸다 큰애는 아빠의 존재를 인정 안하려한다 자신만 생각하고 들째도 화가나면 아빠는 안중에도 없다 참 아이들을 사랑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되어 매우 아쉽다
우울하다 이러면 안되는지 알면서도 마음을 다 잡기 힘들다 사는게 귀찮다 비겁하고 비열한 인간들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남긴다 가까이하지 말아야할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건 슬픈 일이다 하루 종일 받은 상처로 많이 힘들다
사는건 참 어려운 것 같다 나만 열심히 살면 되는게 아니라 상대성을 잘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의 감정만 중시하는 사람과는 어울리지 않는게 상책이다 사람은 공감을 잘 해야한다 내 행동에 따라 상대의 감정이 어떤 영향을 받을른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