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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희(無心喜) | 생의 의지를 기록으로 옮깁니다. 어떨 때는 유약하고 어떨 때는 능글거립니다. 사는 것보다는 살아내고 있습니다. 글은 쓰는 데 뭘 쓰고 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 📮 [email protected] | https://nitter.cf/t.co/zfIlywgcdZ

Joined Febr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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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우선순위 플래너 만년형>이 출시된 만큼, 이 기회를 빌어 ADHD, 게으른 완벽주의자, P형(비계획형) 타입에게 긍정적인 시간 관리 효과를 보여준 주간 우선순위 계획법과 계획 자체에 필요한 점 대해 타래로 이어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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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씨 진짜 성격 좋으심 초딩 때 건너건너 뵌 적 있었는데 사진 찍을 때 목마였나? 쨌든 태워주셨던 기억이 별로 높진 않았지만 진짜 팬이어서 좋았으
여돌들 이상한 데 내보내지 말고 허경환쇼나 내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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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에서는 이태원 참사 4주기 인터뷰 및 당시 참사에 대한 정부의 대응이 엉망이었음을 다시 상기시켜주는 미공개 영상을 업로드 했다. 황망할 정도의 끔찍한 선택들이 겹쳐 162명의 목숨이 쓰러졌다. 11건의 신고 동안 경찰 출동은 0회였다. 1029 이태원 참사 피해자의 명복과 안녕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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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타서 피하는거까지 진짜같다
이거 멍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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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배우에게 보냈던 문자가 생각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불암 별세... 향년 87세 출처: sportsseoul.com/news/read/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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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소리야 대체 설탕에서 당분검출 이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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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새로 사줬는데 내가 잘못 입혔음 근데 너 찍소리도 안하고 이대로 20분 돌아다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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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일 그냥 사람 패는 걸 좋아하는 거 같은데 셀렉션이 훌륭해서 고평가 받는 거 큰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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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영원한 수사반장'·'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yna.co.kr/view/AKR2026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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猫のヨガ教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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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네. 겨울한파는 경험해보고 접었으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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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 핑계 그만 댔으면 좋겠다. 공황장애 있다고 모두가 흉기 들고 다니지 않고 사람 찌르지 않는다. 그냥 저 인간이 나쁜 거다.
원당역 흉기 가해자 "담배 냄새 지적에 화나 공황장애약 과다복용"...평소 흉기 2개 가지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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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영화제에서 이런 사람 옆에 앉은 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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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에 뼈를 묻겠다던 아들이었는데'…참사 생존자들의 아물지 않는 상처 bbc.com/korean/articles/c8g4… 이태원 참사 현장에서 사람들을 구조했던 고 백형준 씨는 참사 이후 심리적 고통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다 지난 4월 숨졌다. 그는 160번째 희생자로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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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es // despué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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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책임감(Hyper-responsibility) 특징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책임이 아닌 일까지 떠안는 경우가 많음 1.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화를 내면 어떡하지? 2. 내가 하지 않아서 문제가 생기면 어떡하지? 3. 거절하면 나쁜 사람이 되는 건 아닐까? 4. 더 이상 사람들이 나를 필요로 하지 않으면 어떡하지? 누군가 기분이 좋지 않으면 자신이 뭔가 잘못했나 생각하고, 문제가 생기면 가장 먼저 자신의 잘못부터 찾게됨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면 죄책감을 느끼고 자신이 도와주지 않아 일이 잘못될까 봐 끊임없이 걱정함 특히 다른 사람에게 실망을 주는 것을 자신의 실패처럼 받아들이기 때문에 이미 지쳐 있어도 쉽게 책임을 내려놓지 못함 문제는 이런 행동이 반복될수록 주변 사람들도 그 사람의 희생을 당연하게 여기기 쉽다는 것고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일까지 책임지려 하면서 불안과 스트레스가 쌓이게 됨 책임감이 강한 것은 장점이지만 본인을 갉아먹는 책임감은 그냥 버려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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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노동자들에게 그러했던 것처럼 경찰은 올공 시위대에게 시설 파손 금액 26억원과 국가대표 피해, 콘서트대관취소로 인한 손실액 전액을 손해배상 소송 제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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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안락의자 도착해 부리나케 설치. 생각보다 편해서 뿌듯. 집에서 하늘이 가장 잘 보이는 곳에 뒀다. 책도 읽고 영화도 보고 사과 우적우적 씹으며 하늘 구경하는 자리가 될 것 같다. 아무튼 만족. 갈색 체크가 너무 눈에 띄는 건 아닐까 걱정했는데 전체적으로 우드톤인 집에 잘 어울려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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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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