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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써볼만한 수준이 되었네요.
VRAM안에 다 안들어가는 LLM모델을 x86(AVX2지원)에서 cpu 오프로딩으로 돌릴때 빠른 LLM추론엔진입니다. Deepseek 4.1 flash, GLM 5.3-flash, Qwen38-next-flash, clef-flash을 우선지원합니다. 모델과 양자화방식 계속 추가합니다.
github.com/midagedev/bloomer…
github.com/router-for-me/Eas…
EasyCLIProxyAPI에 zai 코딩플랜 추가한 피알이 머지되어서 릴리즈되었다. 괜히 기분이 좋다. 말나온김에 zai coding plan 10퍼센트 할인 레퍼러 링크 남겨둡니다. ㅋㅋ 조만간 GLM 5.5가 나온대요!
z.ai/subscribe?ic=P7NR6BGEGL
(오늘 아침에 더 찾아보니 100개가 넘긴 하던데..)
AI 시대에 Tech 분야에서 신입 공고가 늘어나는 것이 굉장히 특이한데,
그만큼 사건 사고가 너무 많고, 기업에서도 투자할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
DevOps라면 DevSecOps에 관해 관심을 갖고 공부하면 좋고,
백엔드 개발자분들이라면 IDOR, RCE 등 내가 만든 API, SQL, 파일 업로드 등의 기능에서 해야할 것들을 알고 있어야 하는것 같다.
사내의 보안 전문가들이 아무리 잘해도,
결국 내가 만든 API는 유저들에게 공개되는 포인트이기 때문이다.
내가 만든 조회, 등록 API가,
내가 만든 파일 업로드 기능이,
내가 만든 인증 기능이
회사의 대형사고로 가는 것을 막으려면 스스로 백엔드 개발자가 구현하면서 알아야할 보안에 대해서는 전문성을 키워야만 한다
(실제로 다른 사람의 첨부파일을 내 문의에 연결해 열람할 수 있는 IDOR 취약점이 공개되기도 했고,
확장자 검사를 넣었는데도 일부 파일의 검증이 빠져, 서버에서 실행되는 파일을 올릴 수 있는 업로드 취약점도 있었고요.)
그래서 연차와 본인의 상황에 맞는 "백엔드 개발자를 위한 보안 공부 로드맵" 을 정리해봤습니다.
보안팀이 잘 갖춰져 있어도 API의 접근 권한이나 파일 처리 로직은 개발자가 코드로 챙겨야 하니까요.
보안을 어디부터 공부해야 할지 막막하셨다면 요 로드맵도 한번 참고해보세요.
inflearn.com/pages/2026-back…
요즘 Tech 쪽 신입 공고는 보안쪽에 쏠려있는 것 같다.
백엔드, 프론트엔드, 모바일 등 전통적인 개발분야보다 보안쪽 신입 공고가 엄청나게 많다.
최소 80개 이상인데,
취준 개발자분들이라면 보안 공부도 충분히 해두시는게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는 분위기인 것 같다.
jobs.pathsdog.com/jobs/entry…
클로드코드 종종 갑자기 영어하는 때를 만나는게 불편하기도 하고 영어공부도 겸사겸사 클로드코드mods로 아예 세션을 영어로 진행하고 그 중간에 번역을 끼워넣는 플러그인을 구성해봤다. 이미 비슷한게 여러개 있긴 하지만 내맘같지 않아서
github.com/midagedev/cc-tran…
bloomery에는 이미 rdma연결이 있지만 저같이 이미 워크스테이션이 있는데 Dgx spark 달랑 한대만 추가한 사람을 위해 tcp연동도 추가하고 있습니다. 방금 막 좀 쓸만한 메트릭을 확보했네요. 다음 릴리즈에 들어갈 예정!
Replying to @midagedev
그거 사실 CEOps 아닌가 싶습니다만... 결국 모두 치킨집 CEO로 수렴한다는 옛날 성현들의 말씀이 틀리지 않은것 같습니다
요즘 정말 보안 관련 구인이 늘어나는 것 같다. 우리 회사에서도 구하려는 것 같고, 각종 사고 이후에 뭐라도 해야되는 회사들은 재발방지대책으로 가장 먼저 꼽는게 보안담당자 증원이기도 하다.
특히 devops직무를 염두에 두는 분들은 꼭 발을 걸쳐서 이쪽 역량이 있다는 것을 증명해낼 꺼리를 확보해두는게 좋을듯하다.
요즘 Tech 쪽 신입 공고는 보안쪽에 쏠려있는 것 같다.
백엔드, 프론트엔드, 모바일 등 전통적인 개발분야보다 보안쪽 신입 공고가 엄청나게 많다.
최소 80개 이상인데,
취준 개발자분들이라면 보안 공부도 충분히 해두시는게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 도움이 되는 분위기인 것 같다.
jobs.pathsdog.com/jobs/entry…
오늘 회사에서 리더십 세미나를 들었다. 조직을 무리-집단-팀의 스펙트럼으로 설명하는것은 그렇구나하고 말았는데 “팀은 가장 자연스럽지 못한 형태입니다”라는 표현에 오~했다. 말인즉슨 끊임없이 비용을 들여 성과로 이끌어야 팀이라는 형태가 유지될 수 있다는 것.. 발상이 좋네 싶었다.
특히 나는 팀이란 자기조직화되는 금을 따라 구성하는 것이 가성비가 좋다는 교훈을 배워 실천하고 있어서 더 의미가 깊은 이야기였다.
애매한중년개발자 retweeted
☃️ 𝟮𝟬𝟮𝟲 𝗪𝗶𝗻𝘁𝗲𝗿 𝗜𝗻𝘁𝗲𝗿𝗻𝘀𝗵𝗶𝗽
래블업이 2026 겨울 인턴십에 함께할 분들을 찾습니다!
🔗 지원 및 상세 공고: lablup.com/ko/careers/2026-W…
애매한중년개발자 retweeted
저와 일하고 싶은 분 계신가요? 저희 회사 겨울 인턴 뽑고 있습니다. 😉
search-careers.gm.com/en/job…
애매한중년개발자 retweeted
개인이 AI를 공부한다는 건... 일단 많이 써보는 것을 시작으로 하여, 나만의 하네스나 워크플로우 구축을 중간단계로 삼습니다.
그리고 오픈소스 추론엔진에 대한 기여가 마지막인 것 같습니다.
그 이상으로 간다면, 하드웨어가 구비되었다는 전제 하에 직접 RL을 해보는 것까지.
저도 배워야 할 게 산더미입니다. 기여해주세요!
github.com/midagedev/bloomer…
로컬LLM추론엔진 bloomery 0.3.12릴리즈
@3ildcat 님께서 프리필속도를 다 썰어버리고 있습니다. 이제 RTX5090과 DGX Spark에서 더 빠르게 동작합니다.
모델추가는 Mistral Large 4를 넣어봤습니다. RTX3090에서 10tps를 기록하며 돌아가긴 돌아간다를 달성했습니다.
기여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github.com/midagedev/bloomer…
로컬LLM추론엔진 bloomery 0.3.12릴리즈
@3ildcat 님께서 프리필속도를 다 썰어버리고 있습니다. 이제 RTX5090과 DGX Spark에서 더 빠르게 동작합니다.
모델추가는 Mistral Large 4를 넣어봤습니다. RTX3090에서 10tps를 기록하며 돌아가긴 돌아간다를 달성했습니다.
기여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github.com/midagedev/bloomer…
Today, we release the weights of a new and improved Le Chonk, advancing the open frontier for agentic coding and cybersecurity.
💻 Built to build: Le Chonk ranks #1 on @cognition’s FrontierCode among open models, and sets a new benchmark for Pareto efficiency on @artificialanalysis.
🛡 Built to defend: State-of-the-art in cyberdefense, put through the paces by the world's leading cyber vendors, including @CrowdStrike, @cloudflare, @rubrik, @zscaler, and others.
Built for sovereignty: Make it yours. Download the weights on @huggingface , customize it with Mistral Forge, and deploy it wherever you need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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