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우리 카페 점장(31살,남)이 9살 연하 알바 여자애랑 사귐
근데 남자가 바람폇고 내친구가봄.
여자애한테 말해줘서 둘이 헤어짐
근데 여기서 특이사항은, 사실 여자애 아빠가 해당 카페 브랜드 창업주고 점장은 직원이라는거임..
내 친구가 뒤에서 몰래 말해줫단 걸 안 점장이 내친구한테 함부로
아니 나 서비스직? 알바하다보니까
솔직히 진상손님땜에 힘든 건 ㅂㄹ없고…
당연히 미친사람많음 근데 난 그런건 빨리잊어서
근데 순간적인 화를 못 참겠을 때가
물어보는데 답안할때, 작게얘기할때, 날 앞에두고 내가질문햇는데 지들끼리 얘기할때, 통화하느라 안들을때, 내가 010부터라고 분명히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