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상은 차기작 드라마 《소서령 (扫鼠岭)》
서스펜스 추리 수사극
• 감독: 원무야(文牧野)
• 각본: 자오둥링(赵冬苓)
• 원작: 후옌윈(呼延云)의 동명 추리소설
‘중국 추리의 혁명가’로 불리는 후옌윈의 동명 추리 걸작 《扫鼠岭》을 각색한 작품으로, 연쇄 미제 사건을 다루며 복잡한 인간 본성을 이야기하고, 치밀한 형사 추리를 통해 사회적 관심과 배려를 보여준다.
▫️줄거리
10년 전, 시부(西部)에서 네 명의 사망자를 낳은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만 18세가 되지 않았던 저우리핑(周立平)이 체포되자, 모든 사람은 그가 진범이라고 확신했다.
오직 특별수사팀의 수사를 돕던 경찰대 학생 린샹밍(林香茗)만이 저우리핑은 마지막으로 발생한 사건에 대해서만 책임이 있다고 굳게 믿었다.
결국 저우리핑은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다.
10년 후, 깊은 밤의 소서령(扫鼠岭). 폐쇄된 지하철역의 터널 환기탑에서 거센 불길이 치솟았다. 소방대원들은 환기탑 바닥에서 여러 구의 시신을 발견했다.
감시 영상과 현장 증거는 모두 이 참혹한 사건의 범인이 얼마 전 출소한 저우리핑임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번에는 또 누가 나서서 그의 억울한 누명을 벗겨 줄 것인가...
📍 핑링시 지하철의 마지막 역으로, 현재는 폐역되었다.
(의/오역 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