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독이를 했습니다! 🦎
마지막 페이지라 요롷게 가려볼게요..
두근두근 보다가 마지막 챕터에서 저 놀랐어요.
줄거리 다시 곱씹으면서 눈을 감아야겠어요 ⸝⸝⸝¯ ¯⸝⸝⸝
완독 독후감? 기록?은 블로그를 만들어서 캡쳐 및 링크를 할까, 타래로 이어서 쓸까 고민이에요🧐 해시태그도 고민이네요🧐
여러분 날씨가 많이 추워요
꼭 몸 따수히 해주셔야해요 ㅜ.ㅠ🧣☕️
요즘 저는 틈이 생길 때 추천 받은 웹소설도 읽고 있는데 재미있어서 계속 읽게 되네요..
마침 도마뱀 조장님도 마음에 쏙 들었어요!🦎
여러분도 웹소설 잘 보시는 작품이 있으신가요 ? 저는 저의 첫 웹소설 추천드려용..🤎
🦎 두 줄의 문장이 페이지를 멈추게 했지만, 되돌아 읽어보니 “누구는 영영 잃어버린 게 없는 줄 알아?” 또한 마음에 와닿는다.
사람은 누구나 소중한 어떠한 것을 영원히 잃어버리게 되더라도 무뎌짐에 스며들어 삶을 이어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게 해주었다.
참새는.. 방앗간을 못 지나친다지요..?😏
근데 참았어요.. 집에 쌓인 책이 6권인가..? ( ˙ε . )?
왜이렇게 읽고 싶은 책이 많을까요!
(아 사실 저.. 위픽이랑 안전가옥 안읽어봤어요)
여러분 추천 궁금해요!추천 부탁드려오••🦎
혐오복제는 너무 궁금해서 다음 달에 도전해보려구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