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ri KIM (@indiatoy) header
Taeri KIM (@indiatoy) profile picture

그리고 영원한 내 사랑 김단비🐾 🌈2011.2.12.~2026.9.5.

Joined March 2011
Photo by Taeri KIM (@indiatoy)Photo by Taeri KIM (@indiatoy)Photo by Taeri KIM (@indiatoy)Photo by Taeri KIM (@indiatoy)Photo by Taeri KIM (@indiatoy)Photo by Taeri KIM (@indiatoy)Photo by Taeri KIM (@indiatoy)Photo by Taeri KIM (@indiatoy)Photo by Taeri KIM (@indiatoy)Photo by Taeri KIM (@indiatoy)
무지개팀은 꿈에 나와라오바
센감님 모하나 궁금하다 퇴근하고싶다
3
14
428
Taeri KIM retweeted
초기에 발견되면 5년생존율 90%인데 늦어질수록 림프와 다른곳에 전이가 쉬워요 그러니까요 엄마가 병원가기 싫어해도요 꼭 같이 가세요 저는 매일 후회해요 엄마가 병원 싫어하고 무서워할때 한숨만쉴게아니라 같이 가줄걸 매일 후회하거든요 이글보는모든분들은 그런후회 하지마세요
64
24
996
98,064
Taeri KIM retweeted
유튜브 보다가 반려동물이 보호자 인생의 큰 전환점마다 액운을 떠안고 떠난다는 댓글을 봤는데 액운은 내가 감당할테니까 밥 잘 먹고 잘 싸고 건강하게 내 옆에나 있어
12
481
70
3,808
93,875
Taeri KIM retweeted
아 진짜 ㅠㅠㅠㅠㅠㅠ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 관종 말티즈 연예인병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만나면 제대로 야랄가능
2
1,623
151
4,026
339,021
제일 좋아하는 사진.
3
522
5
1,119
68,453
가장 돌아가고 싶은 순간은 코로나 걸려서 합법적 7일 무노동 노출근 요양할 때. 지금의 두 배 넓이 남향 아파트, 내가 깼는데 단비가 자고 있으면 나도 다시 자고, 내가 자고 있으면 단비도 다시 계속 자던, 그 걱정할 것 없고 분리불안 없이 마냥 여유롭고 따뜻했던 2023년 2월의 어느 날.
2
1
53
913
물론 나는 기침할 때마다 피가 나왔지만, 내 비루한 인생 중에 행복 순위 베스트 3위 안에 드는 시간.
1
92
(물론 위험시기 쭈우욱~ 내 개를 위해 마스크 끼고 있었습니당😁👍 화식 식힐 때도 후우우~ 대신 손선풍기 쓴 사람)
67
Taeri KIM retweeted
유난히 소중한 존재들이 한꺼번에 떠나는 때가 있다. 흰둥이가 떠났을때도 그랬다. 지인들 연예인들의 반려동물이 몇일 간격을 두고 우수수 떠났다. 지금도 그런가보다. 하늘에 귀여움이 많이 부족한가보다. 다들 부디 평안하시길…
12
1
87
1,563
015B 이젠안녕. 신해철의 파트는 이렇다. “시간은 우리를 다시 만나게 해주겠지, 우리 그때까지 아쉽지만 기다려봐요.” 단체 후렴구는 이렇다.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 다시 만나기 위한 약속일 거야.” 오늘도 옛날노래, 너와봤던 드라마, 추억에 잠겨 소주한병. (영상은 10년 전)
1
2
18
552
2026년 10월 30일 오전 11시 10분에 내 심장보다 더 소중한 우리 이틀이가 긴 소풍을 떠났습니다. 모든 걸 다 해주고 싶었고, 내가 대신 아프고 싶었고, 할 수만 있다면 내 수명도 나눠주고 싶었던 내 귀한 강아지가 극심한 고통 속에 너무나 괴로워해서 병원으로 데려가 내가 보내주었습니다.
43
82
13
2,981
34,960
단비가 너무 보고 싶다…
1
6
93
1월에 월세집은 나가야 하고, 전월세 매물은 씨가 말랐고, 오늘 한 건 겨우 성당 간 것뿐이고, 회사 일은 많고, 돈은 없고, 강아지가 원래 내 곁에 있었던 건가 기억은 흐릿하고, 강아지 싣고 매주 병원 오가던 중고차는 어디 있는지 조차 가물거리고, 이틀이가 너무 걱정되고, …그저 굽어살피소서.
93
1,692
Taeri KIM retweeted
혹시 베트남 다낭 현지 의료 사정에 밝으신 분, 현지 병원이나 의료진과 연결이 가능하신 분, 에어앰뷸런스 및 해외 환자 이송 경험이 있으신 분, 또는 비슷한 사고를 겪으셨거나 관련 절차를 경험하신 분 등 정보 제공이나 도움 주실 수 있는 분들이 계시다면 작은 정보라도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1
146
1
87
36,824
혹시라도 다시 찾아주신분들께, 지금 삶이 힘들고 지쳐있다면 그래서 다 놓아버리고 싶은 때라면 조금은 마음을 회복할 시간을 가져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에게도 좋은 순간이, 살만한 시기가, 제법 잘 살아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는 때가 오기를 바라며.
1
18
158
3,236
Taeri KIM retweeted
주황색이었음 구름 바로 위에 해가 반쯤 걸려 있었고 손목시계를 보니까 정확히 18시 12분 "지금 일몰이 보이십니다" 방송이 끝나자 왼쪽 줄 사람들이 다 일어나서 우리 쪽 창문을 넘어다봄 남쪽으로 가는 저녁 비행기는 해가 오른쪽으로 진대 그 직원은 매일 일몰 시간을 찾아보고 적어준대 착륙하고 승무원한테 물어봤더니 "그분 저희끼리 유명해요" "하루에 딱 한 명만 골라서 써줘요" 했음 고르는 기준은 "아무 자리나" 라고 한 사람 중에서 제일 피곤해 보이는 얼굴이래 그날은 나였음 휴가 3일 동안 친구들한테 그 얘기만 했음 제주에서 제일 좋았던 게 비행기 창문이었음 돌아오는 날 같은 카운터에 갔더니 그 직원이 나를 알아보고 "올라가실 땐 왼쪽이에요" 하면서 32A를 줌 탑승권 귀퉁이엔 이번엔 "18:09" 라고 적혀 있었음 그 탑승권 두 장 아직 지갑에 같이 있음
11
147
29
3,427
334,004
아니 생각해보니… 주문하신 커피 만원 나오셨어요를 비웃던 나는… 슨생님 차량이 횡단보도에 올라가 있으세요, 라고 하고 있네. 세상은 요지경 대환장파티… 말 걸지 마 제발 다 짜증나니까… 불법주차도 하지 마 제발…
2
120
Taeri KIM retweeted
드라마 해리포터가 나온다는 얘기가 영화 해리포터 시대의 종말을 예고하는 뜻은 아닐지라도 소비기한의 꼬리표가 붙은 기분임 그래도 세상 어딘가엔 크리스마스 아침에 영원히 152분짜리 마법사의 돌을 돌려보고있을 사람들이 있을거임
522
133
1,825
44,365
거의 다와서 하는 그루밍 저게 뭐냐면 "당신이 너무 좋아서 내가 너무 신나! 좀 진정해야할거 같아." 라고 말하는 행동이에요 카메라 찍고 계신 분이 얼마나 잘해주신지 감도 안옴
반가워서 쪼르르 달려오다가 안 반가운 척 하려고 잠깐 구르밍하고ㅋㅋ 정말로 고양이 행동학적 영상
8
8,350
354
21,653
841,701
犬は最期まで飼い主を信じている。 だから飼い主は 最期まで犬を裏切ってはいけない。
29
872
22
9,862
122,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