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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우

Joined December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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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구구크러스터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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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봤는데 뼈시려
Böyle göründüğüne kanmayın Seul'de tek bir kış günü bile geçirmek istemezsiniz rüzgar cildinizi bıçak gibi kesiyor o soğuk bacaklarınıza yüzlerce iğne gibi batıyor parmak uçlarınız donma raddesine geliyor alev alev yanıyor o kar İstanbul karı gibi değil anında saçınızda kalıp gibi kalıyor her yer jilet gibi kayıyor oradan padding mont almama ve içimde kaç kat kazak olmasına rağmen rüzgarı sırtımda hissediyordum bazen hotpack bile işe yaramıyordu 3 ay grip dolaştım düzelemedim korkunçtu korkunç Allah kimseyi kışın Kore'ye düşürmesin mfmgmgkgk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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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근데 이거 진짜 그냥 쉴때는 배추찜이나 좀 먹고 해도 아무 문제 없는데 5시간 이상 지속되는 육체노동하고나면 갑자기 머릿속에서 무슨 목소리들림 지금즉시 전화해서 마라로제떡볶이랑 맥주를 시켜라 담배도 한 다섯대 피우고
가난하면 왜 비만이 되기 쉬운지 이해하지 못하고 노력이 부족한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는 육체노동을 시킨 뒤 식사는 샐러드로 줘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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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버스에서 무릎위에 소지품 올려놓고있다가 내릴때되면 물건 안챙기고 벌떡일어나 자유롭게 내리는 식으로 물건을 많이 잃어버렸단말임 빵 전자담배 우산 목도리 등 아주많은 물건들을 자유롭게 해주었는데 방금 어떤분이 모자놓고내렸다고 챙겨주셔서 이 모자와 당분간 더 함께할수 있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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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회사 망하기 10 개월이요? 9 상태인데 옆팀사람이랑 얘기하다가 이제 내일배움카드로 뭔가를 새로 배워야겠다길래 이제 지금 파트는 더 안하시냐고 물어보니깐 아니 뽑아줘야하지!!!!하면서 제자리에서 펄쩍뜀 그 허허아저씨가 그렇게 높이점프하는거 입사하고 처음봄.. 저도비슷해요 같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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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삭스샀는데 언니가 빨래개면서 이건 솜이양말이냐고 물어봄. 신겨보니 딱맞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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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 과장완전나라서 다들 이러는줄알앗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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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강아지도 진짜웃김 예전에 집에 있었던 어떤 뚱뚱한개는 뭔가 원하는게 있어도 밥 말고는 그냥 알아서 챙겨주겠지... 기 다 림... 이런 느낌이엇는데 이 어린이강아지는 놀러나가고싶으면 잉잉힝힝 코피리 존니불고 사람을 막 때리고 얼굴을 핥았다가 다시 잉잉 울다가 진심 난리도 그런난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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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철이는 단이 귀를 무슨 수제비로 생각하나봐 진짜 >앙< 하구 물어뜯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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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근데 우리집에도 귤나무있긴해
나진짜 편견으로가득찼는데 내가가진 가장 심각하고 말도안되는 편견중에 하나 평생 면요리를 가장 좋아해온 사람들 뭔가 폐급 진짜 라이프타임 평생동안 거의 기복없이 완전 평생 라면 국수 스파게티 이런것만 최애급으로 좋아했던 사람들 뭔가 살짝 숫기없고 사회적으로 폐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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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할라구랫는데 일단우리집에는 귤나무잇음..
나진짜 편견으로가득찼는데 내가가진 가장 심각하고 말도안되는 편견중에 하나 평생 면요리를 가장 좋아해온 사람들 뭔가 폐급 진짜 라이프타임 평생동안 거의 기복없이 완전 평생 라면 국수 스파게티 이런것만 최애급으로 좋아했던 사람들 뭔가 살짝 숫기없고 사회적으로 폐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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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예전에 갑자기 떡볶이 먹고싶어서 엽떡한번 시켰다가 진짜 압도되는 양이 온거임 그래서 일단 즉시 소분해서 10개로 만들어서 냉동해놨더니 이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이제 거기다가 당면넣고 떡넣고 하다보니 진짜 떡볶이가 무한으로 계속생겨남 이제 별로 안먹고싶은데
요즘 식이조절 하면서 자연스럽게 식비 조절도 하고 있는데,,, 배달 음식 중에 가장 가성비 괜찮은 게 엽떡과 치킨이라는 걸 깨달음..,,.. 둘다 자극적이고/느끼해서 내 경우는 끼니로 2~3회정도 나눠먹는편인데, 그렇게 먹으면 한끼 4~600칼로리 정도의 이럭저럭 괜찮은 끼니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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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어찌어찌 마무리하고 이제 떡볶이 먹고싶으면 그냥 강아지데리고 산책겸 동네에 1인분씩 파는 가게로 다녀옴... 직접가면 최소주문같은것도 없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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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키보 갔다왔는데 가게 분위기도 좋고 마파두부도 맛있고 맥주에 샷추가 공짜로 해줘서 그것도 먼가 웃기고 잼잇엇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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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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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모든것이 힘들지만 그래도 나는 와이프 이쁘니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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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이고 나도 선생님이었으면 학생들한테 결혼하는거 절대비밀이었을거같은데 저 선생님은 왜 자기가 불러서 노래까지 시켜놓고..... 둘중에하나만해야지....
이 트윗을 둘러싼 난리에서 배울것은 단하나 어린이 여러분은 여러분의 주변 어른들이 (본인 생각보다) 여러분을 전혀 사랑하지도 보고싶지도 귀중해하지도 않아한다는것을 언제나 잘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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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나라에나 척맥길 인구 수가 일정하게 존재하는거같은
지금 전쟁준비하고 있다는 쓰레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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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게 내가 살면서 따본 첫번째 자격증임 진심 토익도 한번도 안봐봄 어떠한 인생을 살아가고 잇는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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