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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左右相手固定

p. 강새
Joined Januar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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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에 부딪쳤을 때 혼자 곰곰이 생각해보다가 혼자만으로는 해결 안 될 것 같을 때 선생님께 여쭤보자! 마인드로 일단 🌿부터 찾아가는 ☀️ 보고 싶음 직접 갈 수 없다면 석판으로 전서 쓰거나 가끔은 손으로 쓴 편지를 보내기도 하고.. 하찮은 내용이어도 늘 무시하지 않고 답장해 주는 🌿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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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생님, 이번에 오끄마 축제위원장으로 선출됐어요. 시민 투표라는 아주 공정한 절차로요. 축제를 구상하면서 먹거리 구역이랑 공연 구역, 상점 구역 위치는 대충 정했는데 🦕구역은 어디로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선생님이라면 좋은 생각이 있지 않을까 해서 여쭤봐요. 편하실 때 답장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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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 후~ 🌿당연히 메인 구역이지 ☀️(💭이렇게 말씀하실 줄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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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거 말하기 시간 연하연상 제자스승 존대반말 파이낙사 ㄴ다 똑같은 거 아닌가요 ㄴ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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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이드릴라 떡밥 뭐지요 난 이런 웅장함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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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무리 기행 PV: 「별하늘 우화•3」|〈붕괴: 스타레일〉 영상보기👉youtu.be/jUj7rxlLuTM 탐식을 사냥하는 나팔 소리가 이미 울려 퍼졌다! 기나긴 앰버기원이 지난 후, 신들이 다시 만났고, 그는 은하에 어리석은 연극을 선사하며 신들의 전쟁의 새로운 클라이맥스에 불을 지폈다. 아무도 이 사투의 결말을 알 수 없지만, 종말은 이미 균열을 드러냈다—— 은하를 엿보는 시선은 미래에서 현재로 향하며, 죽은 신을 이끌고 지옥에서 돌아온다. 어쩌면 당신들은 결국 만나게 되겠지만, 지금 이 순간, 그는 우주를 향해 선포한다—— 「개척」에는 끝이 없다, 마치 「환락」에 웃음이 있어야 하듯. 한국어 CV: 에이언즈★아하——권다예 바로 다운로드 hoyo.link/tvbtaMCLV #HonkaiStarRail #스타레일 #StarR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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遺言残って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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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할로윈 분장을 한다면 역시 프랑켄슈타인과 그의 피조물이 좋겠다 리얼하게 가자는 🌿 제안에 ☀ 주변사람들 도움 받아 얼굴에 장식품 붙이고 메이크업 한 땀 한 땀 그리는 동안 🌿 의사 가운 하나만 걸치고 준비 끝났다고 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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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가게에서 물고기 훔쳐다가 🌿네 집 앞에 매일 가져다 놓는 ☀️🐈랑 누가 남의 집 문 앞에 자꾸 생선을 가져다 놓는 거야!하고 화내는 치비🌿 보고 싶당 자기네 집 고양이가 그런 줄도 모르고 내가 범인 잡는 거 도와주겠다고 하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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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 둘 다 근처에 좋은 어른이 있어서 나무 정원에 가게 됐네 ☀에게는 피시아스가 🌿에게는 누나가.. ☀의 경우 현인 중 한 분을 스승으로 모시면 얻는 게 많을 거라고 학자들이 하는 말 잘 분별하라는 조언까지 들었으니 ☀이 🌿를 선택한 건 순도 134% 본인 의지라는 거임 아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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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스토리 중에 나오는 ☀이 바다에 던진 편지도 너무 슬퍼 아 치비☀도 빨리 커서 고향에 기여하는 어른이 되고 싶어 했다고...... 왜 앰뿌리어스의 아기들은 어린 시절부터 이런 슬픈 일을 겪어야 하는 건가요 치비답게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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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비🌿 누님 일하는 사이에 혼자 걸음마 떼고 표정이나 찡찡으로 감정표현 할 나이에 말로 의사 표현 시작해서 누님이 좀만 천천히 크면 안 되냐고 서운해했을지도.. 한편 치비🌿<(난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함.. 어른이 된다는 게 어떤 의미인지 모를 때라서 할 수 있는 생각이라는 게 마음 찢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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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사 캐스 볼 때마다 뭐 이런 천재아기가 다 있나 싶고 누님이 어떻게든 꿈 펼치게 해주려고 한 이유가 뭔지 알 것 같음 다섯살이 이렇게 총명해도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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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집에 붕어빵 기계 들여놓고 ☀한테 먹고 싶으면 와서 직접 구워 먹으라고 초대장 날리는 🌿가 좋긴 해 초대하는이유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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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이란 제자가 붕어빵 하나 사서 본인은 꼬리 먹고 선생님한테 몸통 넘겨주는 cp 그런 제자 보고 붕어빵 만원어치 사와서 너 다 먹으라고 제자 품에 안겨주는 c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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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 책임지지 못할 말은 입 밖에 내지 않는 캐릭터인 게 좋은데 학자로 살아가면서 말의 무게를 실감할 일이 많아 신중해진 거 아닐까 싶어 반면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일에는 굉장히 과감한 편인데 이건 나만 아는 거고 나 외에는 할 수 없는 일이니까 잘못됐을 때의 책임은 전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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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 된다는 자신감에서 나오는 거라 좋아 신중함과 자신감과 책임감을 동시에 가진 캐릭터라는 게 언제나 ㄴㅏ의 심금을 울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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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넌 필드에 세워두면 어린 시절 회상하면서 어릴 때는 필체가 미숙했다고 하거나 내 어릴 적 꿈이 이거였냐고 하는 거 너무 좋아서 못 참 겠 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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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비☀️ 예쁨 받는 법을 아는 아이이면서 의리파이기도 할 것 같다 내일 또 놀자는 말 들으면 그 말 철석같이 믿고 본인이 갈 수 있는 가장 빠른 시간에 튀어가서 언제 올 지 모를 친구 기다리고ㅋㅋ 불의 보면 절대 못 참을 것 같고 혼자 노는 애 있으면 같이 놀자고 꼭꼭 데려와서 끼워주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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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정이 많아서 동네 친구 이사 간다고 하면 이사마차 쫓아가면서 눈물의 배웅 할 것 같아 이 눈물의 배웅 임팩트가 너무 강해서 나~중에 나이 먹고 옛날얘기 나오면 앞의 좋은 말보다 친구 이사 갈 때마다 우는 울보로 놀림받는 그런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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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우는 게 좋은 게 아니라는 걸 깨달을 나이가 됐을 때부터는 방에서 베개에 얼굴 묻고 몰래 찔끔거릴 것 같구... 아 귀여워 머리 복복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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