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자명 네가 먼저 뽀뽀해 주면 다 나을거 같다고 개수작 부리는 매함설씨와
아구창까지 털리고 싶냐고 정색하며 주먹쥐는 설몽몽씨....ㅋㅋㅋ
근데 말은 그렇게 해도 이마 딱밤 한대 때리고 뽀뽀해주면 좋겠음 헤 헤 헤
글구 시뻘개진 얼굴로 다 나은 거 같냐?하고 묻기🤭
넘 짧아서 하나도 안 나았다고 더 해줘야 될 거 같다고 개수작2를 시전하는 함설이랑 아 적당히 기어오르라고 투닥투닥하다가 분위기 타서 어른의 뽑뽀나 하셨으면.....
(근데 갈비뼈 나가서 그 이상의 진도는 못나감 ㅎ)
몬가 얘들은 사귀면 은근 죽이 잘 맞을 것 같은 이미지 있음
누구나 자신의 인생이 있고 사연이 있고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좋거나 힘들거나 치열한 삶을 살고있을 텐데 그걸 존중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싶음
나의 오늘이 힘들더라도 타인에게 좋은 말 따뜻한 말 한마디 더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고 그런 생각이 들게 하는 작품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