ダストバニー retweeted
활협전은 어디까지나 주인공 조활의 시점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대사형이라는 존재가 상당히 고평가되어 있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극중의 대사형은 결핍(사람자체의 하자라기보단 남한테 도움이 필요한 상황을 잘 안드러내려함)의 면모가 거의 묘사되지 않고 무슨 일이든 해낼 것같은 태평~한
아니 근데 당포의 은근 자존감? 자기 자신에 대한 평가 낮은듯??
비연유성령 진도 안나가서 적멸삼마지 손댄것 하며
혼자서 비석방주랑 싸우러 가서 돌아와서 쓰러질 때 장문인의 눈이 흐려져서 나같은걸 믿었다..
그래서 빨리 은퇴하려고 했는데.. 이런 소리 하는거 하며
대사형이라는 책임감이랑 의리로 버티고 있었나? 싶고..
아니면 아는게 너무 많아서 진짜 강호 최정상에 비하면 한수 처진다고 생각한걸까? 개인의 무력으로는 판을 못 뒤집어 엎는다고 생각한걸지도?
하.. 빨리 활협전음악회 가고싶다.. 대만 놀러가고싶다..
근데 활협전 굿즈사고 음악회가고 중고동인지샵가는거 말고 생각해둔게 없음.. 뭐먹지? 일단 밀크티를 먹고.. 사,산사나무열매 탕후루?
이정도 지능임 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