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foxgirl (@keemissoi) profile picture
Joined September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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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구경거리의 세계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다 꾸며낸 것 하지만 네가 나를 믿어준다면 모두 다 진짜가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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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샤오시엔, <밀레니엄 맘보>(2001) 오프닝 시퀀스 림지옹 (임강) - 어 퓨어 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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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구치 류스케의 <아사코>랑 구로사와 기요시의 <도쿄 소나타>의 공동 각본가가 동일 인물이고 타나카 사치코라는 걸 처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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黒沢清の映画に出てくる、まるで白昼夢の中の悪夢みたいなシュールな車のシーンが本当に好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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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구치 류스케, <아사코>(Asako I & II, 2018) (6)
방조제씬부터 강둑 질주까지의 연결.. 료헤이에게 돌아가는 이유를 설명하기보다 화면 속 움직임(운동)이 강하게 뒷받침하고 있다는 인상. “누군가가 움직이기 시작해 프레임 바깥으로 나간다. 그러면 다른 프레임이 그것을 이어받아 영화가 계속되는 것. 그런 것을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사코에서 가장 좋았던 씬은 역시 이거. 하스미 시게히코가 21세기 세계 영화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롱 쇼트 어쩌고라고 극찬한 질주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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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사코에서 가장 좋았던 씬은 역시 이거. 하스미 시게히코가 21세기 세계 영화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롱 쇼트 어쩌고라고 극찬한 질주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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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가방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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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 골반까지 기르고 싶은데 도대체 언제쯤 다다를 수 있지 일정 구간에서 영원히 멈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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想像は創造へと。
「青空の創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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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どか「ほむらちゃん、過去に戻れるんだよね?半袖を強がって着ないようにするために歴史を変えられるって、言ってたよね」 ほむら「うん…」 まどか「まだ寒くならねぇぜ!って言って半袖を大量に買った先週のバカな私を、助けてあげてくれないか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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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캉 내한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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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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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거의 나한테 고백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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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초등학교 중국어 시간에 구라 안 하고 5번 넘게 봄
sebagai sinefil murni, aku menganggap the godfather dan interstellar hanyalah latihan dasar perfilman. puncak tertinggi dari seluruh sejarah peradaban sinematik umat manusia, yang menguras air mata dan merombak total eksistensiku tidak lain dan tidak bukan adalah cj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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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미대 뭔가 자신을 뽐내고 인스타 열심히 굴리고 트위터도 이런 사람들 많아서 거리감 느껴짐 도태된 거 실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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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에무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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