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어떤 할아버지 이야기도 있어.사이제에서 알바하는데 판나콥타가 뭔지 일본어로 설명해보라고 하는거야..
뭔지도 몰라서 설명못하니까 파는것도 몰라?!하고 화를 내심.
그리고 계산할때 너 일본온지 얼마인데 일본어를 못해!이러길래 아직 반년도 안됐어요..하니까 바로 사과하심..
근데 나도 붕어빵이 일본거인거 일본가서 알았어.응?이거 일본도있네.타이야끼?검색해보자...이런식
그땐 쳇지피티도 안쓰던 시대라ㅋㅋㅋ
타이야끼먹으면서 검색해봄.
둘 맛이 많이 다르긴하더라
일본거는 좀더 기름기도 적고 빵 느낌?맛있었어
식민지라고 불렸는데 왜 괜찮냐니.그분은 그 시대에 멈췄을뿐이고 악의가 있는게 아니라 오히려 날 걱정만해줬으니까인데 당연하지...업데이트가 너무 늦은것도 있지만 그때 할머니 눈은 진심으로 걱정만 가득했는걸.
김정은 아들친구냐.이래야 차별의 차정도로 보는거지.김정은이 삼촌이에요 해줌
날 팔로우해봤자 나오는건 없어...
한국인이 기겁할 썰이라고 해봤자 일본은행에서 사인을 기록하면 필압각도 글자크기까지 맞추라고 해서 10번정도 힘낸일정도..?
은행원분이 실패할때마다 더 아쉬워함
이거까지 말하면 일본인도 충격먹을수 있는데 일본에서 알바할때
전쟁이 아직안끝나서 아직 한국이 식민지라고 생각하는 노인을 만난적이있어.
어디출신이라고 물어보길래 한국출신이다 했는데 못알아들어서 조선이다.했더니 그제서야 알아들으시면서 조선의 아이구나...조선의...이러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