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투 모 드 ・ 선 전 포 고 🛜
어제 기자 회견에서 나온 대통령의 말은
기존에 누누이 했던 말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 대통령 말을 끊임 없이 왜곡 하고,곡해 하고, 폄해 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지들 멋대로 듣다가 계속 이유를 갖다 붙이면서 프레임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그걸 앞장 서서 한 곳이 뉴스공장 김어준
그리고 박시동TV.
시점은 지방선거 3개월 전부터.
이놈들이 결국에는 대통령이 자기들 요구에 사과 하고 굴복하게 하는 모습까지 만들었다고
인식 하는 중이다.
그리고 그들 채널의 광신도들은 어제 기자회견을 듣고도 계속 말 갖다가 붙이면서 진정성을 또 의심 하며 행동으로 보여야 한다고 또 지랄을 시전 하고 있다.
대통령이 지금까지 1년 3개월간 처리해 온 수 많은 것들은 행동과 결과로 안보이나 보지?!
다시 한번 명확하게 말해주지 이 개돼지들아
니들이 내란당것들이나 윤어게인이 아니면 이제 대통령한테 뭣 같지도 않은 프레임 그만 씌우고 다음 정권 이어 갈 수 있게 협력해라.
그게 아니고 계속 이대로 간다면 민주당 위한 답시고 개소리 하다가 보이지 말고.
들이댈꺼면 민주당 지지자 코스프레 하지 말고조국 지지자라고 밝히고 들어와라 정말 니들은 가차 없이 상대해줄테니깐.
난 김어준 조국 추미애 극혐한다.
진심으로 어제 기자회견 다 보고 너무 화가 나서 이제 독기 뿐이 안남았고 이제 피아구별 확실히 할테니 해보자! 한번!
같은 문제 의식을 갖는다.
조직의 가장 무서운 적은 언제나 바깥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회사가 어려울 때는 모두 경쟁사를 욕한다.
회사가 조금 잘되기 시작하면 부서끼리 싸운다.
부서가 자리를 잡으면 그 안에서 다시 편을 가른다.
정치도 묘하게 닮았다.
상대와 싸워 정권을 잡고 나면 이번에는 친명이니 친문이니 하며 내부에서 편을 가른다.
같은 진영의 다른 정당과도 누가 더 옳은지를 놓고 싸운다.
대통령이 일을 잘했느냐 못했느냐를 평가하는 것은 당연하다.
내부 비판도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비판과 권력투쟁은 다른 문제다.
조직을 무너뜨리는 건 때로 강한 경쟁자가 아니다.
한솥밥을 먹으면서 서로의 다리를 잡아당기는 사람들이다.
Replying to @rollievoy
저도 긴가민가 했어요. 민주당이 떠드는것들이나 정권 잡아도 맨 말로만 떠들지 약속한거 안되는 이유가 너무 이해가 안됐거든요 툭히 문정부때요. 그런데 지금은 하잖아요. 되는거 보면
와 드디어 되네 하고 좋다가도 이게 되는건데 그 전것들 뭐했나 이런 생각이 먼저 들죠.
난 이것들 진짜 이해가 안되는게 한줌 한줌 그러는데 한줌이면 정청래가 당대표 하고 있겠지?? 아닌가? 져놓고 무슨 한줌이래 증명이 이미 됐는데. 그리고 그렇게 밀던 조국도 지방선거 3등 뭘 어떻게 해야 되나?
사태파악이 그렇게 안되나?
Replying to @kimuse_
진심으로 너희들이 잼통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뺄셈을 못하는거야? 머 기자회견하고 하루도 안되서 혐오의 언어 쓰지말자하더니 바로 리트위하는 통보니 이제 답도 없더라. 추석 뒤 2자보겠다. 너희들이 큰 몫했어. 지켜봐
민주당 쪽에 정상적인 사람임 어제 기자 회견 보고 이런 느낌을 갖어야 정상임.
자기들 스스로 뽑았고 열심히 일도 하고 성과도 냄. 그리고 해달라는대로 100%는 아니지만 매우 많은걸 해줬음 그런데도 지랄을 함.
이것들의 정체를 이제는 의심 할 수 밖에 없게 되버림.
youtube.com/shorts/1QKK5jIeU…
이것들이 갈등 원인이 무리한 중도 확장의 신호인 인사 때문이 라고 하는데 그건 대통령 고유 권한이야. 그걸 니들이 뭔데 갈등의 요소로 집어? 돌았어? 그 이유로 들이받았다고?!
맨 처음 민주당 갈등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건
3월 초 장인수 기자 사건 때 부터다.
바로 다음이 KTV 정청래 서울공항 갔냐 안갔냐 논란.
둘 다 뉴스공장 발이다.
이게 일반 대중들이 인지하기 시작한 시점이다.
그 전에는 물 밑에서 야권 인사를 써서 인사에 대한 불만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그건 지들이 선택 못받은거고 대통령 인사권에 대한 문제고 그걸로 불만 갖을 건덕지가 아니다.
내란청산에 모든게 집중되있었던 시기 라서
표면적으로는 3월 전에는 전혀 갈등은 없었다.
지들 권력 다툼인거지. 검찰개혁이나 그 외에 것들은 흔들려고 갖다 붙인 소스인거고.
그럼 민주당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길 바란다.
이념에 묶여서 시대 변화를 못 읽는 정신 못차리는 기득권 정당일 뿐이니.
그리고 이재명이 바꾸려 해서가 아니고 그들이 자기들 세력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조국을 내세웠기 때문에 그때 부터가 이 사단의 발단이다.
지방선거 운동이 시작되기 전에는 전혀 당내 문제가 없었다. 내란 수습 분석하기 바빴지.
이재명의 스텐스는 같았다. 그리고 대선 때 부터 중도로 확장한다고도 이미 밝혔었다.
자신들이 임명되지 않으니 위기감을 느꼈겠지.
대통령이 직접 소통하니 정보 팔이 할 소스도 사라지고 여러가지 그들의 위기감의 총합이 지금의 결과다. 내부애서 흔든건 대통령이 아니고 당신들이다! 대통령 핑계대지 마라.
이걸 알아차였을때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다.
유시민을 보내줬던 시점..
내 나이 또래 라면 다들 공감 할 수도 있겠지만 유시민은 정치 지식을 쌓게 해 준 길잡이 같은 사람이었기 때문에 더 그랬던거 같다. 한때 팬덤도 무시 못하지. 정치 오래 봐온 사람들은 집에 유시민 책 한 권씩은 다 있을꺼다.
유시민을 아직도 좋게 생각하고 믿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이 영상의 내용을 듣고 과연 자신은 유시민의 평론을 거름망 없이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지는 않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성이있을꺼 같다.
유시민은 매우 똑똑한 사람인건 맞는데 그 똑똑함이 언제나 누구에게나 유익하고 좋은건 아닌거 같다.
youtube.com/shorts/gJrDYk7Np…
이 계정은 심각한데?
가짜 뉴스 수준 내용이 태반에
대놓고 선동에 특화 된 계정이였네.
그런데 이재명 지지자 분들이 많이 팔로우
되어 계시네 그건 좀 아닌거 같은데;;
윤어게인들이 어디서 말 같지도 않은 정보 갖고 와서 이재명 정부 욕 하고 그렇게 싫어하는지 알꺼같다.
다들 이런 계정을 보는거였어…
내용들만 아무생각 없이 보고 믿음 그렇게
되겠네. 이런 똘아이들이 영향력이 있으니..
백날 전문가가 말해도 전문가한테 개소릴 하지.
조회수 많고 돈 많음 사짜 말도 다 맞지 그 수준 애들은…큰 문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