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오케스트라 공연을 처음 관람했는데 만족스러웠고, 팔 개월 동안 열심히 준비하고 무대에 올랐다는 진행자의 멘트에 그저 박수를 보낼 수밖에 없었다.
버스를 기다리는 정류장 건너에 붉은 가을이 있었다. – at Dong-gu, Republic of Korea
길가에 피어나 향기를 뿜어내고 있다.
조그마한 날개깃도 향기를 날려 보내 주는 것 같다!
국화 향기 향긋하게 내 마음속 깊이 파고 들어온다. – at Gwangju, Republic of Kor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