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ㄲl가 짜증나면 엉덩이부터 깨문다는거 보고 녲토가 햠읹이 엉덩이 깨무는거 상상함 왜 그랬냐면 햠읹이 잠깐 바쁜 시기라 밥 챙겨주거나 청소해주는거 외에는 제대로 놀아주지를 못해서. 바쁜 일 마무리되고 오랜만에 녲토랑 놀려고 녲토야~하고 케이지 문 여는데 뭔가 심상치않은 녲토
좀 풀렸나? 해서 녲토 초l애간식 하나 더 꺼내려고 쪼그려앉았을 때 녲토가 엉댕이 깨물었으면 좋겠다 근데 그 쪼끄만한 입으로 사람 엉덩이 깨무는게 아프겠냐고 자꾸 엉덩이 걀걀걀하길래 우리 토ㄲl가 기분이 진짜 안좋은가보다하고 햠읹이는 최선을 다해 놀아줄듯
햠읹이가 형한테 뽑뽀하려는데 거절당하는거 상상함 사유는 얮줂이 아침부터 생양ㅍr 먹어서. 처음엔 거절당한거에 충격먹음
왜? 왜요?
아니 사실은 아침부터 양ㅍr 먹었어
??? (처음엔 잘못들었나했는데 생각해보니 웃김) ㅋㅎㅋㅎㅎㅎㅎ근데?
냄새 나잖아
뭐 어때서요 그럼 나도 먹으면 되지
이러면 또 이혼한 깜돌이 보고싶어짐 아침부터 햠읹과 작은 마찰이 있었고 서로 풀지 않은 채로 출근한 얮줂 동료들에게 억지로 미소지으며 인사하고 자리에 앉아 업무를 보는데 자기 손가락에 낀 반지가 눈에 거슬리게 됐을 때. 이전처럼 반지를 입술에다 대고 눈을 지그시 감고있어도 화가 날 때.
한 번은 햠읹이 시킨 적 없는 택ㅂH가 집 앞에 와있는거임 뭐지?하고 보면 얮줂이 주소변경을 깜빡해서 잘못 온 택ㅂH였음 이걸 전화로 알려줘야 돼 말아야 돼? 고민하다가 문자로 형 이거 여기로 왔어요 집 주소 알려주면 제가 거기로 다시 보내드릴게요 보내놓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