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레코드와 CD를 사고 있지만...
혹시나 찾아보면 높은 확률로 올라와 있는 것를 보면... 허탈하면서도 반가운 느낌
레어그루브 Ato Z에 나온 음반도 거의 다 있더라구
이거는 커버아트가 너무 폭력적인데..
스트리밍으로는 없나?
LARRY WILLIAMS & JOHNNY WATSON / Two For The Price Of One '67
DU的¥110盤。これは確かレアグルAtoZ掲載盤?ボートラ追加盤もあるがこのジャケがどうもなぁ...でお試し価格をチョイス😅
後のJohnny Guitar Watsonなんだな。カバー曲多いらしいが全く知らない曲。深い。
youtu.be/AkZVZ02AEEk?si=Md6s…
벌써 24년전이네
이 말도 안되는 판을 회현동 지하상가 2000원 무더기에서 찾아낸 것이...
당시에는 RL도 모르고 아틀란틱 라벨 연도도 구분 못할 때지만... 소리가 엄청나다는 것은 알겠더만, 이후에 어떠한 버전에서도 이런 소리는 안나옴
RIP John Bonham, aka Bonzo
発売当時、針飛びを起こして回収されたMoby Dick での歴史的なプレイは本当に偉大😭
ロックの聖杯の一つだ!
#LedZep #JohnBonham
칼락스 5x5,한통에 레코드를 50장씩 채우면 1250장, 60장씩 채우면 1500장임.
만장만 해도 칼락스 7~8개가 필요하다는 것으로, 사실 정상적인 기준의 음악감상의 범주는 넘어간다고 생각한다.
예전 회현지하상가의 단골중에 만장 넘는다는 사람들은 많았는데... 무슨 의미가 있나 했음
この記事を思い出した(苦笑)
世界一のレコードコレクターが500万枚(これが2014年の記事なので現在では600万枚以上らしい)。
この画面に映ってるのは、ほんの氷山の一角という恐ろしい世界(笑)
amass.jp/45290/
처음 봤을때, 커버사진을 보고 깜짝 놀랐었음
가죽옷입은 것을 안입은 건줄 알고 착시현상
おはようございます。
今日はLamont DozierのデビューアルバムOut Here On My Ownから1曲♪
説明不要なH-D-Hの1人Lamont Dozierがトリオ脱退後シンガーとして大ヒット曲ですが、久しぶりに聴くと沁みますね...😌
Lamont Dozier / Trying to Hold on to My Woman
youtu.be/rnC3dHNfxBk?si=0ku4…
어라? Nuggets도 신버전으로 업데이트 되었네?
パティ・スミス・グループのメンバーとして長年活躍し、また名コンピ『Nuggets』のキュレーターも務めたことでも知られるレニー・ケイ。すでに伝説的なキャリアを築いているケイが79歳にして初めてソロ名義で発表するアルバムから新たに「Solstice」公開 amass.jp/189605/
엇 나는 이거 언제 샀지?
라이너 노트에 나온 CD 제작 과정이 흥미롭네
디지털 트랜스퍼는 미국에서 해서 일본으로 소스가 들어오고, 일본에서 CD마스터를 제작한 듯
87年当時、市内のレコ屋に『ペット・サウンズ』は置いてなかった…😢
帯にはこんな立派なことが書いてあるのに、取り寄せしなきゃ買えないなんて😭
なので…翌年の世界初CD化の際は予約して購入💦レコとの違いを堪能したよ😉🎵達郎の解説も凄かった‼️
祝Pet Sounds60周年🎂👍
#BeachBoys
#PetSounds
댓글 때문에 Discogs를 찾아보니.
Pet sounds 는 일본은 물론 유럽의 대부분의 국가에서 모노로 발매된 적이 없다.
스테레오로 표기했지만, 내용물은 듀오포닉(의사 스테레오) 였다.
비치보이스는 이 저주 받은 걸작의 모노믹스를 남기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노력했다. 신보에 묶어팔기를 해가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