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탱고 retweeted
11월에 볼만한 전시🎨
샤갈부터 서도호, 웨인 티보까지!
가을 끝자락에 가볼 만한 7곳🍂
🍰 웨인 티보 | DDP (~2027.2.21)
🎨 샤갈 | 63빌딩 (11.24~2027.3.28)
🚪 서도호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2027.2.9)
🖼️ 모던 아트의 탄생 | 국립중앙박물관 (11.27~2027.4.18)
✨ 올해의 작가상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12.6)
🏛️ 다른 공간 안으로 | 리움미술관 (~11.29)
🎭 오윤 전시 |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2.14)
11월엔 전시 보러 가야겠당🍁
The NewYorker 사이트에서
지금까지 나온 매거진 표지 확인해 볼 수 있음ㅎㅎ 일러스트 작가님 정보도 나온다
레퍼런스로 훑어 보기 짱 좋음
newyorker.com/archive
진짜 체감 한국인 80%가 이 상태 인 것 같음
너무 많은 걱정을 하지 맙시다 여러분..
생각보다 우린 작고 아무것도 아닌 존재임
과잉책임감(Hyper-responsibility) 특징
이런 사람들은 자신의 책임이 아닌 일까지
떠안는 경우가 많음
1.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화를 내면 어떡하지?
2. 내가 하지 않아서 문제가 생기면 어떡하지?
3. 거절하면 나쁜 사람이 되는 건 아닐까?
4. 더 이상 사람들이 나를 필요로 하지 않으면
어떡하지?
누군가 기분이 좋지 않으면 자신이 뭔가 잘못했나 생각하고, 문제가 생기면 가장 먼저
자신의 잘못부터 찾게됨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면 죄책감을 느끼고
자신이 도와주지 않아 일이 잘못될까 봐 끊임없이 걱정함
특히 다른 사람에게 실망을 주는 것을 자신의 실패처럼 받아들이기 때문에 이미 지쳐 있어도
쉽게 책임을 내려놓지 못함
문제는 이런 행동이 반복될수록 주변 사람들도 그 사람의 희생을 당연하게 여기기 쉽다는 것고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일까지 책임지려 하면서 불안과 스트레스가 쌓이게 됨
책임감이 강한 것은 장점이지만
본인을 갉아먹는 책임감은 그냥 버려야 함
망고탱고 retweeted
这次万圣节限定版·黑白无常邀请到的海报设计师是浪子,因为非常喜欢她的中式志怪美学,厚着脸皮去拜托的。结果因为我约的稿件都是黑白的,她的色彩没办法发挥。未来也想尝试把oc托管给各种风格的艺术家们,试试看能不能碰撞出好玩的火花🥺
요즘은 의식적으로라도 일기를 쓰려고 하고 있음...
AI가 글을 다 첨삭해 주고, 내가 아무렇게나 어버버 써놔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정리해 주니까 점점 글 쓰는 능력이 퇴화하는 기분임..
몇 년 전만 해도 AI 없이 자소서도 쓰고 포트폴리오도 만들었는데, 이젠 AI 없이는 글 하나 제대로 못 쓰는 사람이 되어가는 것 같아서 무섭다..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