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에피소드를 팟캐스트에서도 하셨었네요. 그러니까 출연배우들은 그래도 쉬는 날도 있고 찍기만 하면 되지만 다른 많은 스텝들이 쉬는 날도 없이 힘들게 일하고 있다, 그러니 배우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은 그들의 일이 쉽게, 더 빨리 끝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라는.
nitter.cf/Dejisco29/status/21159…
Sir Patrick Stewart reveals he called a meeting with the Star Trek cast because they were having too much fun.
Before he became one of television’s most iconic captains, Sir Patrick Stewart approached Star Trek: The Next Generation as if he were performing Shakespeare.
Conan O’Brien: “You said, ‘I’m going to approach this as if it’s Lear or Hamlet.’ That’s the seriousness with which I’m going to take this.”
Sir Patrick Stewart: “I thought it was too internal, too restrained, too solitary, too unconnected with the others. So I resolved that from the start of the second season, I would begin to open him up and let him out.”
That change helped shape Picard over seven seasons, four movies, and eventually Star Trek: Picard.
But Sir Patrick Stewart also took his leadership role behind the scenes seriously. Halfway through the first season, he called a meeting with the cast because he believed being captain meant more than playing the leader of the Enterprise.
Sir Patrick Stewart: “I’m captain of the Enterprise. But because I’d led companies on in the theater, I felt this should be my role here. I’m a leader, not just of Starfleet, but of this band of people who are working these endless days.”
“We have got to make their lives easier, and the problem is we are having too much fun.”
10대때는 락과 메탈에 심취해 얼굴에 페인트 칠하고 다니다가.. 20대에는 힙합이 좋다고 랩한다고 삿대질하고 다니다가... 30대 되서야 사진가로 살아보기로 마음을 정하고... 40대 넘어서 세계를 방랑하며 살고있는 나만 봐도 사람 인생 어디로 튈지 모르고 사람은 변한다. 겉도 속도. 그러니 젊을 때
28년 동안 계속 길 위에서 있었던 줄 알고 대단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중간 중간에 집으로 돌아갔었고 다시 같은 장소로 돌아와 이어가는 식으로 했다고해서 좀 사기가 아닌가 싶더라고요...ㅎ
인생의 반을 걸어서 세계 일주한 사내 이야기
영국 남성 Karl Bushby. 1990년대 중반 자신의 지구력 테스트 꿈꾸던 중 아버지가 생일 카드에 베링해협 얼었을 때 횡단 도전해보라고 쓴 게 발단.
1998년 11월 항공편으로 지구 반대편 칠레 남단 푼타아레나스로 날아가서 출발, 4대륙 거쳐 28년 만에 다음 주 영국 헐의 어머니 집에 도착 예정. 29세에 500달러와 개조 골프 카트에 필수품만 갖고 걷기 시작, 57세가 되어 귀향. 8세였던 아들은 자라서 36세.
전 구간 교통수단 이용하지 않고 이동. 소문 듣고 사람들이 음식과 돈 후원. 베링 해협 빙판도 걸어서, 영국 해협도 헤엄쳐 건너.
막바지 인터뷰에서 그는 언제나 머나먼 미래 일로 여겼던 여행의 끝난다고 생각하니 “살아갈 목적을 잃게 될 것 같다”고 소회.
앞으로 뭘 할지 모르겠지만, 과학 교육자가 되는 데 관심. 여정 중 가장 놀라웠던 점은 낯선 사람들의 친절함. 수많은 사람들이 숙소와 음식, 도움을 주거나 포옹을 건네. “모든 문화, 모든 나라”에서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느꼈다고.
이미 여정 중 강연자로도 활동하며 젊은이들에게 메시지 전파.
“지금은 학교 아이들 앞에 서서 세상이 여러분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좋은 곳이라고 말해줄 수 있다는 게 큰 기쁨”이라고.
nytimes.com/2026/10/29/world…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더니 이젠 실패한 쿠데타도 처벌할 수 없다는 식인가..
이른바 햄버거 회동에 참석해 12·3 내란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구삼회 전 육군 2기갑여단장(준장)과 방정환 전 국방부 혁신기획관(준장) 등 군인 8명의 내란 가담 혐의에 대해 법원이 1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했다.
khan.co.kr/article/202610301…
It's got water...
R.I.P Patrick Stewart.
youtu.be/EtxOaV21G5U?si=L2z8…
그들이 주장하는 역차별에는 대체로 근거가 없다. 알고보면 이유는 그냥 '내 기분이 나쁘다' '내 마음에 안든다'이다.
공공 산후조리원 다문화가족 이용률.
서울: 2.7%
여주: 8.4%
제주: 5.7%
남원: 4.5%
울산: 1.2%
통계도 확인하지 않고 근거 없는 내국인 역차별론을 띄우는 것이 국정운영에 무슨 도움이 되나? 혐오에 올라타 사람들의 인식과 담론을 더욱 왜곡하는 것이 지도자의 역할인가?
n.news.naver.com/article/469…
마치 우주선 같기도 한 아파 사람들의 집. 그런데 이 집은 형태와 지어진 방식은 전통 그대로이지만 크기가 유난히 큰데요. 이렇게 크게 짓는건 오직 결혼식 때만입니다. 결혼식때 커플이 지내는, 결혼식 행사가 열리는 '무도회장' 개념의 집이랄까요. 여자 가족들이 힘을 합쳐서 만든다고 합니다.
지부티에서 운이 좋게 두 번의 결혼식의 참석했는데, 각기 다른 마을의 결혼식, 각기 다른 신랑들. 결혼할 때 입는 복장이 이런 느낌입니다. 지부티 결혼식 행사는 특이하게 부부가 같이 있는 경우가 없다네요. 신부는 외부에 노출하지 않고, 식 중에는 아무도 보지 않는다고해요. 그래서 신랑만 만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