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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뮨파들을 위한 형수욕설의 전말.
이재명 둘째형이 올린 호소문이야.
니들 언제까지 편집된 형수욕설로 나 괴롭힐래?
정독하고 좀 생각좀 하고 살아.
gall.dcinside.com/mgallery/b…
희윤 #더민주 retweeted
항간에 소문에 "정청래 당대표"가 <이재명 정부>를 적극 뒷받침 못한다는 소문은 <명백한 가짜뉴스>입니다!
"정청래 당대표"는 이재명 정부와 친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국정운영을 잘 하고 있습니다!
정청래 당대표와 이재명 대통령 간에 불협화음 있다고 계속 헛소리를 내는 쪽은 내란당 쪽이다!
누군가 물었다.
이재명이 뭘 잘했냐고.
그래서 대답했지.
윤석열은 뭘 잘했냐고.
민주당이 협조안해서 못했대.
그래서 국힘은 협조했냐 라고 물었더니 아무말도 못하더라.
나는 그래도 이재명은 늘 노력하는데
윤석열은 술먹고 가짜 출근한것 말고 한게 뭐냐니까 입딱.
니들 수준이 그 수준이야.
윤씨 국무위원들은 다들 계엄을 반대했다고 국감위에서 말했다.
그런데 CCTV에서는 아무도 반대한 잉간들이 없었다.
그들은 계엄에 대해 방관하거나 끼리끼리 웃었을뿐이다.
계엄이 니들에겐 아무것도 아니고
웃고 즐길 일이였구나.
거짓말쟁이 가직덩어리들.
민주당보다 더 정의로울 수 있는 정당이 조국혁신당이라고 생각했다.
비난받으면서도 민주당이 나서지 못하는걸 나서주는 쇄빙선이 되겠다며 검찰개혁과 윤석열 탄핵을 외치는
검찰에 의해 짓밟혔지만
다시 일어서서 싸우는 강인한 정당이라고 생각했다.
웃겨.
피해자를 우습게 보는 정당이였어.
조국을 그냥 학자라고 생각했다가
문재인류의 착하기만한 양반이라고 생각했다가
검찰에 의해 멸문지화를 당하면서도 결코 무너지지 않고 꿋꿋한걸 보며 강인한 지도자가 될거라 생각했다.
착각이였어.
지도자를 하기엔 카리스마도 결단력도 없는 물컹한 사람.
민주당원이 조국혁신당 행사에 가면 해당행위?
이재명이 후보였던 시절,
연설에 참관했던 나는
혁신당원들이 들고 있던 손팻말을 보았다.
"이재명은 조국혁신당이 지킨다."
그리고
그들은 가장 가열차게 이재명 대통령을 외치며 환호했다.
그런데 민주당원은 조국이나 조국혁신당을 응원하면 안되니?
한덕수가 구속될 기로에 놓여 있네요.
김건희 윤석열 못지 않게 입벌구.
가장 역겨웠던 건
구속 피하려 대통령 후보되려고
그렇게 외면했던 호남에 가서
"저도 호남 사람이다. 우리는 서로 사랑해야 한다. 우리는 서로 아껴야 한다. 우리는 서로 미워하면 안 된다"며 착한척했던 그 가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