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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구독계

Joined March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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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니 이름도 기억 안 나지? 지금 안 나가면 죽어 #rt 추첨 5분께『항밈학과 같은 건 없습니다』를 보내드립니다! 모두가 나를 잊어버린다면? 내가 싸우고 있는 상대가 누군지 잊어버린다면? 기억할 수 없는 적과 어떻게 싸울 것인가? 📎 교보문고 도서 링크 product.kyobobook.co.kr/d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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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RT 이벤트》 출판사 <밝은세상>의 임프린트 출판사 <든>에서 도서 협찬을 받아 총 세 분께 아래 도서들을 보내드립니다! 당첨자발표 : 11월 1일(일) (당첨자 분들께는 출판사에서 직접 DM을 드립니다) 『저주를 잣는 물레를 부수고』, 『비극을 비추는 거울을 부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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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제이 마스 작가의 책들이 너무 궁금한데 정발 된 게 3권 밖에 없어... 심지어 다음 권 소식도 없음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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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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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미 아키라랑 통장잔고 교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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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homiga @gobl_iiin
한정된 공간에서 익숙했던 존재가 위협으로 변한다는 설정에서는 스티븐 킹의 『쿠조』가 떠올랐는데, 언제 어디서 공격받을지 모른다는 불안감과 고립된 상황이 겹치면서 끝까지 긴장을 놓기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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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수현을 비롯해 저마다 다른 배경과 성향을 지닌 인물들이 입체적으로 그려진 점도 좋았습니다. 극한의 공포와 불안 속에서 서로 예민하게 날을 세우고 부딪히는 모습에서는 위기 상황에 내몰린 인간의 현실적인 반응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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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SF에 익숙한 독자라면 후반부 전개가 다소 예측 가능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 그럼에도 한정된 생존 시나리오 안에서 서스펜스를 끝까지 유지하며 스페이스 호러의 매력을 충분히 살려낸 작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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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서평단 이재호 작가의 『껍데기』는 우주라는 극한의 고립 공간에서 펼쳐지는 빠른 호흡의 SF 스페이스 호러 작품입니다. ​초반부터 몰아치는 사건들이 독자를 빠르게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이는 한편, 차곡차곡 쌓아 올려둔 복선과 서사가 후반부에 하나둘 회수되는 구성이 돋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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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 retweeted
My theory on books is that they will find you when it is time for you to read them. If a book has sat on your shelf unread for 15 years, the time has not yet come for you to read it.
it’s funny how sometimes you buy a book, then read it in two days, and sometimes you buy a book and it lives on your bookshelf for 15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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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정도 고지는 출판사 재량으로 괜찮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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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 블루스』, 슬리만 카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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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벽에 갑자기 하드보일드 세븐 결말 생각나서 슬퍼졌어 아카미ㅠㅠㅠㅠㅠ 닛코는...알아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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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오면 다시 읽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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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거 결말이... 결말이... 이게 맞나....? 결말이.... 아니........ 왜 돌킬있 감성이라고 했는지 알 것 같음 아니 결말이...
구독자들께서는 아시겠지만, 오늘 <하드보일드 세븐> 최종화가 등록되어 한 달 간의 사전 연재 여정을 마쳤습니다. 끝의 끝까지 진심을 알 수 없는 두 남자의 이야기. 함께하시죠. 그리고 블로그 연재글은 편집 전의 저자 원고로, 출판 원고와는 다소 차이가 있으니 비교해보셔도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rzaklivres.tistory.co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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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말하고 싶은데 스포라 말도 못하겠고 아니 닛코야 이럴거면 그냥 그때...아니 닛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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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해마는 사실 확실한 계보가 있는데, 문목하 작가 피셜 유령해마를 쓰면서 가장 들여다 본 작품이 김보영 작가의 얼마나 닮았는가와 앤 레키의 사소한 정의이며, 앤 레키는 하인라인의 클리셰를 대단히 잘 가져다 쓴 작가 중 한 사람이다. 모아서 보시면 안다. 유령해마를 2의 3승으로 즐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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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기 하드보일드 세븐이 스윽 나온다. 하드보일드 세븐이 어쩌다 돌이킬 수 있는의 감성을 잇게 되었는지 내내 생각해보고 있는데, 돌이킬 수 있는을 읽어보지도 않은 백지구 작가의 인생 소설이 바로 사소한 정의 3부작이라는 것. 재밌니 않니 이런 교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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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재밌는데 왜 아무도 멘션 안달지 어제 30화 읽고 소리지르고 싶었음 진짜 심금을 울린 장면이 있었는데 스포할수도 없고 왜 안읽으세요 다들 읽어보시라구요 bl이긴 한데 난 그냥 사람 대 사람 얘기로 느껴졌음 bl이라서 좀 망설이시는 분들도 부담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난 최면술에 걸린 거지, 바보가 된 게 아니에요.” 자기가 조종당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는 남자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 관계를 이용해 상대가 도망가지 못하게 만들 생각부터 합니다. 그래서 묻고 싶습니다. 이 남자의 행동은 존경 / 살의 / 거짓 / 진심 어디에 가깝습니까? 서평단 모집과 별개로 이 트윗 리트윗+멘션 주신 분께 하루 한 분 추첨해 출간 후 《하드보일드 세븐》을 그냥 드립니다. 시작여. nitter.cf/arzaklivres/status/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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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리뷰상 공모전 참여해보겠다고 책 열심히 읽었는데 비평 구조 짜다가 번아웃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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