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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Jul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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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일본인들이 모르는 진실이 있는데 한국에서는 도쿄를 동경이라고 부름. 도쿄가 아니라 동경(東京). 일본의 수도라고 믿었던 동경이 사실 한국 땅이었던 거. 일제 강점기 일본이 식민지로 부려지다가 돌려받지 못했음. 나는 한국의 일개 네티즌으로서 이 사실이 꼭 국제재판소에서 다뤄지길 바람.
Replying to @HiHixxx13567
ねえ韓国人。 ずっと疑問だったんだけどなんで日本が国際裁判をしようと言っても拒否するの? ねえなんで? こうやってネットの中では好き放題言ってるから日本が正式な場に持って行こうとしたら拒否するのなん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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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키보드 워리어분들께 하나하나 반박할 시간은 없고 새벽에 어떤 멍청한 일본분과 나눈 대화나 다시 올리겠음. 각자의 인생에 독도가 얼마나 차지하시는지 고민해보세요. 니들 덕분에 내 인생에 독도는 연례행사였음. 개빡치게 굴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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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자고 일어나니까 일본인들 진짜 많네. 동경이 한국 땅이라는 개소리에도 발작할 거면서 독도는 왜 자꾸 걸고 넘어짐? 양심이 있나? 넷우익들 진짜 역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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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러늘은 진짜... 질릴 정도로 괴롭혀야 꺼지더라... 고작 140자도 못 이기면서 뭔 남의 땅을 지네 땅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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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놈의 넷우익 일본인들은 왜 또 알고리즘을 점령해서 새벽 트위터하다 혈압 오르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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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나서 "시발, 뭐라는 거야?" 라는 생각이 들었다면 독도 문제에 대해 한번쯤 다시 고민해보길 바람. 일본인한테 독도 얘기를 듣는 대다수 한국인의 심정이 이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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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자꾸 자기들도 못 보는 ai인데 독자들은 숨겨진 매력을 알아줄 거라고 믿는 거야... 보자마자 개피곤해서 카카페 시리즈 끄고 넷플릭스 보러 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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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ai로 뽑은 소설 정독해봤나요? 안 읽었겠지만 못 읽을 겁니다... 도무지 안 읽힐걸. 웹소 독자들은 대충 15~25편을 투자라고 생각하고 그냥 읽습니다... 일단 세계관을 알아야 재밌으니까요. 근데 1시간 남짓 본 소설이 ai라는 걸 그때 알아차리면 얼마나 피곤할지 상상해보셨습니까?
업으로 진지하게 소설을 쓰는 분들에게는 AI 딸깍 소설이 위협적이거나, 모욕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은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조리돌림 하는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코딩 에이전트 딸깍으로 앱이 만들어지는 시대가 됐고, 앱스토어도 AI 슬롭이 넘쳐나게 되었지만 어차피 알고리즘을 타고 사람들에게 노출되려면 사용자 피드백이 좋아야만 살아 남는 것이지 무가치한 것은 자연도태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개발자분들이 저품질 앱을 찍어내는 바이브 코더들을 조리돌림 하는 것은 본 적 없습니다. (아 물론 직업에 대한 우려는 하고 있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웹소설판도 원래 정글 아닌가요. 엄청나게 많은 습작들이 쏟아지고, 도태되는.. AI가 쓴 소설이 쓰레기라면 알아서 도태 되지 않을까요? 왜 이렇게까지 다른 반응일지가 궁금해집니다. 한편, 자율주행 택시가 우리나라에 보급되면 더 폭력적인 사태가 생길거라는 예상을 해 볼 수 있겠습니다. 이쪽은 사람 운전기사가 더 나은 경쟁력이 별로 없거든요. 짐을 트렁크에 대신 싣고 내려주는거 외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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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도 없이 스크롤링을 해요. ai 피하려고. ai라고 표기하면 좋죠. ai 탭을 만들면 해결 되죠. 누가 사요, 그거? 수요가 있으면 진작 생겼어요. 요즘 ai챗 없는 플랫폼 찾기가 더 힘듭니다. 결국 ai인 걸 숨겨서 팔겠다는 건데... 안 읽어봤으니까 피곤하단 말에도 공감을 못하는 거죠... 속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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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열받는 파딱들 왜 차단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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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특유의 비유, 묘사, 유머 감각... 그런 게 원초적으로 담겨있는 게 웹소설이고 이미 문장도 줄일 만큼 줄였는데 여기에 ai를 쓴다는 게 잘 이해가 안 됨... 기획이라는 게... 5000자도 제대로 못 쓰는 사람의 기획이 진짜 유의미한 건가... 그건 ai가 창작자고 사람이 수단인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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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야... ai 콘텐츠는 산업의 기대 수명을 단축하니까요. 중국 숏드 시장만 봐도 ai 물량 공세에 오히려 산업 전체가 위축되었다고 나옵니다. ai랑 파이를 나눠가지는 게 아니라 ai 거부감이 있는 독자들이 떠나니까 문제인 건쟈. 당장 내 손익만 보고 뛰어들겠다는 걸 기성 작가들이 왜 반깁니까.
내가 AI 써서 결과물 내고 돈 버는 거 보고 '딸깍충이 쉽게 돈 번다'며 박탈감이나 거부감 느끼는 분들 많은 거 압니다 특히 이번 웹소설 도전은 엄청난 욕을 먹고 솔직히 내가 기존 업계 종사자였어도 위기감 느끼고 딸깍으로 무임승차하는 것처럼 보여서 괘씸했을 것 같긴 해요 근데 시장은 냉정합니다. AI로 만들었든 직접 만들었던 재미없으면 사람들은 안 봐요 만약 결과물이 먹히고 사람들한테 닿았다면, 그건 단순히 툴의 문제가 아니라 시장이 반응했다는 뜻 아닐까요? 욕하고 끌어내리는 데 에너지 쓰기보단 "저 사람은 AI를 어떻게 써서 결과를 냈지?" 하고 한 번이라도 뜯어보고 영감 얻어가는 게 훨씬 이득입니다 살기 팍팍한 판에서 남 끌어내리기 바쁜 사람 말고 직접 부딪히고 실행하면서 공유하고 나를 통해 뭔가 건져갈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앞으로 계속 공유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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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작가들 ai 잘 씁니다. 퇴고도 부탁하고, 설정 오류도 잡고. 그리고 솔직히 웹소설은 노동의 품이 드는 창작 활동은 아니거든요. 웹툰과 달리 공장화가 안 되는 이유기도 하고요. ai로 웹소설 콘텐츠들이 쿠팡 광고에 붙은 사연글 수준이 되면 다른 돈벌이 찾아떠날 게 뻔한데 왜 응원과 격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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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을 온전히 가지게 되는 것도 아니고 계약서 상으로 협상권이 없는 수준이라 그렇습니다. 사실상 회사와 플랫폼을 통하지 않고 저작물로 할 수 있는 행위가 없습니다. 노블작의 경우 메인 작가가 플랫폼 수수료와 동일한 비율을 정산받는 수준입니다...
이건 좀 회사에 대해 이해가 너무 떨어지는거같음;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은 모든 결과물이 회사에 귀속되고 100억짜리 일을 해도 월급밖에 못받는건데... 회사랑 동치시키려면 웹툰 저작권이 회사로 넘어가야지... 저작권을 본인이 갖는 창작자하곤 완전 다르지 좋은것만 가질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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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독소조항이 청문회로도 계속 문제가 되자 웹툰 공장화만 가속화되어... 프리인 작가가 아닌 회사 소속인 PD들이 팀을 꾸리기 시작했고... 저작권을 주장하기 복잡해지고... 작가들에게 최저 생계 수준의 MG만 주고 과한 비율을 떼어가면서 PD들에게도 최저임금을 주고 있기에 말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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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추천 탐라에 분야불문 논쟁만 떠서 진짜 짜증 난다... 팔로우랑 관련 있는 걸 보여주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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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pd는 박봉인데 회사는 저걸 받아내는 게 당연할 정도로 과한 수수료를 뜯어가고 있음... 진상 작가가 그나마 자기 몫을 챙기는 거고, 꼼꼼하고 성실한 작가님들은 그냥 뜯기는 셈... 플랫폼이 무책임하게 전부 하청에 넘기면서 회사는 권한 없는 핃백을 주고 작가는 확신 없는 노동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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