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마 (@manm01read) header
참마 (@manm01read) profile picture

쓸데 없는 소리를 했군. 잊어주시오.

Joined June 2025
Photo by 참마 (@manm01read)Photo by 참마 (@manm01read)Photo by 참마 (@manm01read)Photo by 참마 (@manm01read)Photo by 참마 (@manm01read)Photo by 참마 (@manm01read)Photo by 참마 (@manm01read)Photo by 참마 (@manm01read)Photo by 참마 (@manm01read)Photo by 참마 (@manm01read)
실수투성이인 간호사가 (반쯤) 강제로 호스트클럽 왔다가 위로받는 장면인데 하 이걸 위로라고 해야해 말아야해 웃기긴 하다
28
오 30일에 러브불릿 2권 리디에 나오네 신난당
109
여러번 말햇지만 실라가 야 대카툰이 니네 수상해해서 나한테 니네 뭐하는지 알아오랜다 못 알아오면 나도 모가지 떼이게 생겼다 나도 노예잖아.... 이랫으면 파티마 오 실라... 말해줘서 고마워 우리적당히 말맞추자 하고 적당히 말맞춰줫음 (고백은 안받아줫겟지만 적당히 친구는 됏겟지)
2
178
jochi,my son
3
181
9
1,252
12,851
참마 retweeted
青春よさらば
39
257
3,053
(4/7)
2
97
4
529
7,768
글커미 맡긴거에서 나이만 괴멸 소식 들은 퇴가 시집 이후의 삶이 조금 더 내 삶같았지만 나이만에서 살아온 자기 삶이 사라지는 건 아니고 "이 남자가 오늘 죽인 그 가치들에 비하면 보석으로 사는 것이 어때서, 비단으로 사는게 어때서..." 라고 문장 적어주셨어서 좋아서 죽었음
171
저 네 장면 중에 내게 "두근" 한거 3 4 짤이엇음 1짤은 처음볼때 졸면서 읽다가 저거 나오고 아..도저히 졸려서 못보겟어 하고 잠시 보류햇는데 그거듣고 히스톨 좋아하는 지인이 저걸보고아무것도안느꼈다고...? 함
1
217
나중에 다시읽고 (1~2년지나서 다시 읽고 재밋엇음; ) 나 왜 존거지...함 쇼크한 장면이 맞았어서...
127
만약 퇴가 오고타이에게 처음부터 시집가서, 메르키트가 이겨서 퇴가 다이르에게 약탈되어도 그래도 그녀는 그랬을까
3
320
히스토리에 이거 어디서부터 느끼면되노 구간(이제막 새만화를 깐 초반부를 의미한다)의 어디 담당
333
112
433
45,184
참마 retweeted
雑漫画
1
85
2
553
9,975
직알) 유감이긴 한데 별로 잘못했다고는 생각 안하는 거 같음... 개인대개인으로는 아 당연히 내가 밉겠지 몽골이 밉겠지 이해하는 부분 그러니까 이렇게 화내는 것도 기다릴게 그대가 행복할때까지 그러나 30년결혼생활 그에게도 갱년기가 찾아오니 나온 저 "내가 그렇게 나쁩니까"
1
1
1
17
922
퇴가 죽이겟다고 난리친게 한두번은 아니엿을거같은데 적어도 신혼 초였을거같고 생판 첨 본 페르시아여자랑 손을 잡고 보락친말에 넘어가서 남동생을 끌어들여 죽인 이 상황이 오는 걸 감수할 정도로 < 쩝...내가그렇게나쁩니까? -> 그대의전남편이여도이럴거요?
1
9
279
근데 오고타이는 보석이나 귀한 물건들은 잘만 퍼주면서 정작 "내가 미안해. 잘못했어."< 이 한마디를 안하네 그래서 퇴레게네가 더 정신병에 걸리는거임
1
30
6
141
3,570
옥퇴결혼기념일. 니술잔에독탐 장면 ㄹㅇ 걍 "느껴" 이거임
135
저거진짜 걍 🍅이 "느껴" 이러면서 주는장면이라 좋음 🍅작가 완전 T같은데 옥퇴결혼기념일 니술잔에독을탓어 남편자리계승 댐피어의경우 샤프선장외전 이런거에서 "느껴" 하고 줌 사람의 마음이 가슴에 있는 자들을 위해서...
1
239
이 장면 분위기가 정말... 정말... 너무 야함. 이걸 못 느끼겠어??
48
5
285
14,641
오굴카이미시 대카툰 #天幕のジャードゥーガル
62
287
3,233
친카이 라인 챙기고 이러는거 군인같네 : 군인이엇으니까요 아...쓰리잡
1
1
359
친카이할아버지도 활쏘고 싸우고 그랫단거 보고 미국 사는 이모부가 사실 LA한인타운 폭동사태때 맞선 사람 중 한명이며 유O즈에 나온적있다 (사진이 나왔는데 그게 이모부라고함..) 라는 말을 들었을때와 기분이비슷햇음
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