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onio1 (@goodwith) profile picture
Joined August 2010
주님 오늘 반성의 시간을 제게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루에 한가지는 착한 일을 하게 하시고. 화가날 때도 웃을 수 있는 여유를 주소서, 미워 하기보다 이해하게 하시고, 분노에 찰 태도 너그러이 받아 넘길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하소서 아멘
모두 용서하기로 했다 어차피 미웃 만큼 내가 고통스러우니 용서할 밖어 더이상 방법이 없겠지ㅎ 그냥 바라보며 살자 속에서 몸부림 치지 말고ㅎ
요즘들어 외로운 생각이 든다 친구도 동료도 술 없으면 만나기 힘들으니, 막상 만나서 할일도 없고 ㅋ 그래도 술은 먹지 말아야지 정말로 먹지 말아야지
가슴에 가득한 울분을 몰아 내야한 그렇지 못하면 상대는 행보한데 난 불행해 진다
술이 없으면 친구도 없다 정말 그럴까 ? 술을 안먹으면 친구를 만나서 무얼할까?커피를 놓고 수다를 떨수도 없고ㅎ 겨우 할수 있는것이 밥 먹는게 전부이고 말수가 점점 줄어들고 할 이야기도 없다 그냥 모든게 관심 밖의 일이다 무언가 시작해야 할것 같다
마음은 하늘을 날고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곳으로 도망 가고 있는데 나는 마음을 따라갈 힘이 없다 모두 공허하다 부모로서도 남편으로서도
첫째는 속섞이는 것 보다 저 맘대로만 할려하고 둘째는 아파서 부모의 뜻을 이해하지 못한다 난 선장이지만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다
하루 하루 연명하며 사는게 지겹기도 하다 살아있는게 그렇게 중요할까 원하는 삶을 사는것은 고통일 뿐 이닌가 단지 책임만 남을 뿐
자아성찰이 덜되어 아이들에게 심하게 화를 냈다 참을려고 했는데 아이들 싸움에 휘말렸다 큰애는 아빠의 존재를 인정 안하려한다 자신만 생각하고 들째도 화가나면 아빠는 안중에도 없다 참 아이들을 사랑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되어 매우 아쉽다
ㅎ 깝깝하다 답을 옆에 두고 딴전을 피운다 다 일고 있는 상황을 피해갈 방법만 연구하고 있다
우울하다 이러면 안되는지 알면서도 마음을 다 잡기 힘들다 사는게 귀찮다 비겁하고 비열한 인간들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남긴다 가까이하지 말아야할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건 슬픈 일이다 하루 종일 받은 상처로 많이 힘들다
가슴 가득 증오가 쌓여 없어 지지가 않는다 어쩌다 이런 신세가 되었는지 답다하기만하다 준비도 없이 태어나 준비도 없이 가는게 인생이구나
사는 것은 특별한건가? 사는 것 보다 특별한건 인간의 본원적인 기능인 종족 번식이다
가끔씩 치밀어 오는 화가 나를 불편하게 한다 자신들의 평화를 위해 모든걸 타인에게 전가하는 인간은 분명 나쁜 사람이다
인간은 없다가 답이다 사는동안 즐겁게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열심히 살면 그뿐 더 이상은 없다 늙어 행복하겠다고ㅎ 넌센스다 뭘로 행복할 수 있을까? 답은 지금이디ㅡ
세상에는 긍정과 부정이 있는데 긍정은 좋은 결과를 가져 오고 부정은 나쁜 결과를 가져 오는 것인데 늘 부정적인 것을 찾아 상처를 주는 당신이 안타깝다
수고한다 고생한다란 말이 그렇게 어렵나? 내가 밥빌어 먹지 않으려 이짖까지 하고 있는데 그걸 이런식으로 만들어야 하나 고인의 운구할 사람이 없어 지원 가는게 그리 나쁜 건가
사는건 참 어려운 것 같다 나만 열심히 살면 되는게 아니라 상대성을 잘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의 감정만 중시하는 사람과는 어울리지 않는게 상책이다 사람은 공감을 잘 해야한다 내 행동에 따라 상대의 감정이 어떤 영향을 받을른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용서는 상대를 위한 것이 아니라 날 위한 것인데, 이토록 용서가 힘들까
하루 종일 떠니지 않는 배신에 대한 괴로움으로 방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