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담 retweeted
스팁버키 트윗
스티브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계속 닿고 싶고, 안고 싶고, 입맞춤 하고 싶은데 고백할 용기는 없어서 꾹 참는 버키 보고싶다
그리고 그러다가 어느날 네가 좋다는 말이 터져나오는거 + 사귀게 된 다음에는 떨어질 생각도 안하고 껴안아서 쪽쪽거리는 거
호담 retweeted
버키: 우울해서 빵 샀어.
스티브: 그걸로 돼? 더 사올까?
버키: (정강이 참)
스티브: 케이크를 원했던걸까...
나타샤: 바보인건지 바보인 척 하는건지.
스티브: ... 버키가 우울해하는 이유를 해결할 수 없을까봐 두려워.
나타샤: 네가 한 번 으스러지게 안아주면 될텐데.
스티브: 그러면 좋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