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만봤는데 뼈시려
Böyle göründüğüne kanmayın Seul'de tek bir kış günü bile geçirmek istemezsiniz rüzgar cildinizi bıçak gibi kesiyor o soğuk bacaklarınıza yüzlerce iğne gibi batıyor parmak uçlarınız donma raddesine geliyor alev alev yanıyor o kar İstanbul karı gibi değil anında saçınızda kalıp gibi kalıyor her yer jilet gibi kayıyor oradan padding mont almama ve içimde kaç kat kazak olmasına rağmen rüzgarı sırtımda hissediyordum bazen hotpack bile işe yaramıyordu 3 ay grip dolaştım düzelemedim korkunçtu korkunç Allah kimseyi kışın Kore'ye düşürmesin mfmgmgkgklg
아근데 이거 진짜 그냥 쉴때는 배추찜이나 좀 먹고 해도 아무 문제 없는데 5시간 이상 지속되는 육체노동하고나면 갑자기 머릿속에서 무슨 목소리들림
지금즉시 전화해서 마라로제떡볶이랑 맥주를 시켜라 담배도 한 다섯대 피우고
출퇴근 버스에서 무릎위에 소지품 올려놓고있다가 내릴때되면 물건 안챙기고 벌떡일어나 자유롭게 내리는 식으로 물건을 많이 잃어버렸단말임 빵 전자담배 우산 목도리 등 아주많은 물건들을 자유롭게 해주었는데 방금 어떤분이 모자놓고내렸다고 챙겨주셔서 이 모자와 당분간 더 함께할수 있게되었다
지금 회사 망하기 10 개월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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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인데 옆팀사람이랑 얘기하다가 이제 내일배움카드로 뭔가를 새로 배워야겠다길래 이제 지금 파트는 더 안하시냐고 물어보니깐 아니 뽑아줘야하지!!!!하면서 제자리에서 펄쩍뜀 그 허허아저씨가 그렇게 높이점프하는거 입사하고 처음봄..
저도비슷해요
같이가요
아 이 강아지도 진짜웃김
예전에 집에 있었던 어떤 뚱뚱한개는 뭔가 원하는게 있어도 밥 말고는 그냥 알아서 챙겨주겠지... 기 다 림... 이런 느낌이엇는데
이 어린이강아지는 놀러나가고싶으면 잉잉힝힝 코피리 존니불고 사람을 막 때리고 얼굴을 핥았다가 다시 잉잉 울다가 진심 난리도 그런난리가
아 예전에 갑자기 떡볶이 먹고싶어서 엽떡한번 시켰다가 진짜 압도되는 양이 온거임 그래서 일단 즉시 소분해서 10개로 만들어서 냉동해놨더니 이거 이제 문제가 뭐냐면 이제 거기다가 당면넣고 떡넣고 하다보니 진짜 떡볶이가 무한으로 계속생겨남 이제 별로 안먹고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