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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이벤트
니 이름도 기억 안 나지?
지금 안 나가면 죽어
#rt 추첨 5분께『항밈학과 같은 건 없습니다』를 보내드립니다!
모두가 나를 잊어버린다면?
내가 싸우고 있는 상대가 누군지 잊어버린다면?
기억할 수 없는 적과 어떻게 싸울 것인가?
📎 교보문고 도서 링크
product.kyobobook.co.kr/deta…
My theory on books is that they will find you when it is time for you to read them. If a book has sat on your shelf unread for 15 years, the time has not yet come for you to read it.
아니 이거 결말이... 결말이... 이게 맞나....? 결말이.... 아니........ 왜 돌킬있 감성이라고 했는지 알 것 같음 아니 결말이...
구독자들께서는 아시겠지만, 오늘 <하드보일드 세븐> 최종화가 등록되어 한 달 간의 사전 연재 여정을 마쳤습니다. 끝의 끝까지 진심을 알 수 없는 두 남자의 이야기. 함께하시죠. 그리고 블로그 연재글은 편집 전의 저자 원고로, 출판 원고와는 다소 차이가 있으니 비교해보셔도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rzaklivres.tistory.com/8
유령해마는 사실 확실한 계보가 있는데, 문목하 작가 피셜 유령해마를 쓰면서 가장 들여다 본 작품이 김보영 작가의 얼마나 닮았는가와 앤 레키의 사소한 정의이며, 앤 레키는 하인라인의 클리셰를 대단히 잘 가져다 쓴 작가 중 한 사람이다. 모아서 보시면 안다. 유령해마를 2의 3승으로 즐기는 방법.
그리고 여기 하드보일드 세븐이 스윽 나온다. 하드보일드 세븐이 어쩌다 돌이킬 수 있는의 감성을 잇게 되었는지 내내 생각해보고 있는데, 돌이킬 수 있는을 읽어보지도 않은 백지구 작가의 인생 소설이 바로 사소한 정의 3부작이라는 것. 재밌니 않니 이런 교집합.
이거 진짜 재밌는데 왜 아무도 멘션 안달지
어제 30화 읽고 소리지르고 싶었음
진짜 심금을 울린 장면이 있었는데 스포할수도 없고 왜 안읽으세요 다들 읽어보시라구요
bl이긴 한데 난 그냥 사람 대 사람 얘기로 느껴졌음 bl이라서 좀 망설이시는 분들도 부담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난 최면술에 걸린 거지, 바보가 된 게 아니에요.”
자기가 조종당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는 남자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 관계를 이용해
상대가 도망가지 못하게 만들 생각부터 합니다.
그래서 묻고 싶습니다.
이 남자의 행동은
존경 / 살의 / 거짓 / 진심
어디에 가깝습니까?
서평단 모집과 별개로 이 트윗 리트윗+멘션 주신 분께 하루 한 분 추첨해 출간 후 《하드보일드 세븐》을 그냥 드립니다. 시작여.
nitter.cf/arzaklivres/status/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