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노예보다 위험한 자유 인이 좋다"
국감 증인 143명 신청 재판 중인 사건 뒤집겠다는 추미애 법사위 법안 심사 아닌 정쟁에만 몰두
본색이 드러난 이재명이 김부선에게 한 소리! 3년 데리고 놀다가 수틀리면 하는 소리! 안면 몰수도 이정도면 조폭 맞다! 3년이나 살을 맞대고 하루아침에 개 취급!
(의성=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지난 22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의 실화자로 추정되는 성묘객이 당시 급히 산에서 내려오는 모습을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