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캐일치가 싫어, 나도 처음엔 좋아하고 감동했어 그러니까 이 장르에 빠지게 된 거야 그런데 1n년간 그 궤적을 지켜본 결과를 봐... 캐릭터를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할 뿐이잖아 이제 재미없어 그런데 좋아하는 걸 관둘 수 없어 캐릭터가 소중하니까 요즘에 나오는 건 전부 다 성우팔이 뿐인데
캐릭터가 아니다 이 사람은 자신의 20년, 30년의 인생이 있고 자기 자신이 너무 소중한(당연하지) 별개의 사람이다 라는 거... 솔직히 말해서 일 없으니까 나오는 거잖아 일 많을 땐 당연히 등한시 되잖아? 제발 이제 좀 그만 성우 팔이 해... 하지만 이런 장르에서는 불평하는 내 쪽이
공감 뮤즈로의 유입은 보통 애니메, 스쿠페스로 먼저 접한 루트가 훨씬 많았을거고 지금도 일단 애니가 나왔던 시리즈라면 꾸준히 새 유입들이 생김 근데 공식이 당장 눈 앞의 돈벌이에 집중해서 성우 노선만 공략하느라 게임 같은 순수한 2차원 미디어에 대한 투자가 부실했기 때문이라고 봄
멍가 치아키 입장에서는 이 전원리더 결말이 그냥 난 게 아니니까 오색의 류성대 라는 가치를 지키며 최대한 모두가 돌아가며 리더를 맡게 해주느 것 만이 자기가 테토라를 포함한 후배들을 위해 해줄 수 잇는 최선의 길이라고ㅠ생각하고인는거같고?ㅠ앱쓰럽 ㅠ 고마워요아빠 미로리가전통을그렇게나
그냥 차라리 이겨서 승리를 거머쥐었는데 그 승리가 너무 허탈하고 아무것도 아니어서 주변이 조용하게 느껴지고 찬찬히 피가 식는 느낌에 거머쥔 승리에 도취되어 빠르게뛰던 심장의 속도가 천천히 원래대로 돌아가며
"아, 뭔가 원하던 느낌이 아니다" 라고 생각해버렸으면 좋겠네 싱숭생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