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링 retweeted
서현진 취향표 공유합니다 (💚˙︶˙💚)
ducktility.studio/template/5…
- 필모/캐릭터: 수백향~라이어 선택식
- 모에화: 🐶🐱🐰 선택식
- 그 외 자유 이미지 및 링크(콘텐츠) 삽입
자유롭게 즐겨주세요 .ᐟ .ᐟ
지선이 심성이 이런거에서 언뜻 보여.. 어떤 시각으론 아이에게 저렇게 말을 해야했나 싶겠지만 지선이 입장에서도 가해자의 아이라 마주치는것도 트리거일수 있는데 너한텐 미안하다하고 끝까지 괜찮냐고 물어보고.. 이런 애가 어떻게 라이어일수 있었겠냐고 악플 뚱쭝하게 달았던 사람들 다 반성해라
진실은 사라지고 이슈만 남아
- 그래도 진실은 언젠가 밝혀지잖아.
만약에 안밝혀지면?
- 그래도 죽은듯이 숨만 붙이고 사는 것보단 낫겠지
성범죄라는 민감한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서현진이 라이어 해준게 여자로 사는 사람으로서 정말 좋다고 생각함... 용기 있는 강지선이란 캐릭터라 더더욱
아까는 정말 죽고싶었어.
파도가 다가오는데 온갖 생각이 다 드는거야.
도망갈까? 그냥 죽어버릴까?
저 파도를 뚫고 나가면 시작점에 다시 설 수 있을까?
분명 파도에 휩쓸려버릴텐데.
여기 보면서 서현진이 라이어 작가님이랑 '생존자에 관한 이야기다' 라고 얘기를 나눴던 게 생각났음..
니링 retweeted
라이어 이번 회차 제목이 부메랑인 이유가 강지선 과거 성추행사건 의미도 있지만 강지선이 형사에게 했던 '이세상에 완벽한 남일은 없어, 당신도 당해보면 알겠죠' 이렇게 말했던 것처럼 형사에게도 똑같이 그 일이 본인한테 돌아올수있다는걸 의미하는듯
니링 retweeted
- 내 인생에 한 번만 더 나타나 봐. 그땐 우리 아버지 만나서 무릎 꿇고 빌게 될 테니까.
일전의 성추문 이후 변한 것 없는 전 교장이자 아버지 친구와의 대치 끝에 감정 터뜨리는 이 시퀀스 연기가 오늘 가장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