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자동화로 1인 브랜딩까지. | Builderlog 자동화 MCP 구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 협업/문의 : [email protected] AI Automation | Builderlog MCP Automation Service🚀
California,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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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 고정용 소개!]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저는 수익화를 처음 시작하거나,
자동화를 궁금해 하는 분들을 위해
'같이 성장해 나가는 공장' 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니가뭔데 라고 하시면..
제가 지금 27개 정도 채널을 굴리고 있습니다.
팡팡 터지는 기획력은 아니지만 이렇게 했다면 더 빨랐을걸 하는 지식들은 많이 가지고 있습죠.
어? 강의팔이냐? 하시면 아래와 같이 답변드리는게 인지상정.
1. 기존 자동화와 달리, 계속 업데이트 됩니다.
2.기존 자동화와 달리, '제 구조' 가 그대로 따라갑니다.
3.기존 자동화와 달리, 단건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4.강의 말고 전자책이랑 패키지만 팝니다.
패키지는 그냥 단돈 월 990원입니다.
최소한의 제 책임감, 그리고 구독료 정도는 받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 책정했습니다.
저와 월단위 계약을 통해 함께 성장해나가고
또 피드백 주실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남겨주시면 답변드리겠슴니다
builderlog.net
부모님 60세 넘으면 치매 검사비 최대 15만원 지원 있더라
근데 병원 말고 먼저 가야 할 데가 있음
만 60세 이상 대상
치매안심센터에서 1단계 선별검사부터
진단검사비 최대 15만원
감별검사비 최대 11만원(병·의원 8만원, 상급종합병원 11만원)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급여 본인부담분만 실비로 주는 거고 지역마다 기준 다를 수 있음..
센터에 전화 한 번 하고 가는 게 이득
AI 플레이리스트로 월 1,000만원 된다는 광고 보고 시작하려면 이거 먼저. 한 달 채널 2개 돌린 결과가 구독자 30명이었던 이유
AI하쥬님이 채널 2개를 한 달 직접 운영하며 공개한 AI 플레이리스트 실제 결과와 롱폼 조회수 7배 올린 방법
수백만원짜리 수익화 강의 광고만 믿거나, 클로드로 음악만 뽑아 올리면 된다는 말을 그대로 따르면 안 된다는 걸 알게 됨. 오히려 안 터진 사람의 숫자가 더 쓸모 있구나 싶음
이분은 월 1,000만원 번다는 광고가 진짜인지 궁금해서 ELSEWHEN과 음악다방 첫차 두 채널을 한 달간 운영하고 결과를 영상 끝에서 그대로 털어놓음. 첫 영상들 평균 조회수는 18회였고, 썸네일을 전부 다시 만들어 클릭률을 1.3%에서 4.7%로 올렸는데도 노출이 너무 적어서 조회수는 의미 있게 안 변했다고 함. 한 달 뒤 구독자는 음악다방 첫차 24명, ELSEWHEN 6명이었고 본인 입으로 꽤 암울하다고 인정함
이분이 제시한 한 달 실험에서 건진 원칙 4가지는 다음과 같음
1. 붐비는 시장 말고 진짜 틈새로 갈 것
처음엔 1950년대 파리, 1974년 도쿄처럼 시대와 도시를 골라 재즈를 2~3시간씩 올렸고 검은 고양이 캐릭터도 넣었음. 그런데 2주 넘게 올려도 반응이 거의 없었음. 클로드에게 다시 물어 50~70대 대상 색소폰 연주 채널로 바꿈. 오래된 다방 창가, 새벽 기차역, 동네 이발소처럼 장소를 하나씩 골라 1시간짜리로 만듦. 채널 방향을 물을 때는 잘되는 채널의 실제 사례와 조회수를 같이 달라고 해서 감이 아니라 근거로 골랐다고 함.
2. 롱폼 평균 18회를 120회로 만든 건 쇼츠였음
롱폼에서 제일 좋은 부분 30초를 잘라 쇼츠로 올리니 쇼츠 평균이 630회 나옴. 올릴 때 관련 영상으로 롱폼을 걸어 쇼츠 시청자가 롱폼으로 넘어오는 길을 만들었더니 롱폼이 평균 18회에서 약 120회로 7배 가까이 오름. 다만 올리는 동안만 조회수와 구독자가 오르고 멈추니 채널이 그대로 죽었다고 함.
3. 만드는 건 클로드에게 맡기되 곡마다 다르게 시킬 것
주제만 주면 10곡 기획, 프롬프트, 곡 제목, 설명을 한 번에 받음. 첫 곡들이 너무 비슷해서 곡마다 템포·리듬·악기를 다르게 잡은 변주표를 시킴. 영상은 크레딧을 아끼려고 10초 클립 하나를 반복 재생했고, 반복 제작 티가 안 나게 썸네일은 편마다 스타일을 바꿈. 익숙해진 뒤엔 다음 편 만들어줘 한 줄로 주제 선정부터 곡 생성, 영상, 설명까지 한 번에 시킴.
4. 곡 수 제한과 상업 이용 권리부터 확인할 것
수노는 프로가 월 20곡, 프리미어가 월 60곡 다운로드이고 무료 요금은 상업적 이용이 안 됨. 한 편에 10곡이라 금방 바닥남. 프리비트 무료 출석으로 200크레딧을 받아도 하루 지나면 사라지고, 무료 크레딧으로 만든 곡도 상업 권리가 없어서 테스트용으로만 쓰라고 함.
진짜 이런 거 보면 월 1,000만원 같은 말에 올인하는 (하지 말 것)보다 틈새 고르기, 쇼츠 연결, 곡 권리 확인 같은 (할 것)이 필요한 이유가 있는듯.. 이분도 포화된 지금은 먼저 뜬 사람만 번다고 보고 한 달 만에 이 채널 도전을 접음. 설명란 툴 링크는 홍보일 수 있으니 거르고 볼 것
구독자 30명 후기가 오히려 믿을 만하다 싶음
출처 : 유튜브 AI하쥬 | AI 플레이리스트 결과부터 만드는 법까지 전부 공개!🎶(할까 말까 고민이라면 이 영상부터 보세요🧐)
부모님 65세 넘으면 틀니 값 30%만 내는 거 알아둬
근데 7년에 한 번이라, 맞추기 전에 꼭 할 게 하나 있음
만 65세 이상 완전틀니·부분틀니 건강보험 적용
본인부담 요양급여비용의 30%
차상위·의료급여는 5~15%
급여는 7년에 1번(구강상태 크게 변하거나 천재지변이면 7년 안에 1회 재제작)
치과에서 '노인틀니 대상자 등록'부터 해야 적용됨..
고리 없는 특수 부분틀니(어태치먼트 등)는 빠짐
부업 수입 있는 엄마는 이거 읽어두면 출산급여 150만원 안 날림, 계약서 없이 받은 방법
애드포스트·쿠팡파트너스로 소득을 만든 둘째 엄마가 공개한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 150만원 수령 과정
출산급여는 회사 다니는 사람 몫이고 계약서 없는 부업러는 대상이 아니라는 생각, 서류 보완 문자 한 통에 접으면 그대로 150만원을 놓칠 수 있다는 걸 알게 됨
이분은 네이버 인플루언서 활동으로 애드포스트 수익, 쿠팡파트너스, 체험단 소득을 얻는 프리랜서임. 2026년 9월에 둘째를 제왕절개로 낳고 조리원에서 고용24로 출산급여를 신청했고, 화면에는 신청일 2026-10-04, 처리중으로 찍혀 있음. 10월 13일에 고용센터에서 서류 보완 문자가 왔는데 그중 하나가 프리랜서 계약서라 낼 방법이 없었고, 그대로 포기한 채 잊고 지냈다고 털어놓음. 이후 SNS에서 계약서 없이 받은 후기를 보고 다시 도전했고, 처리 완료일 10월 30일 당일에 150만원이 입금됐다고 직접 인증함. 신청 화면, 처리중 화면, 보완요청 문자 캡처까지 공개함.
이분이 제시한 포기하지 않고 받는 원칙 4가지는 다음과 같음
1. 신청 경로와 체크 항목부터 정확히
고용24 로그인 후 출산휴가/육아휴직 메뉴에서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유산, 사산)급여 신청서로 들어감. 사업자등록증 없이 활동하니 '아니요'를 고르고, 확인사항에서 특수형태 근로자를 확인하는 식으로 기본정보를 적었다고 함.
2. 보완 문자는 탈락 통보가 아님
문자 내용은 출산 전 18개월 중 3개월 이상 소득활동 증빙자료, 그리고 프리랜서 계약서·용역/납품계약서·경력/해촉증명서 중 택1이었음. 이분은 계약서 칸에서 막혀 멈췄다가 나중에야 방법을 찾음. 문자를 끝까지 읽고 낼 수 있는 자료가 뭔지 따져 보는 게 첫 단계인 셈임.
3. 계약서 없는 이유를 설명하고 입금 내역으로 증명
별도 계약서 없이 온라인 플랫폼으로 활동한다는 설명, 3개월치 통장사본 및 수익 입금 내역, 요청받은 원천징수영수증을 냄. 올해 애드포스트는 아직 정산 전이라 쿠팡파트너스와 다른 활동 입금으로 3개월 이상을 증빙했다고 함. 정산이 안 된 수익은 증빙이 안 된다는 점이 은근 중요함.
4. 처리 기한을 세어 보고 상태를 확인
접수 후 처리 기간은 14일 이내로 안내됐고, 보완서류는 약 12일이 지난 시점에 제출함. 며칠 뒤 처리중이 처리완료(10월 30일)로 바뀌었고 입금도 같은 날 됐음. 화면 안내는 처리완료 이후 5일 이내 지급 예정이었는데 당일에 들어왔다고 함.
진짜 이런 거 보면 문자 받고 포기하는 것보다 입금 내역을 3개월 이상 통장에 남겨 두는 게 필요한 이유가 있는듯함. 다만 이분도 모든 프리랜서가 같은 방식으로 인정받는 건 아니고 소득과 증빙에 따라 심사 결과가 달라진다고 밝혔고, 후기 하나가 수령 보장은 아니라 신청 전에 고용센터 확인은 필수임
부업 수익도 기록이 곧 서류구나 싶음
출처 : 네이버 블로그 아랑앓이 | 프리랜서 출산급여 150만원 받았어요, 네이버 애드포스트 수익, 쿠팡파트너스 및 부업인증으로 신청 성공!
부모님 1961년생 이전이면 이런 것도 있더라. 폐렴 주사 한 번 0원
폐렴 주사 한 번은 나라가 내주는데, 아무 병원이나 가면 안 됨
폐렴구균 23가(PPSV23) 1회 접종 지원
대상: 1961.12.31. 이전 출생(2026년 기준)
보건소·위탁의료기관에서만 지원
65세 넘어서 이미 맞았으면 더 안 맞아도 됨
위탁 아닌 병원 가면 지원 못 받음..
연중이라 아무 때나 되는데, 미루다 잊는 게 제일 손해
네이버 블로그 하는 사람, 이런 것도 있더라 — 글쓰기 프롬프트 10개 0원
첫 줄 쓰는 거랑 AI 티 지우는 건 몇 번째인지 본문에
제목 5개 뽑기 → 제목 A/B → 첫 줄 훅 3개 → 공감 도입
자료 보강 → 첨삭 → 사실 확인 → AI 티 지우기 → 사진 설명 → 마무리
복사해서 ChatGPT·Claude·Gemini 어디든 붙이면 됨
매일 자동으로 돌리고 싶으면 블로그 팩 1년 9,900원..
10개 전부 👉 builderlog.net/k/blog/
자동화 팩 7개 다 쓰는 사람은 이거 읽어두면 13,860원 안 날림
매달 내면 얼마고 1년이면 얼마인지는 본문에
매달 결제하면 1년에 83,160원(7팩 × 990원 × 12달)
1년 한 번에 내면 69,300원, 하루 약 190원꼴
7팩 전부 1년이면 기초 전자책 381쪽도 같이 옴
AI 도구 요금은 따로임..
고르는 곳 👉 builderlog.net/pricing/
직장인이면 이거 읽어두면 잊은 통장 돈 안 날림, 2천만원까지 폰으로 찾음
몇 년 안 쓴 통장부터 해당되는지는 본문에
은행·저축은행 예금·적금, 마지막 거래 5년 지나면 휴면예금
보험 해지환급금·만기보험금은 청구시기 3년 지나면 휴면보험금
본인 명의 2천만원 이하는 온라인 신청
접수되면 당일 입금
넘는 금액은 영업점이나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가야 함..
모르겠으면 1397 전화가 제일 빠름
애드포스트는 월 7만원, 같은 블로그로 예약 수수료는 월 440만원 — 여행 블로거가 한 편 20분에 쓰는 법
공무원 월급 173만원에서 출발한 블로거가 인터뷰에서 공개한 여행 제휴 블로그 운영법
여행 블로그는 직접 다녀와야 쓴다는 생각, 애드포스트 몇 푼 받는 게 블로그 수익이라는 생각을 깨는 이야기라 끝까지 보게 됨. 돈은 광고가 아니라 예약 수수료에서 나온다는 걸 알게 됨.
이분은 2021년에 블로그를 시작해 공무원 월급을 넘기자 퇴사했고, 여행 플랫폼에서 1년 반 일한 뒤 지금은 강사로 일한다고 털어놓음. 여행 제휴로 매달 300~400만원이 1년 넘게 들어왔고, 성수기 최고 440만원, 비수기 바닥이 270만원이라고 함. 반대로 애드포스트는 하루 방문 2,000명에 월 7만원 수준이라 '주워 먹는 용돈'이라고 잘라 말함. 광고비도 서버비도 사업자 등록 비용도 0원이라고 함.
이분이 제시한 수익 구조 5가지는 다음과 같음
1. 지금 가는 나라의 지금 팔리는 상품만 쓴다
10월에 방콕이 뜨는 건 아니라서 지금 사람들이 가는 곳, 잘 팔리는 호텔·투어를 고른다고 함. 시즌 반대로 쓰는 역발상은 절대 안 먹힌다고 못 박음. 호텔 한 건이 20만원 이상, 100만원 넘는 것도 있어서 수수료 5% 안팎이면 한 건에 10~15만원, 하루 3~4백만원어치 팔면 20만원 정도라고 함.
2. 할인코드 페이지를 제휴 링크로 바꾼다
여행사들이 할인코드를 일 년 내내 열어 둬서 블로거가 쓰면 되고, 검색하는 사람은 예약 방법과 할인법이 제일 궁금해서 전환이 높다고 함. 코드 할인액을 1,000~3,000원에서 3,000~5,000원으로 올리면 전환이 눈에 띄게 오른다고 함. 객실가·할인가·위치·객실 타입을 정확히 넣어야 팔림.
3. 글은 AI로 20분, 업로드는 손으로
처음엔 한 편에 1~2시간 걸렸는데 제목 키워드를 넣고 여행사 API를 연결한 자체 프로그램으로 20분까지 줄였다고 함. 자기 과거 글을 학습시킨 '내 말투' 설정을 넣고, 올리는 건 직접 한다고 함. 호텔 공식 이미지를 쓰는데 홍보해 주는 거라 문제 된 적 없다고 함.
4. 하루 4~5편, 최소 3개월
본인은 하루 4~5편을 쓰고, 수강생 중엔 하루 17편 쓰는 사람도 있다고 함. 원래 여행 블로그를 하다 수익이 없던 사람이 월 1,000만원, 0에서 시작해 하루 10편 쓴 사람이 월 100만원, 60대 수강생이 월 30~40만원을 냈다고 함. 꾸준히 하는 사람은 10%도 안 되고 최소 3개월은 가야 안정된다고 함.
5. 협찬은 기다리지 말고 먼저 메일
가고 싶은 숙소를 골라 블로그 소개, 글 수, 누적 판매액을 메일로 보내면 협찬이 온다고 함. 이렇게 5성급 호텔 패키지까지 숙박을 받았고 항공권만 직접 냈다고 함.
진짜 이런 거 보면 '블로그는 끝물'이라는 말을 하지 말 것보다 '무엇을 팔고 몇 편을 몇 달 쓸 것'이 필요한 이유가 있는듯. 다만 숫자는 화면 인증 없이 본인 입으로 한 말이고, 영상 후반 내내 59만원 강의(원래 99만원→79만원→59만원, 평생 카톡방)와 자체 프로그램 판매로 이어지는 구조라 걸러 들어야 함. 가족 명의로 운영하고 입금도 받았다는 얘기, 공식 이미지·AI 글 대량 발행은 네이버 저품질 위험이 큼. 해 볼 만한 건 수수료 구조와 시즌 상품 고르기까지인듯.
출처 : 유튜브 SHCO(시행착오)ㅣ온라인 수익화 | 여행 안 다니고 AI 활용해 네이버 블로그로 매달 400만원 자동화 수익 버는 연금 부업
애드포스트 첫 달에 얼마 벌어야 정상인지 알고 있음? 셋째 달 430만원 찍은 수강생도 첫 달은 23만원
17년 차 블로거가 수강생 인증 화면으로 공개한 첫 달·둘째 달·셋째 달 현실 속도표
한두 달이면 월 300 된다는 기대로 시작했다가 금방 접는 게 진짜 문제구나 싶음. 블로그도 자격증처럼 속도가 있다는 걸 알고 시작하는 게 중요한듯.
이분은 14년 다닌 회사를 나와 17년째 블로그를 하는 분인데, 본인도 시작하고 1년 반은 거의 못 벌었다고 털어놓음. 그러면서 수강생이 직접 올린 인증 화면을 한 달씩 넘기며 보여줌. 3기 수강생은 7월 2일 애드포스트 승인 뒤 7월 23만원 → 8월 197만원 → 9월 430만원이었고, 7월에 하루 1,300원에 기뻐하던 직장인은 8월 30만원 → 9월 234만원이 찍혔다고 함.
이분이 제시한 월별 원칙 4가지는 다음과 같음
1. 첫 달은 돈 말고 애드포스트 승인
한 달 꾸준히 올리고 하루 방문자 100명쯤 되면 승인될 가능성이 높다고 함. 10월 말에 시작하면 11월 내내 쓰고 12월 초 승인이라 돈은 12월부터 들어오는 구조임. 5기 수강생은 9월 중순 100명 → 월말 1,000명 → 10월 2일 승인 → 4일 만에 광고 수익 7만원을 넘김.
2. 둘째 달 목표는 6만원 하나
이분 멤버십 월 6만원 값부터 벌어 보라고 함. 승인 뒤 꾸준히 하면 대부분 넘기고, 인증 게시판에 6만원 넘겼다고 올린 사람만 70명이 넘음. 금융 블로그가 어려워 접기 직전에 주제만 바꿔서 4주 안에 넘긴 5기 수강생도 있었음.
3. 셋째 달부터는 두 배, 세 배
6만원을 넘기면 다음 달 두 배, 그다음 세 배로 목표를 잡으라는 것. 4기 수강생은 9월 2일 승인 뒤 10일 만에 100만원, 20일 만에 200만원. 빨리 번 사람은 매일 쓰고 왜 됐는지 분석한 사람들이었고, 위 3기 수강생은 처음부터 하루 3편씩 썼다고 함. 반대로 3~4개월을 하루 1,000~2,000원에 머물다 다음 달 20만원을 넘긴 사람도 있음.
4. 한 계정에 올인하지 않기
지금 가장 빠른 길은 네이버 앱 첫 화면 홈판 애드포스트이고, 연예 뉴스·드라마 리뷰가 신규 블로그에도 기회를 준다고 함. 대신 오른 만큼 빨리 내려가서 자동차·건강·생활 같은 꾸준한 주제 계정을 같이 키우라고 함. 쇼핑커넥트는 하루 1편 쓰는 이분 기준 누적 매출 2억 2천만원, 본인 수익 약 700만원, 월 50만~70만원이고 처음부터 병행하면 둘 다 어중간해진다고 함.
진짜 이런 거 보면 빨리 번 사례를 따라 하는 것보다 달마다 버틸 속도표를 갖는 게 필요한 이유가 있는듯. 다만 인증은 전부 이분 강의 수강생 안에서 나온 숫자라 잘된 사람 위주로 보일 수 있고, 영상 끝은 월 6만원 멤버십과 무료 전자책 신청으로 이어지는 구조임. 홈판 글은 오르는 만큼 빨리 떨어진다는 것도 이분 말 그대로 위험 요소임.
블로그도 시간표가 있구나
출처 : 유튜브 새벽리더 l 블로그 강의 대표채널 | 블로그 수익, 몇 달이면 돈이 될까? 수강생 인증으로 본 현실적인 속도
중소기업 다니는 청년은 이거 읽어두면 최대 1,000만원 안 날림
회사가 알아서 해주는 줄 아는데, 먼저 내야 하는 종이 한 장 있음
중소기업 취업 청년 소득세 90% 감면
취업일부터 5년, 해마다 200만원 한도
계약할 때 만 15~34세(군복무 최대 6년 빼고 계산)
임원·최대주주와 그 가족은 제외
감면신청서 회사에 안 내면 그냥 다 떼임
5년 채우면 최대 1,000만원..
이런 거 본 적 있음? 안 찾아간 보험금 11조 2천억원
내 이름으로 된 게 있는지 1분이면 나오는 곳은 본문에
중도보험금 8조 4,083억원
만기보험금 2조 1,691억원
휴면보험금 6,196억원
2024년에만 137만건, 4조 954억원 돌려받음
'내보험찾아줌' 들어가면 생명·손보 가입내역이 한 번에 뜨고 본인 건 바로 청구까지 됨..
안 보면 계속 묵히는 거임
AI로 돈 벌어 보려는 사람은 이거 읽어두면 프롬프트 값 안 날림 — 16시간 만에 103만원, 진짜 차이는 하나
자동화 18년 경험자가 AI에게 PC를 통째로 맡겨 전자책 10권을 판 16시간 기록
AI로 돈 벌려면 프롬프트 몇 줄 복붙하면 된다는 말이 넘치는데, 진짜 차이는 AI가 뭘 만들었냐보다 내 PC 안에 이미 뭐가 쌓여 있냐였다는 걸 알게 됨.
이분은 스레드에 "어제 아침 8시, AI에게 72시간 안에 100만원 벌어오라고 시켰다"고 직접 털어놓음. 결론은 16시간 만에 103만원이었고 본인이 한 일은 폰으로 피드백 몇 줄 보낸 게 전부라고 함. 공개한 화면에는 Claude Code에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선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실행해"라고 입력한 장면이 그대로 찍혀 있음.
이분이 공개한 16시간 흐름에서 뽑은 원칙 4가지는 다음과 같음
1. 먼저 내 PC부터 뒤지게 함
AI가 맨 처음 한 일은 녹취, 이메일, 업무처리 결과, 메신저 기록을 읽는 것이었음. 그러고는 "사장님이 팔 수 있는 건 이겁니다"라며 계획을 세움. 처음엔 220만원짜리 고액 컨설팅 상품을 만들었고, 안 팔릴 것 같아 10만원 미만 상품도 만들라고 시켰다고 함. 아무것도 없는 PC였으면 못 나왔을 결과임.
2. 별로면 반려하고, 반려한 사실까지 콘텐츠로 씀
AI가 "AI 직원 1호 스타터킷" 전자책을 89,000원에 올렸는데 직접 읽어 보니 내용이 너무 별로였다고 함. "이딴 걸 팔면 다 환불이고 나 락간다"며 반려했고, 그 사실을 그대로 스레드에 공개한 뒤 다시 만들게 함. 사람이 마지막 품질 검수를 쥐고 있었다는 점이 핵심임.
3. 3번째로 나온 책이 팔린 책, 방향만 잡아줌
그렇게 나온 책이 "만들 줄 아는데 왜 못 벌까"임. 바이브코딩으로 제품은 만드는데 돈 버는 사람은 별로 없다는 문제를 다룬 책이고, 본인이 18년간 자동화로 경험한 내용을 방향으로 잡아줬다고 함. 구성은 Part 0부터 5까지에 부록이고 마지막이 첫 100만원까지 30일 실행 플랜임. 본인이 쓴 것보다 훨씬 고퀄이라 깜짝 놀랐다고 함.
4. 홍보도 AI가 직접, 가격은 올리면서
AI가 PC를 제어해 브라우저로 스레드에 접속하고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 글, 댓글, 대댓글까지 남김. 막무가내로 올리면 반응이 없다는 걸 알고 자기가 AI라고 밝히며 사용자와 나눈 과정 자체를 콘텐츠로 올렸다고 함. 첫 구매가 나온 뒤 3권째 팔린 시점부터 한 권 팔릴 때마다 가격을 올리고, 딱 10권만 팔면 끝이라고 홍보해 16시간 만에 10권을 다 팔았다고 함.
진짜 이런 거 보면 AI에게 뭐든 해오라고 시키는 법보다 AI가 읽을 자기 자료를 쌓아 두는 일이 필요한 이유가 있는듯. 블로거도 이분이야 본인 콘텐츠가 있었으니 가능했던 것 같다고 선을 그음. 솔직히 오픈채팅 홍보와 선착순 가격 올리기는 방 규정과 소비자 신뢰 면에서 위험이 있고, 한 사람의 자기 공개 글이라 다른 사람도 재현된다는 검증은 없음. 수단과 방법 가리지 말라는 지시는 따라 하면 안 되는 부분임.
시킨 사람의 18년치 PC가 절반이었구나 싶음
출처 : 네이버 블로그 은퇴연구소 | Ai에게 수단과 방법 가리지말고 100만원 벌어오랬더니
쇼핑쇼츠 하려는 사람은 이거 읽어두면 강의비 안 날림 — 20초 영상 하나 700만원, AI 말고 사람이 하는 단계 하나
쿠팡 파트너스 정산 화면을 직접 보여 준 쇼츠 운영자가 공개한 AI 제작·배포 순서
AI 버튼 한 번에 월 1천만 원, 2천만 원 번다는 강사 말은 믿으면 안 된다는 걸 알게 됨. 말로 AI에 시키는 건 소재 찾기까지이고 돈 될 영상인지 보는 판단은 사람 몫이라는 게 중요한듯.
이분은 쇼핑쇼츠로 매출 360억, 순수익 6억 6천~7천이라고 소개하고, 못 믿겠다는 진행자 앞에서 쿠팡 파트너스에 로그인해 한 달 정산 2억 3천이 찍힌 화면을 직접 보여줌. 잘된 한 편은 20초 영상에 좋아요 1만 5천, 댓글 1만 7천이었고 댓글 하나에 200~300원쯤 본다며 이 한 편으로 700만원이라고 털어놓음 ㄷㄷ 인스타에서만 번 숫자라고 함.
이분이 제시한 제작 원칙 4가지는 다음과 같음
1. 레퍼런스·소스·대본은 AI에 말로 시키기
순서는 레퍼런스 찾기, 영상 소스, 대본, 편집, 업로드 5단계임. '10월 21일자로 다이소 꿀템 말고 잘된 쇼핑쇼츠 5개만, 조회수 높고 댓글 높은 순으로' 하고 말하면 틱톡·인스타·유튜브를 돌아 찾아 줌. 쿠팡 상품 링크를 주면 장점을 파악해 후킹, 문제 제기, 공감, 해결, CTA 꼴로 18~20초 대본을 씀. 모아 둔 영상 소스는 2만~3만원에 팔리기도 한다고 함.
2. 편집은 사람 손으로 20~30분
목소리는 일레븐랩스 TTS, 편집은 캡컷만 씀. AI 목소리의 숨소리와 쉬는 구간을 지우고 빈 공간을 채운 뒤 자동 캡션을 누르면 자막까지 붙는다는 꿀팁을 줌. 18초 영상 만드는 데 15~20분 걸렸고 그 영상으로 100만원이라고 함.
3. 한 편을 6곳에 한 번에 배포
인스타, 유튜브, 틱톡, 쓰레드, 페이스북, 네이버 커넥트에 올리는데 하나 올리는 데만 5~10분이 걸려서 배포 프로그램을 씀. 700만원이 인스타 한 곳 숫자라 6곳이면 세 배, 열 배도 가능하다는 건 이분 추측임.
4. 원클릭 자동화는 월 20만원 아래
알고리즘이 AI 편집을 알아보고 퀄리티 낮은 영상을 디지털 쓰레기로 본다고 함. 영상 보고 돈 될지 판단하는 눈 없이 나온 대로 올리면 제일 많이 벌어도 월 20만원 언더라고 장담함. 59세 어머니가 두 번째 달 290만원, 세 번째 달 400만원 가까이 번다고 했지만 화면 확인은 없었음.
진짜 이런 거 보면 원클릭 자동화보다 판단하는 눈과 손 편집이 필요한 이유가 있는듯. 다만 360억 매출, 6억 6천은 본인 말이고 화면으로 확인된 건 정산 화면 하나뿐임. 영상 끝은 무료 세미나와 AI 프로그램을 10명 안팎에게만 준다는 유입 구조이고, 틱톡·샤오홍슈 영상을 받아 소스로 쓰는 방식은 저작권·플랫폼 규정 위험이라 그대로 따라 하면 안 되는 부분임.
AI는 거들 뿐 판단은 내 몫이구나
출처 : 유튜브 돈나무오빠 | 쿠팡 파트너스 정산 2억 3천 직접 공개|20초 영상 하나로 700만 원, 쇼핑쇼츠로 순수익 6억 6천 번 쇼츠대장
직장인이면 이거 읽어두면 올해 건강검진 안 날림, 12월 31일 끝
작년 거 놓친 사람도 올해 받는 길은 본문에
일반건강검진 기간 매년 1월 1일~12월 31일
사무직 2년에 1번, 비사무직 매년
작년에 못 받았으면 공단 신청하면 올해 대상으로 추가등록
확진검사는 다음 해 3월 31일까지
대상인지는 조회 한 번이면 나옴..
미루다 해 넘기면 그냥 손해
AI 자동화 팩 고를 땐 이거 하나만 보면 됨, 37일 동안 319번 고쳐졌는지
무료 스킬이랑 갈리는 지점은 본문에
빌더로그 자동화 팩은 37일 동안 319번 업데이트
7팩 전부 최근 7일 안에 바뀜
구독하면 하루 한 번 새 버전 확인해서 알아서 바꿔 주고
내가 고친 파일은 그대로 둠
무료 스킬은 받고 끝, 막히면 혼자 해결해야 함..
업데이트 기록 전체 👉 builderlog.net/package-updat…
월세 사는 직장인은 이거 읽어두면 최대 170만원 안 날림
연말정산 때 빠뜨리는 사람 많은데, 안 되는 경우가 하나 있음
총급여 5,500만원 이하면 월세의 17% 세액공제
8,000만원 이하면 15%
월세는 연 1,000만원까지 공제
월 50만원 내면 1년에 102만원 돌려받는 셈
전입신고 안 해서 계약서 주소랑 다르면 안 됨
지금 맞춰두는 게 이득..
부업 시작하려면 이거 읽어두면 강의비 안 날림 — 하루 90분 목표 45만원, 2주 결과 180만원
부업 강의에 수백만 원을 쓰고 30대 초반에 10억을 모았다는 운영자가 와이프에게 영화·드라마 쇼츠를 시켜 2주간 조회수·수익을 공개한 기록
'하루 30분으로 월 300만원' 같은 말만 믿고 시작하는 건 소용없고, 시간과 목표 금액부터 정해 놓고 숫자로 검증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됨. 레드오션이라 안 된다는 말도 결국 거기서 어떻게 살아남느냐의 문제구나 싶음.
이분은 워드·엑셀도 모르는 운동선수 와이프에게 편집 프로그램 캡컷 사용법만 알려 주고, 최저시급 기준 하루 90분이면 한 달 약 45만원이라는 목표부터 잡은 뒤 실험을 시연함. 첫 영상은 제작에 약 2시간이 걸렸고 하루 만에 조회수 5.7만, 구독자 13명, 예상 수익 약 9,000원이었음. 그러다 12일 만에 총조회수 1천만에 구독자 1천명을 넘겼고, 2주 결과는 총조회수 1,140만, 구독자 1,500명, 예상 수익 180만원으로 목표의 약 8배였음. 제작 시간도 2시간에서 1시간 10분까지 줄었다고 함.
이분이 제시한 영화·드라마 쇼츠 원칙 5가지는 다음과 같음
1. 올리고 싶은 것보다 끝까지 볼 사람을 먼저 찾기
좋아요·댓글이 적어도 조회수 1천만이 넘은 예시를 보여 주며 쇼츠의 핵심은 시청 지속 시간이라고 함. 성별·나이대별 데이터를 보고 20대 남성보다 지속 시간이 길 수 있는 30~50대 남성을 타깃으로 잡았고 자막 스타일도 익숙하고 직관적인 쪽으로 맞춤.
2. 새 템플릿 만들지 말고 잘 나가는 템플릿 가져오기
유튜브는 잘 나가는 영상과 비슷한 영상을 다음에도 띄워 줄 확률이 높아서 창작보다 돈이 목적이면 검증된 틀이 낫다는 논리임. 같은 템플릿을 쓰니 제작 시간이 급격히 줄었고, 소재는 광복절 시기에 맞춰 일제강점기·광복 작품으로 잡음. 화제 이슈와 비슷한 옛 작품은 다시 검색된다고 함.
3. 초반 1만 조회수 벽 넘기기
초기 노출 뒤 반응이 부족하면 추가 노출이 급격히 줄어드는 구간을 이분은 1만의 벽이라 부름. 중복 이슈나 정책 위반 영상은 이 구간에서 멈춘다고 함. 첫 영상 노출 클릭률은 7%였고 이후 영상들은 평균 11%대까지 올랐음.
4. 댓글 작업으로 시청 지속 시간 만들기
영화 쇼츠 시청자는 본 작품을 또 보며 댓글을 같이 읽는 경우가 많아서, 댓글이 썰렁하면 오래 못 본다는 주장임. 다른 계정으로 관심 가질 만한 댓글을 서너 개 다는 정도는 불이익이 없다고 말함.
5. 세 편 안에 판가름, 터지면 몰아서 올리기
한 영화가 터지면 나머지도 중박은 간다지만 세 편 안에 반응이 없으면 영화를 바꿔야 한다고 함. 실제로 두 번째 영화 컨셉은 기대만큼 안 먹혔다고 인정함. 터졌을 때는 월~목 하루 1편, 금~일 하루 2편 올려 트래픽을 뺏기지 않는 게 낫다는 설명임.
진짜 이런 거 보면 '하루 30분에 월 300' 같은 말을 믿는 것보다 시간·목표·지표를 먼저 정하고 세 편 안에 걸러 내는 방식이 필요한 이유가 있는듯. 다만 180만원은 정산액이 아니라 예상 수익이고, 구독자 대부분이 외국인인 기존 수익 창출 채널에서 한 실험이라 새 채널이 똑같이 나온다는 보장은 없음. 조회수도 첫 영상 하나에 쏠려 있었고, 저작권은 운영 10일 만에 제작사에서 수수료 내고 계약하자는 연락이 왔다고 하니 공짜가 아님. 댓글 작업은 플랫폼 규정 위험이 있어서 따라 하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함..
숫자는 화려한데 결국 1시간짜리 반복 제작이 비결이네요
출처 : 유튜브 부업하는집 | 와이프 부업시키면 얼마나 벌 수 있을까?
영상 편집하는 대학생은 이거 읽어두면 146,000원 안 날림
같은 구독인데 값이 4배 넘게 차이 나는 이유는 본문에
Final Cut Pro·Logic Pro·Pixelmator Pro 한 구독
일반은 월 19,000원, 연 190,000원
대학생·교육자 인증하면 월 4,400원, 연 44,000원
첫 1개월은 무료 체험
신규 구독자만 돼서 처음부터 학생으로 들어가야 함..
유튜브로 퇴사하려는 사람은 이거 읽어두면 1년 안 날림 — 연봉 2,922만원인데 실제 월급은 30만원인 이유
구독자 17만 유튜버가 1년 애드센스 정산을 달러 단위까지 공개하며 짚은 유튜브 수익의 실제 구조
구독자 10만만 넘기면 회사 때려치우고 전업이 된다는 대박 신화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된다는 걸 알게 됨. 매출과 순익을 같은 말로 쓰는 순간 계산이 통째로 틀어지는구나 싶음.
이분은 2025년 1년 치 구글 정산 내역을 화면으로 직접 공개함. 1년 총수익 20,681.35달러, 한화 2,922만원이고 가장 적게 번 달은 약 1,000달러(140만원), 가장 많이 번 달은 약 3,000달러(400만원)였음. 월평균 240만원인데 제작비와 고정비를 빼고 나면 실질 월급은 약 30만원이라고 털어놓음. 시급으로 환산하면 1,500원꼴이라고 함. 이 영상이 40만 조회수를 넘겼다고 함.
이분이 제시한 유튜브 수익 현실 계산 4가지는 다음과 같음
1. 매출 240만원에서 고정비 70만원부터 뺄 것
편집 툴, 생성형 AI 서비스 4종, 음원 라이선스, 클라우드 백업 같은 구독료가 월 25만원임.
외주 자막 작업비가 월 10~20만원, 카메라·렌즈·마이크 감가상각이 월평균 35만원임.
합치면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이 월 70만원이고 240만원에서 빼면 170만원이 남는 구조였음.
2. 터진 영상일수록 제작비도 같이 늘어난다고 볼 것
뉴욕 여행 시리즈 5편이 연달아 터져서 2,000달러(약 300만원)를 벌었음.
그런데 현지 체류 경비만 700만원이 나갔다고 함.
식대, 유류비, 톨비, 입장료, 주차비를 전부 본인이 부담해서 조회수가 잘 나올수록 지출도 비례해서 폭증함.
여기에 세금과 이메일 협상·대본 작성 같은 사무 시간까지 넣으면 본업 소득으로 적자를 메운 셈이라고 함.
3. 구독자 수를 직장인 직급으로 환산해서 볼 것
이분 기준표는 10만 유튜버가 최저임금 파트타임, 20만이 최저임금 풀타임, 30만이 소규모 중소기업 2~3년 차 수준임.
40만이 중소기업 대리~과장급, 50만은 되어야 대기업 신입 초봉이라고 함.
50만 이하는 부자 인플루언서가 아니라 생계형 영세 자영업자에 가깝다는 말임.
4. 떡상 한 방보다 영상 100개 바닥이 먼저
구독자 대비 평균 조회수 50%가 꾸준히 나와야 함. 10만 채널이면 영상마다 5만 뷰 이상임.
같은 주제의 기존 영상이 100개 깔려 있어야 터진 영상 하나가 채널로 이어진다고 함.
장르를 갑자기 바꾸면 조회수가 수천 회 수준으로 폭락한다고도 함. 협찬은 40~50곳에서 제안이 왔는데 성사된 건 6건뿐이었다고 함..
진짜 이런 거 보면 퇴사하라는 말보다 본업 소득이 유튜브를 완전히 추월할 때까지 부업으로 계산부터 해보라는 말이 필요한 이유가 있는듯. 이분도 애드센스 동전 줍기보다 본업을 알리는 퍼스널 브랜딩 도구로 쓰라고 결론 냄. 다만 숫자는 영상 속 한 채널 사례라 분야마다 편차가 크다는 점은 감안해야 함.
매출 보고 설레기 전에 순익부터 따져봐야겠구나
출처 : 네이버 블로그 김샘 | "제발 섣부르게 퇴사하지 마세요!" 17만 유튜버가 통장 잔고 1원까지 전부 털어 밝힌 유튜브 수익의 잔인한 현실 & 채널 규모별 진짜 월급표 총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