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말햇지만 실라가 야 대카툰이 니네 수상해해서 나한테 니네 뭐하는지 알아오랜다 못 알아오면 나도 모가지 떼이게 생겼다 나도 노예잖아.... 이랫으면 파티마 오 실라... 말해줘서 고마워 우리적당히 말맞추자 하고 적당히 말맞춰줫음 (고백은 안받아줫겟지만 적당히 친구는 됏겟지)
글커미 맡긴거에서 나이만 괴멸 소식 들은 퇴가 시집 이후의 삶이 조금 더 내 삶같았지만 나이만에서 살아온 자기 삶이 사라지는 건 아니고
"이 남자가 오늘 죽인 그 가치들에 비하면 보석으로 사는 것이 어때서, 비단으로 사는게 어때서..." 라고 문장 적어주셨어서 좋아서 죽었음
저 네 장면 중에 내게 "두근" 한거 3 4 짤이엇음
1짤은 처음볼때 졸면서 읽다가 저거 나오고 아..도저히 졸려서 못보겟어 하고 잠시 보류햇는데 그거듣고 히스톨 좋아하는 지인이 저걸보고아무것도안느꼈다고...? 함
직알) 유감이긴 한데 별로 잘못했다고는 생각 안하는 거 같음...
개인대개인으로는 아 당연히 내가 밉겠지 몽골이 밉겠지 이해하는 부분 그러니까 이렇게 화내는 것도 기다릴게 그대가 행복할때까지
그러나 30년결혼생활 그에게도 갱년기가 찾아오니 나온 저 "내가 그렇게 나쁩니까"
저거진짜 걍 🍅이 "느껴" 이러면서 주는장면이라 좋음
🍅작가 완전 T같은데 옥퇴결혼기념일 니술잔에독을탓어 남편자리계승 댐피어의경우 샤프선장외전 이런거에서 "느껴" 하고 줌 사람의 마음이 가슴에 있는 자들을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