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하면 상대의 행동이 0.1%만 달라져도 불안해하고 상대의 말투 행동에 불안하게 되는 것 같음 그래서 <상대를 통제하고 싶어지면 내 삶이 불안한 것> 말을 되새기고 애인에게 많은 걸 부탁하고 싶어질 때 내가 어디에 집중하면 좋을지를 생각하고 행동에 옮기면 괜찮아지는 나의 모습을 발견함
이런 트윗 본계에 쓰는건 미안하지만 이건 말해야겠음
그 나이에 맞게 행동하세요
누군가를 특정해서 하는 말은 아니지만
오랜 인터넷 지인들이 나이를 똥꾸멍으로 쳐먹은 사람들 때문에 힘들어하는 게 맘 아파서 쓰는 트윗임
학생이라서 공부에 몰두한다던가
어른이라서 일을 하러 가라는 말은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