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이 이 말입니다. 맛있는 솑옾됴 있으면 나도 알려줘... spin-spin.com/q/6ae76e7584a3…
아 너무 좋아. 종웑이가 오라 할때는 갖은 핑계대면서 안갔는데 애사(애매한사이) 됴이가 부탁하니 이거 원 거절할 수도 없고 쫄래쫄래 가게된 픙이... (🍓: ^^...)
픙이 혼자 테이블 차지하고 앉아있고 두 남자 주방에... spin-spin.com/q/6ae76d04678b…
🔪가 일부러 바꿔치기 해둔 거면 어떡하지...
Replying to @triangle_addict
형 앞치마가 유독 생활감이 있어 보이길래 옷 갈아입는 사이에 좀 털어주려고 봤더니 택에 ㅇㄷㅎ 이름 적혀있는 거 보고 얼굴 굳는 연하...
어허 방문 열어놔라
Replying to @milI11Ilim
그런 욮의 태도가 얄미웠는지 아님 추상적인 지시의 때늦은 복수라도 하기로 한 건지 뚀가 먼저 욮에게 달려들었어.
대형견의 밀치는 힘에 욮은 앉은 자세에서 뒤로 넘어졌고 위를 차지한 뚀가 욮의 얼굴을 마구잡이로 핥았어. 욮은 즐거운 비명을 지르며 위에 올라탄 뚀의 몸통을 쓰다듬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