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simin2 (@ilsimin2) profile picture

정치얘기나 애매한 얘기 여기서 합니다. 光復香港 時代革命 🇭🇰 디시충은 멸시천대혐오해도 돼. 남혐이 아니라 남초사이트혐입니다.

Joined August 2021
정치의 제 1원리 : 국힘을 패하게 하면 좋은 것이요, 그 반대는 나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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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미친 너무 기여워
それください❤️ #シーズ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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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頭身になっちゃったけれど #loveyouanyway_ #それでも好き_ #shihtzu #シーズ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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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보수한녀 여러분. 엄한데서 남의 머리채 휘어잡지 말고 이런 비슷한 정치색깔지닌 애들하고 가서 백년해로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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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갈이 시기의 앵무들..꼬리깃이 빠지면 가끔 꼬리깃이 두갈래로 갈라지는데 이 상태를 우리집에선 제비 라고 부릅니다 증거자료 1 허접한 그림 (출처: 나) 증거자료 2 우리집 앵무새의 제비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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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대박을 칠 가능성 있는 지망생'보다는 '지금 창작하고 있는 구린 작가'가 훨씬 나음 물론 가끔 어떤 일은 시작하기 전에 희망으로 가득찬 상태가 더 좋았다고 느껴지기도 함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능성만으로는 단 한걸음도 앞으로 나갈 수 없음
물론 결과물이 구릴 순 있겠지 근데 그 구림을 거쳐야 멋짐에 도달할 수 있음. ‘구림’이라는 로딩을 참아내야함요. 눈 딱 감고 뇌 한대 후려치고 나는 이제부터 긍정충이다 난 천재다 아직 세상이 모를뿐 하면서 참고 킵고잉 해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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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제게 다른 건 몰라도 사람 무안하게 하지 말라 하셨는데 살다 보니 정말 중요한 말씀이었어요.
아내에게 들은, 사회성을 한 문장으로 정리한 아주 쉽고 간단한 정의가 있었다. '사회성이란 남을 겸연쩍게 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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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여워 기여워 기여워
顔周りの毛がすぐ伸びてくるから よくカット✂️してるけど 次の日にもう長くなってるような気がして 不思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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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うしても可愛い。可愛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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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20분 동안 514회 망치질한 새끼 얼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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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탐라에 올라온 전쟁겪은 세대 만화보다 여기서 욕함 아....그러셨구나 평생 제일의 역경이 찬물로 쌀씻기셨구나........... 이러면 가만히 있던 사람도 혁명의 붉은띠 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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ヒヨリとさちのわちゃわちゃに ポルが降りてきたけど、察したのか すぐに戻りました🤣 今日のSCZはみんな元気でとても 見応えのある午前中でした😄 2026.10.29📷 #さち #ヒヨリ #コアラ #埼玉県こども動物自然公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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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悩み事でもあるでしか?さちが聞くでし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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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마지막에서 타키와 미츠하가 문제의 계단에서 만나는것은 과연 가능한 일일까? 시뮬레이션을 위해 각각의 정차역에서 1000명의 미츠하와 타키를 방출하여 테스트 해봤다는 트윗.
今更ながら『君の名は。』の瀧と三葉が本当に出会えるのかをシミュレーター上で実験している。参考にしたのはDPZさんの記事。 dailyportalz.jp/kiji/kiminon… 複数通りの可能性をいっぺんに見るために、瀧と三葉を駅から1000人ずつ放出。瀧157号と三葉457号が出発から2分57秒で新宿御苑外南側で出会え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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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분들께 질문: 요즘 게임용 PC는 가격이 얼마나 되나요? 최신 게임을 무리없이 즐길 수 있는 수준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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だから食パンじゃないって言ってるだ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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京都の秋が美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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石鎚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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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a mujer maya carga a su hijo frente al Templo de Kukulkán en Chichén Itzá. La fotografía fue tomada por Giorgio Lotti en 1968 y hoy forma parte del archivo de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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