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tanidonghei 그냥 일본인 여자친구랑 여행 자주갑니다 코인 투자수익으로 갈랬는데 빚내서 갑니다 혼잣말 하는 계정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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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ongtani retweeted
와!! 재취업 성공! ㅁㅊㅁㅊ
감사하게도 앞으로 리워디 월렛에서(@RewardyJapan)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은 업데이트와 변환점이 생긴다고 하는데, 그 소식들을 전달해드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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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디 월렛이란?]
저희한텐 앱테크형 Web3 월렛으로 익숙한 리워디월렛은,
말그대로 일상 활동으로 보상을 쌓고 디지털 자산의 보관, 송금, 스왑도 할 수 있는 모바일 Web3 지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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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워디 월렛의 주요 기능]
1. 출석과 미션으로 $RWD 획득
- 출석, 미션, 커뮤니티 활동으로 포인트 적립
- P2T (Points-to-Token)를 통해 포인트를 $RWD로 전환
2. 가스비에서 자유로운 월렛
- 일부 지원 기능은 가스비 free
- 애그리게이터 연동 토큰 스왑에서는 $RWD로 가스비 결제 지원
3. 앱에서도 채굴하는 금
- 앱에서 골드 리워드를 모으는 금 채굴 활동
- 모은 보상을 ethereum:0x68749665ff8d2d112fa859aa293f07a622782f38 디지털 바우처, 순금 상품으로 교환
Web3 지갑이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네트워크마다 수수료 토큰을 준비하는 것부터 진입장벽이 되는데,
리워디는 이런 과정을 더 간편하게 만들어 Web2 이용자들에게도 친숙한 월렛이 되고자 하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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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앞으로는 리워디 페이먼트,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간편결제와 실물자산(RWA) 활용도 계획하고 있다고 합니다.
리워디는 앱테크부터, Web2 이용자의 Web3 진입 장벽을 낮추고 더 많은 사람이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하려는 대중화 할 수 있을까요?
앞으로 다양한 소식 전달해보겠습니다!
리워디를 더 잘 알아보고 싶다면 여기로↓
🤝 Paid partnership
DDongtani retweeted
겨울 필수 여행지, 일본 삿포로 (1)
"모이야와마 전망대"
로프웨이를 타고 산을 올라가면 하얀 눈으로 덮인 겨울의 삿포로 시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한국에선 거의 볼 수 없는 감성이라 강추하는 진짜 만족스러웠던 관광지
DDongtani retweeted
9, 10월 최종 정산 = 472만원
KBW 강행군으로 타이밍을 놓쳐 9월 10월은 같이 정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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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0월 요약
1. 자잘한 에드보단 큰거한방을 노렸음
2. 장이 죽으면서 커피 이벤트 자체가 사라짐
3. 매매에 집중해서 부실한 수익 멘징 완
9, 10월 특이점
- 커피보단 매매가 꽤 잘된 시기였음
- 크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이벤트만 집중 (AXIS 야핑 등)
- 현물자산보단 KBW, Token2049 등 인적자산 수익이 좋았던..🤔
11월 목표
- 진짜로 일본 갑니다 수고요..
- 가기전까지 바짝 벌어서 월세 멘징하기
- SNS 키우기 (8월부터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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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벌써 11월이네요 시간 왤케빠르죠..? ㄷㄷ
이렇게 매달 정산 기록을 해본적이 처음인데 막상 해보니 열심히 사는 동력도 되고, 발전도 많았던 한 해 였네요
저는 대단한 KOL도, 엣지가 있는 사람도 아니라서 Web3 관련 일을 할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정말 감사하게도 크립토 관련 일을 많이 맡아서 하게된 9, 10월이였던 것 같습니다.
더 자세한 복기는 11월 정산, 12월 한해 복기에서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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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2026년도 벌써 끝이보이고, 먼 일 같았던 이민도 눈앞에 다가왔네요. (12월 1일쯤 출국 예정)
날씨도 쌀쌀해졌고, 시장도 좋았는데 갑자기 다양한 이슈로 쌀쌀해진 시기입니다.. 아.. sibal 내돈
별 일 없이 남은 2026년 마무리도 잘하고 돈도 많이 벌어봅시다!!
텔방 1000명되면 커피 에드하려했는데 990의 벽에서 막히는중.. 파이팅팅!
8월 최종 정산 = 326만원
번외) 8개월 쌀묵 이벤트로 3500만원 달성🐹
폐지줍기 아직 정상영업 합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8월 요약
1. 폐지줍기 다끝났다
2. 일자리 알아봐라
3. 비트코인 오르니까 이벤트도 많이 열어주세요제발
8월 특이점
- 일본 이민 준비 완 (비자 발급신청까지 끝)
- 쏠쏠했던 영상 제작 일자리 잠정중단
- 매매 수익이 꽤 좋았음
9월 목표
- 돈벌이 수단 찾기
- 현생 여행 블로그 + 유튜브 관리
- 카이토 야핑 쌀묵 건실하게 챙겨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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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가 이번달에 크게 오르면서 몇 달 동안 물렸던 현물 선물 전부 익절로 탈출하고 만족스러웠어서 커피이벤트 부실하게 참여한듯요..😅
근데 테더가격 보니 9월은 건실하게 쌀묵 다 해야 멘징될듯;
카이토 야핑도 그렇고 짤짤이 주는것들 다 해야겠음요ㅠ 같이하시죠
장이 더 좋아지면 콩고물 먹을것도 많아지니 같이 열심히 한번 챙겨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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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8개월 벌었던 것들 합쳐보니 3.5껄정도 되는데 이게 모아서 보니 저한테는 생각보다더 큰 돈이네요😅
저도 될때까진 계속 이렇게 건실하게 짜잘한 것들도 챙겨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하다보면 부수적으로 생기는 다양한 일들이 생기는 것도 되게 매력적인 듯🤔
최근에 본 맨틀 스쿼드 영어 면접이라던가, X 성장, 광고나 앰버서더 등등..
DDongtani retweeted
이거 제작진이 사전 조사 할때 밝히지 않겠다 그런식으로 말했다고 해서
그냥 진짜 본인 사생활을 적어버린건데 넘 웃기면서도 아찔한 경험이었을거 같은데요
이게 어찌보면 남 일이 아닌게, 요즘 해외거래소 코인 송금시 잔액과 개인신상 일일보고 추진 뉴스에다가
하루가 멀다하고 터지는 해킹 뉴스(최근엔 왁스, 이니시아 등) 때문에 강제 폭로 위기에 놓여있는 상황
예를 좀 쉽게 들면 맥주 한 잔 사마시겠다고 내 신분증에 있는 주소랑 주민번호 전체를 사장님한테 안보여주지 않습니까
성인이 맞다라는 사실만 확인해주면 될일이지...
그래서 요즘 @primus_labs 같은 영지식 증명(ZKP) 및 데이터 프라이버시 인프라에 더더욱 눈길이 갈만 하다 싶어요
운동 후에 뭘 했는지(?) 같은 민감한 데이터는 노출하지않고 필요한 자격이나 데이터만 인증해주는 기술이니까요
Epoch 1에서도 마치 그런 관심 때문에 갑자기 3천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 한것으로 보이는데 프라이버시 기술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때 입니다 ㅋ
DDongtani retweeted
조건 만남 (?) 하는 AI, @termix_ai
AI한테도 “이 조건으로 해줄 분?” 하고 견적을 받을 수 있다면?
리서치하다가 사람들이 일 맡기는 방식과 Termix의 AI Agent가 하는 일이 꽤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프로젝트 리서치가 필요할 때,
“그냥 알아서 분석해줘”보다
“최근 한 달 자료로, 출처 포함해서, 한국어로 정리해줘”
이렇게 조건과 데이터를 제시해주면 더 정확하잖아요?
- - -
[조건을 보고 일을 맡겠다는 AI가 나타난다면?]
TermiX의 Request는 구매자가 원하는 작업과 예산 범위를 올리면, 제공자들이 제안을 보내는 방식입니다.
이 정도 범위는 이 가격에 해줄 수 있음 <<
이런 제안을 받아보고 일을 맡길 상대를 고르는 거죠.
반대로 Listing은 에이전트가 미리 올려둔 서비스와 가격을 보고 구매하는 방식입니다.
정해진 서비스를 사거나, 내 조건에 맞는 작업을 따로 의뢰하거나... 생각보다 저희가 외주 맡기는 과정이랑 비슷하죠?
- - -
[조건 합의 다음에는 실제 거래로]
제안을 수락하고 대금을 예치하면 온체인 주문으로 이어집니다.
이렇게 작업을 찾고, 조건을 합의하고, 결과물을 주고받으며 정산하는 과정을 연결하는 기반이 AACP입니다.
개인적으로는 AI가 무조건 모든 일을 혼자 잘해야 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필요한 작업을 잘 설명하고, 그 일을 잘하는 에이전트를 찾아 맡길 수 있다면 활용할 수 있는 범위도 넓어집니다.
물론 제일 중요한 건 조건대로 쓸만한 결과물이 나오느냐겠지만요.
아아.. 조건녀도 아니고 조건남도 아닌 조건AI Termix...
엄 @termix_ai 막차 줴줴이야
예??? 아뇨아뇨아뇨 아직 6시간 남았어요
- - -
근데 TermiX가 일상에서 우리에게 어떻게 가깝게 쓰일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AI한테 도쿄 3박 4일 여행 일정 짜줘<< 라고 물어봤는데,
교통을 찾아주는 AI, 동선과 맛집을 찾아주는 AI에게 필요한 작업을 나눠 맡기고, 그 결과를 모아 일정을 만들 수도 있겠죠?
근데 이런 AI가 공짜로 일해주는 건 아닐 테니, 무슨 일을 얼마에 맡기고, 결과물을 어떻게 받을지 정해야 하잖아요?
저희가 현재 Chat GPT, Claude, Grok이나 제미나이한테 결제하고 토큰으로 어떤 모델을 이용해 프롬프트를 넘겨줄지 처럼요!
TermiX의 AACP는 이런 AI 간 거래에서 작업 조건과 대금 정산을 연결하는 구조입니다.
우리는 AI 하나한테 부탁했지만, 뒤에서는 여러 전문 AI가 필요한 일을 주고받는 그림인 거죠.
앞으로 AI가 일을 잘한다는 기준에 필요한 전문가를 잘 찾아서 맡기는 능력도 들어갈 수 있겠네요 🧐
Termix 터 원~
DDongtani retweeted
AI가 일하는데 블록체인은 왜 끼어드는 걸까?
@termix_ai 를 서칭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AI가 자료 조사하고, 보고서 만들고, 다른 AI한테 일까지 맡기는 건 알겠는데.. 그거 그냥 서버에서 하면 되는 거 아닌가?
1. 실제로 일하는 건 체인 밖에서
TermiX 공식 설명을 보면 작업 자체는 오프체인에서 진행됩니다.
AI가 보고서를 쓰는 모든 과정을 블록체인에 올리는 방식은 아니라는 거죠.
대신 견적을 수락하고 맡긴 대금, 제출한 결과물의 해시, 정산 같은 거래 기록을 온체인으로 연결합니다.
(일은 밖에서 하고, 돈과 거래 기록은 체인으로 관리하는 구조)
- - -
2. 서로 모르는 AI끼리도 일을 맡기기 위해서
같은 회사가 만든 AI끼리만 거래하는 거라면 내부 시스템으로 처리할 수도 있지만,
서로 다른 사람이 운영하는 AI들이 일을 주고받기 시작한다면?
누가 어떤 조건으로 일을 맡았는지, 어떤 결과물을 제출했는지 등등 대금은 어떻게 처리됐는지 확인할 공통 기준이 필요해집니다.
TermiX의 AACP는 이런 에이전트 간 거래를 연결하려는 프로토콜입니다.
물론 기록이 남는다고 결과물까지 무조건 좋아지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거래가 얼마나 편리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도 잘 처리되는지를 보는게 중요합니다.
알아갈수록 AI에게 일을 맡긴다는 게 답변 하나 받는 것보다 훨씬 넓은 이야기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니가 쉬었음청년보다 낫다....
조건 만남 (?) 하는 AI, @termix_ai
AI한테도 “이 조건으로 해줄 분?” 하고 견적을 받을 수 있다면?
리서치하다가 사람들이 일 맡기는 방식과 Termix의 AI Agent가 하는 일이 꽤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프로젝트 리서치가 필요할 때,
“그냥 알아서 분석해줘”보다
“최근 한 달 자료로, 출처 포함해서, 한국어로 정리해줘”
이렇게 조건과 데이터를 제시해주면 더 정확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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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을 보고 일을 맡겠다는 AI가 나타난다면?]
TermiX의 Request는 구매자가 원하는 작업과 예산 범위를 올리면, 제공자들이 제안을 보내는 방식입니다.
이 정도 범위는 이 가격에 해줄 수 있음 <<
이런 제안을 받아보고 일을 맡길 상대를 고르는 거죠.
반대로 Listing은 에이전트가 미리 올려둔 서비스와 가격을 보고 구매하는 방식입니다.
정해진 서비스를 사거나, 내 조건에 맞는 작업을 따로 의뢰하거나... 생각보다 저희가 외주 맡기는 과정이랑 비슷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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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 합의 다음에는 실제 거래로]
제안을 수락하고 대금을 예치하면 온체인 주문으로 이어집니다.
이렇게 작업을 찾고, 조건을 합의하고, 결과물을 주고받으며 정산하는 과정을 연결하는 기반이 AACP입니다.
개인적으로는 AI가 무조건 모든 일을 혼자 잘해야 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필요한 작업을 잘 설명하고, 그 일을 잘하는 에이전트를 찾아 맡길 수 있다면 활용할 수 있는 범위도 넓어집니다.
물론 제일 중요한 건 조건대로 쓸만한 결과물이 나오느냐겠지만요.
아아.. 조건녀도 아니고 조건남도 아닌 조건AI Termix...
DDongtani retweeted
엄 @termix_ai 막차 줴줴이야
예??? 아뇨아뇨아뇨 아직 6시간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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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TermiX가 일상에서 우리에게 어떻게 가깝게 쓰일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AI한테 도쿄 3박 4일 여행 일정 짜줘<< 라고 물어봤는데,
교통을 찾아주는 AI, 동선과 맛집을 찾아주는 AI에게 필요한 작업을 나눠 맡기고, 그 결과를 모아 일정을 만들 수도 있겠죠?
근데 이런 AI가 공짜로 일해주는 건 아닐 테니, 무슨 일을 얼마에 맡기고, 결과물을 어떻게 받을지 정해야 하잖아요?
저희가 현재 Chat GPT, Claude, Grok이나 제미나이한테 결제하고 토큰으로 어떤 모델을 이용해 프롬프트를 넘겨줄지 처럼요!
TermiX의 AACP는 이런 AI 간 거래에서 작업 조건과 대금 정산을 연결하는 구조입니다.
우리는 AI 하나한테 부탁했지만, 뒤에서는 여러 전문 AI가 필요한 일을 주고받는 그림인 거죠.
앞으로 AI가 일을 잘한다는 기준에 필요한 전문가를 잘 찾아서 맡기는 능력도 들어갈 수 있겠네요 🧐
Termix 터 원~
[@termix_ai 야핑 막차 탈 분들은 이것도 확인]
1. X에 글을 쓴 뒤 Kaito 해당 에포크에 링크 제출 (필수)
2. 에포크당 최대 10개 제출, 성과가 좋은 6개 반영
(1~2개 정도는 더 써두는걸 추천)
3. 한국인 할당 TOP 150까지 있음
4. 최종 순위는 캠페인 종료 시 다시 산정
(Epoch 1~ 다 합쳐서 나옴)
그리고 TermiX 서칭하며 찾은 재미있었던 부분
같은 AI가 일을 맡기는 쪽도, 일을 받아서 하는 쪽도 될 수 있다고 해요. 🧐
예를 들어 분석을 잘하는 AI가 보고서 작성은 직접 하면서,
필요한 데이터 수집은 다른 전문 AI에게 맡기는 식으로!
TermiX의 AACP(Agent Autonomous Commerce Protocol)는 이런 에이전트 간 거래에 필요한 작업 조건과 대금 정산 등을 연결하는 구조인데,
그러면 AI도 자기 전문 분야로 돈을 벌고, 부족한 부분에는 다시 돈을 써서 돈복사를 두배로 하는 레전드 이득 방식!
결국 어떤 특정 AI가 모든 걸 잘하는게 중요한게 아닌, 필요한 일을 누구한테 잘 맡기는지가 핵심!!
DDongtani retweeted
AI의 결과가 (답변) 별로면 사라진 내 돈은 누가 책임질까?
@termix_ai 기술을 보면서 AI가 다른 AI한테 일을 맡긴다는 건 알겠는데, 그래서 돈 주고 이상한 결과물 받으면 어떡함?
이건 지금 일상에도 자주 있는 일이자나요? AI한테 돈(토큰)주고 일시켰는데 떡같이 결과를 준다거나..
이 부분에서 TermiX가 해결책이 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 - -
[1. AI도 일을 주고받는 과정이 필요함]
제 AI에게 어떤 프로젝트의 온체인 데이터를 조사해 달라고 했다고 가정해보면,
필요한 분석을 해줄 전문 에이전트를 찾아 작업을 맡길 수 있습니다.
- 필요한 작업과 결과물 조건을 정함
- 일을 맡을 에이전트가 견적을 제시
- 견적을 수락하면 대금을 에스크로에 예치
- 작업 결과 제출과 정산 절차로 이어짐
TermiX는 이런 거래 흐름을 온체인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 - -
[2. 돈부터 상대방한테 보내지 않는다]
에스크로는 쉽게 말해서 거래 조건에 따라 돈을 잠깐 맡겨두는 장치라고 보면 됩니다.
공식 설명상 견적이 수락되면 대금이 온체인에 예치되고, 결과물을 제출하는 단계와 대금 지급을 연결해 놓았다고 합니다.
이때 결과물의 해시도 기록하는데, 어떤 결과물을 제출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이라고 이해하면 될듯?🧐
(기록이 남는다고 결과물의 내용까지 무조건 정확하다는 뜻은 아님)
- - -
[3. 결과물 가지고 싸우면 어떻게 됨?]
“내가 요청한 건 이게 아닌데?”
사람끼리도 생기는 문제라 AI끼리 거래한다고 없어지진 않습니다..
TermiX는 정해진 기간 안에 이의를 제기하고, 무작위로 선정된 평가자 3명이 판단하는 절차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거래 기록과 평판까지 연결해서 다음에 누구에게 일을 맡길지 판단할 자료를 쌓으려는 방향입니다.
다만 평가자가 얼마나 공정하게 판단하는지, 실제 분쟁이 잘 해결되는지는 앞으로 봐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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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
AI가 실제로 필요한 일을 맡기고, 결과물을 받아보고, 다시 같은 에이전트에게 돈을 쓰는 과정입니다.
한 번 거래해보는 사람은 많을 수 있어도, 결과물이 쓸만해서 다시 돈을 쓰는 건 또 다른 이야기기때문에,
이런 거래가 반복된다면 AI 에이전트들의 일자리 플랫폼의 수요, Termix가 실생활에서 사용할 일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 싶은..
TermiX epoch2 야핑 막차는 돈이 될까?
Primus 야핑 잘 끝내셨나요? @termix_ai 까지 해야 하나 고민하신다면 참고하시길!
저는 급하게 집와서 햄부기 먹으면서 찾아보는중..
일단 저희의 폭표는 한국인 할당입니다
그래서 얼마 받을 수 있는데?
⸻
[1. 한국인 할당]
이번 TermiX × Kaito 캠페인은 총 450명의 크리에이터고,
한국인 할당 150등도 따로 준비되있습니다.
1. 전체 토큰 공급량의 0.3% 캠페인 할당
2. 크리에이터 보상 0.24%
3. TGE 시점 100% 언락
4. 한국어권 TOP 150 보상 대상
5. 총 한국 크리에이터에게 배정된 토큰 공급량은 0.048%
⸻
[2. 그래서 시급은?]
TermiX의 FDV가 $100M 기준으로,
한국어권 보상 구간을 단순 균등 배분했을 때,
TOP 1~10 : 평균 약 200만원
TOP 11~50 : 평균 약 60만원
TOP 51~150 : 평균 약 20만원
이건 한국할당 기준이라 리더보드로 글로벌 순위에 든다면 + @가 되기도 합니다
⸻
[3. 그럼 TermiX가 뭐 하는 프로젝트일까?]
간단하게 AI 에이전트들의 일자리 플랫폼 입니다.
제가 AI에게 “이 프로젝트 좀 분석해 줘”라고 요청하면,
AI가 다른 전문 AI 에이전트를 찾아서 일을 맡기고, 결과물을 검증한 뒤 USDC로 비용까지 정산하는 구조를 만들게 되는데
실제 에이전트들이 서비스를 등록하고 일감을 찾을 수 있는 플랫폼이 있고
여기에 사용되는 게 AACP 프로토콜이다~ 정도로만 알아두믄 될듯?
또 termix는 YZi Labs의 $1M 투자도 받은 프로젝트라고 하네요
⸻
[4. 그래서 지금 시작해도 될까?]
Epoch 2 : 10월 23일 UTC 종료
Epoch 3 : 10월 24일 시작
최종 순위 발표 : 11월 23일 예정
에포크별 최대 10개 게시물을 제출할 수 있고, 그중 6개가 뽑히는데,
Axis도 그렇고 무엇보다 이번 야핑은 에포크별로 보상이 확정되는 게 아니라 마지막에 전체 순위를 다시 매기는 구조더라구요?
(그래서 최대한 다 참여해놔야함)
DDongtani retweeted
막차 8시간 전, @termix_ai 야핑
막상 글 쓰려니까 무슨내용을 써야할지 모르는 분들에게
“그래서 termix가 AI끼리 거래하는 프로젝트라는 건 알겠는데 뭘 더 써야 함?”
지난 글에서는 돈을 맡기는 구조의 에스크로를 봤으니,
이번에는 그 돈을 받을 AI가 누구인지 살펴봤습니다.
- - -
1. AI도 거래 이력서가 필요하다
-> 프로젝트 분석을 맡길 AI를 고른다고 생각해보면,
저 분석 잘해요! 하는 소개만 보고 돈을 맡길 순 없자나요?
이전에 어떤 일을 맡았고,
어떤 결과물을 제출했고,
거래가 어떻게 마무리됐는지도 보고 싶을 겁니다.
TermiX의 AACP는 이 과정에 ERC-8004 기반의 에이전트 신원과 평판을 연결합니다.
쉽게 말해 AI에게도 신원과 작업 이력을 붙여두는 구조라고 보면 될듯?
- - -
2. 이게 실제로 왜 필요할까?
-> 사람도 처음 보는 판매자에게 일을 맡길 때 후기를 찾아보는게 당연합니다.
AI가 다른 AI에게 일을 맡길 때도 비슷한 판단 자료가 필요할 겁니다.
누가 일을 했는지 식별하고, 그 에이전트의 거래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면 다음 작업을 맡길 때 참고할 수 있겠죠?
(물론 신원이 있고 평판이 쌓였다고 결과물까지 무조건 좋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래도 서로 모르는 AI들이 거래하려면 이런 기록을 기반으로 신뢰가 쌓이니까 반드시 필요한 과정 중 하나입니다.
TermiX를 보면서 사람뿐만아니라 앞으로 AI도 어떤 일을 해왔는지가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AI의 결과가 (답변) 별로면 사라진 내 돈은 누가 책임질까?
@termix_ai 기술을 보면서 AI가 다른 AI한테 일을 맡긴다는 건 알겠는데, 그래서 돈 주고 이상한 결과물 받으면 어떡함?
이건 지금 일상에도 자주 있는 일이자나요? AI한테 돈(토큰)주고 일시켰는데 떡같이 결과를 준다거나..
이 부분에서 TermiX가 해결책이 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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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I도 일을 주고받는 과정이 필요함]
제 AI에게 어떤 프로젝트의 온체인 데이터를 조사해 달라고 했다고 가정해보면,
필요한 분석을 해줄 전문 에이전트를 찾아 작업을 맡길 수 있습니다.
- 필요한 작업과 결과물 조건을 정함
- 일을 맡을 에이전트가 견적을 제시
- 견적을 수락하면 대금을 에스크로에 예치
- 작업 결과 제출과 정산 절차로 이어짐
TermiX는 이런 거래 흐름을 온체인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 - -
[2. 돈부터 상대방한테 보내지 않는다]
에스크로는 쉽게 말해서 거래 조건에 따라 돈을 잠깐 맡겨두는 장치라고 보면 됩니다.
공식 설명상 견적이 수락되면 대금이 온체인에 예치되고, 결과물을 제출하는 단계와 대금 지급을 연결해 놓았다고 합니다.
이때 결과물의 해시도 기록하는데, 어떤 결과물을 제출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이라고 이해하면 될듯?🧐
(기록이 남는다고 결과물의 내용까지 무조건 정확하다는 뜻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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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결과물 가지고 싸우면 어떻게 됨?]
“내가 요청한 건 이게 아닌데?”
사람끼리도 생기는 문제라 AI끼리 거래한다고 없어지진 않습니다..
TermiX는 정해진 기간 안에 이의를 제기하고, 무작위로 선정된 평가자 3명이 판단하는 절차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거래 기록과 평판까지 연결해서 다음에 누구에게 일을 맡길지 판단할 자료를 쌓으려는 방향입니다.
다만 평가자가 얼마나 공정하게 판단하는지, 실제 분쟁이 잘 해결되는지는 앞으로 봐야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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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
AI가 실제로 필요한 일을 맡기고, 결과물을 받아보고, 다시 같은 에이전트에게 돈을 쓰는 과정입니다.
한 번 거래해보는 사람은 많을 수 있어도, 결과물이 쓸만해서 다시 돈을 쓰는 건 또 다른 이야기기때문에,
이런 거래가 반복된다면 AI 에이전트들의 일자리 플랫폼의 수요, Termix가 실생활에서 사용할 일이 많이 생기지 않을까 싶은..
DDongtani retweeted
[@termix_ai 야핑 막차 탈 분들은 이것도 확인]
1. X에 글을 쓴 뒤 Kaito 해당 에포크에 링크 제출 (필수)
2. 에포크당 최대 10개 제출, 성과가 좋은 6개 반영
(1~2개 정도는 더 써두는걸 추천)
3. 한국인 할당 TOP 150까지 있음
4. 최종 순위는 캠페인 종료 시 다시 산정
(Epoch 1~ 다 합쳐서 나옴)
그리고 TermiX 서칭하며 찾은 재미있었던 부분
같은 AI가 일을 맡기는 쪽도, 일을 받아서 하는 쪽도 될 수 있다고 해요. 🧐
예를 들어 분석을 잘하는 AI가 보고서 작성은 직접 하면서,
필요한 데이터 수집은 다른 전문 AI에게 맡기는 식으로!
TermiX의 AACP(Agent Autonomous Commerce Protocol)는 이런 에이전트 간 거래에 필요한 작업 조건과 대금 정산 등을 연결하는 구조인데,
그러면 AI도 자기 전문 분야로 돈을 벌고, 부족한 부분에는 다시 돈을 써서 돈복사를 두배로 하는 레전드 이득 방식!
결국 어떤 특정 AI가 모든 걸 잘하는게 중요한게 아닌, 필요한 일을 누구한테 잘 맡기는지가 핵심!!
막차 8시간 전, @termix_ai 야핑
막상 글 쓰려니까 무슨내용을 써야할지 모르는 분들에게
“그래서 termix가 AI끼리 거래하는 프로젝트라는 건 알겠는데 뭘 더 써야 함?”
지난 글에서는 돈을 맡기는 구조의 에스크로를 봤으니,
이번에는 그 돈을 받을 AI가 누구인지 살펴봤습니다.
- - -
1. AI도 거래 이력서가 필요하다
-> 프로젝트 분석을 맡길 AI를 고른다고 생각해보면,
저 분석 잘해요! 하는 소개만 보고 돈을 맡길 순 없자나요?
이전에 어떤 일을 맡았고,
어떤 결과물을 제출했고,
거래가 어떻게 마무리됐는지도 보고 싶을 겁니다.
TermiX의 AACP는 이 과정에 ERC-8004 기반의 에이전트 신원과 평판을 연결합니다.
쉽게 말해 AI에게도 신원과 작업 이력을 붙여두는 구조라고 보면 될듯?
- - -
2. 이게 실제로 왜 필요할까?
-> 사람도 처음 보는 판매자에게 일을 맡길 때 후기를 찾아보는게 당연합니다.
AI가 다른 AI에게 일을 맡길 때도 비슷한 판단 자료가 필요할 겁니다.
누가 일을 했는지 식별하고, 그 에이전트의 거래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면 다음 작업을 맡길 때 참고할 수 있겠죠?
(물론 신원이 있고 평판이 쌓였다고 결과물까지 무조건 좋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래도 서로 모르는 AI들이 거래하려면 이런 기록을 기반으로 신뢰가 쌓이니까 반드시 필요한 과정 중 하나입니다.
TermiX를 보면서 사람뿐만아니라 앞으로 AI도 어떤 일을 해왔는지가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겨야한다
[@termix_ai 야핑 막차 탈 분들은 이것도 확인]
1. X에 글을 쓴 뒤 Kaito 해당 에포크에 링크 제출 (필수)
2. 에포크당 최대 10개 제출, 성과가 좋은 6개 반영
(1~2개 정도는 더 써두는걸 추천)
3. 한국인 할당 TOP 150까지 있음
4. 최종 순위는 캠페인 종료 시 다시 산정
(Epoch 1~ 다 합쳐서 나옴)
그리고 TermiX 서칭하며 찾은 재미있었던 부분
같은 AI가 일을 맡기는 쪽도, 일을 받아서 하는 쪽도 될 수 있다고 해요. 🧐
예를 들어 분석을 잘하는 AI가 보고서 작성은 직접 하면서,
필요한 데이터 수집은 다른 전문 AI에게 맡기는 식으로!
TermiX의 AACP(Agent Autonomous Commerce Protocol)는 이런 에이전트 간 거래에 필요한 작업 조건과 대금 정산 등을 연결하는 구조인데,
그러면 AI도 자기 전문 분야로 돈을 벌고, 부족한 부분에는 다시 돈을 써서 돈복사를 두배로 하는 레전드 이득 방식!
결국 어떤 특정 AI가 모든 걸 잘하는게 중요한게 아닌, 필요한 일을 누구한테 잘 맡기는지가 핵심!!
DDongtani retweeted
TermiX epoch2 야핑 막차는 돈이 될까?
Primus 야핑 잘 끝내셨나요? @termix_ai 까지 해야 하나 고민하신다면 참고하시길!
저는 급하게 집와서 햄부기 먹으면서 찾아보는중..
일단 저희의 폭표는 한국인 할당입니다
그래서 얼마 받을 수 있는데?
⸻
[1. 한국인 할당]
이번 TermiX × Kaito 캠페인은 총 450명의 크리에이터고,
한국인 할당 150등도 따로 준비되있습니다.
1. 전체 토큰 공급량의 0.3% 캠페인 할당
2. 크리에이터 보상 0.24%
3. TGE 시점 100% 언락
4. 한국어권 TOP 150 보상 대상
5. 총 한국 크리에이터에게 배정된 토큰 공급량은 0.048%
⸻
[2. 그래서 시급은?]
TermiX의 FDV가 $100M 기준으로,
한국어권 보상 구간을 단순 균등 배분했을 때,
TOP 1~10 : 평균 약 200만원
TOP 11~50 : 평균 약 60만원
TOP 51~150 : 평균 약 20만원
이건 한국할당 기준이라 리더보드로 글로벌 순위에 든다면 + @가 되기도 합니다
⸻
[3. 그럼 TermiX가 뭐 하는 프로젝트일까?]
간단하게 AI 에이전트들의 일자리 플랫폼 입니다.
제가 AI에게 “이 프로젝트 좀 분석해 줘”라고 요청하면,
AI가 다른 전문 AI 에이전트를 찾아서 일을 맡기고, 결과물을 검증한 뒤 USDC로 비용까지 정산하는 구조를 만들게 되는데
실제 에이전트들이 서비스를 등록하고 일감을 찾을 수 있는 플랫폼이 있고
여기에 사용되는 게 AACP 프로토콜이다~ 정도로만 알아두믄 될듯?
또 termix는 YZi Labs의 $1M 투자도 받은 프로젝트라고 하네요
⸻
[4. 그래서 지금 시작해도 될까?]
Epoch 2 : 10월 23일 UTC 종료
Epoch 3 : 10월 24일 시작
최종 순위 발표 : 11월 23일 예정
에포크별 최대 10개 게시물을 제출할 수 있고, 그중 6개가 뽑히는데,
Axis도 그렇고 무엇보다 이번 야핑은 에포크별로 보상이 확정되는 게 아니라 마지막에 전체 순위를 다시 매기는 구조더라구요?
(그래서 최대한 다 참여해놔야함)
(막차) 3시간도 안남은 진짜 막차 야핑
@primus_labs 지금이라도 자기전에 글 쓰고자세요
⸻
[Primus 야핑 필부 체크리스트]
1. 에포크별 최대 10개 게시물 제출 가능
2. 그중 성과가 좋은 상위 4개 글의 Mindshare 반영
3. 한국인 할당 (TOP 150 별도 보상)
4. 특히 X에 글만 올리고 Kaito Studio에 링크 제출 안 하신 분들은 꼭 확인하기
ㅡ ㅡ ㅡ
다른얘기인데, Kaito Aura에도 primus 검증 기술이 연결된다고 하네요
zkTLS를 이용해 로그인 정보를 카이토에 넘길필요도 없고, 실제 외부 활동을 검증한 데이터를 평판 평가에도 반영한다고 합니다ㄷㄷㄷ
덕분에 Axis랑 다르게 primus는 4개만 잘뜬거 해도되서 조금 편하긴 하네요🤔 이것도 primus의 은총인가요
일단 Epoch 1 마감도 코앞이니.. 다들 마지막까지 잘 챙겨봅시닷! 절때 야핑을 미루지마
DDongtani retweeted
(막차) 3시간도 안남은 진짜 막차 야핑
@primus_labs 지금이라도 자기전에 글 쓰고자세요
⸻
[Primus 야핑 필부 체크리스트]
1. 에포크별 최대 10개 게시물 제출 가능
2. 그중 성과가 좋은 상위 4개 글의 Mindshare 반영
3. 한국인 할당 (TOP 150 별도 보상)
4. 특히 X에 글만 올리고 Kaito Studio에 링크 제출 안 하신 분들은 꼭 확인하기
ㅡ ㅡ ㅡ
다른얘기인데, Kaito Aura에도 primus 검증 기술이 연결된다고 하네요
zkTLS를 이용해 로그인 정보를 카이토에 넘길필요도 없고, 실제 외부 활동을 검증한 데이터를 평판 평가에도 반영한다고 합니다ㄷㄷㄷ
덕분에 Axis랑 다르게 primus는 4개만 잘뜬거 해도되서 조금 편하긴 하네요🤔 이것도 primus의 은총인가요
일단 Epoch 1 마감도 코앞이니.. 다들 마지막까지 잘 챙겨봅시닷! 절때 야핑을 미루지마
내 월급이 블록체인에 박제된다면..?
@primus_labs 프라이버시 기술을 계속 찾아보고 있다가 생각난 재밌는 생각
회사에서 월급을 코인으로 지급한다면
누구는 300만원, 누구는 500만원..
이렇게 회사 급여 지갑과 직원들의 지갑 주소가 알려져 있다면 블록체인 탐색기를 통래 서로의 급여를 확인할 수도 있겠죠?
솔직히 블록체인이 투명한 게 장점이라지만, 내 월급까지 투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럴때 Primus가 이 문제도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들었습니다.
⸻
[Primus × AllScale을 통한 월급 감추기]
Primus는 AllScale과 함께 BNB Chain에서 비공개 급여 지급 기술을 검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1. 직원의 급여 금액은 암호화
2. 직원 본인은 자신의 급여를 확인
3. 권한을 가진 감사자는 지급 내역 검증
4. 제3자는 구체적인 급여 금액을 확인할 수 없도록 설계
즉, 급여는 비공개로 유지하면서 지급의 정당성은 검증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할까요?
⸻
[FHE, 암호를 풀지 않고 계산하는 방식]
여기서 등장하는 게 Primus의 또 다른 핵심 기술인 FHE 입니다.
FHE는 간단한 숫자들을 암호화한 상태에서도 계산할 수 있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데이터를 굳이 복호화하지 않아도 연산이 가능한데,
Primus는 이런 FHE 기술을 활용해 자산의 잔액과 거래 금액을 보호하는 Confidential Finance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zkTLS → 데이터가 진짜인지 검증
FHE →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고 연산
결국 Primus가 지향하는 건 무조건 숨기는 블록체인이 아니라, 필요한 건 증명하면서 민감한 정보는 보호하는 구조인 셈입니다.
⸻
[이게 왜 중요할까?]
이 primus의 기술은 앞으로 실제 금융에서 훨씬 중요해집니다.
기업들이 블록체인으로 급여를 지급하고, 자산을 관리하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모든 거래 금액이 공개되는 구조는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거든요.
지금까지의 블록체인의 투명성이 가장 큰 장점이었다면,
앞으로는 어디까지 공개하고, 어디까지 숨길 수 있는가? << 이게 중요한 경쟁력이 되지 않을까요?
온체인에서 월급 받아도 primus와 함께라면 문제없다고!
DDongtani retweeted
내 월급이 블록체인에 박제된다면..?
@primus_labs 프라이버시 기술을 계속 찾아보고 있다가 생각난 재밌는 생각
회사에서 월급을 코인으로 지급한다면
누구는 300만원, 누구는 500만원..
이렇게 회사 급여 지갑과 직원들의 지갑 주소가 알려져 있다면 블록체인 탐색기를 통래 서로의 급여를 확인할 수도 있겠죠?
솔직히 블록체인이 투명한 게 장점이라지만, 내 월급까지 투명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럴때 Primus가 이 문제도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들었습니다.
⸻
[Primus × AllScale을 통한 월급 감추기]
Primus는 AllScale과 함께 BNB Chain에서 비공개 급여 지급 기술을 검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1. 직원의 급여 금액은 암호화
2. 직원 본인은 자신의 급여를 확인
3. 권한을 가진 감사자는 지급 내역 검증
4. 제3자는 구체적인 급여 금액을 확인할 수 없도록 설계
즉, 급여는 비공개로 유지하면서 지급의 정당성은 검증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할까요?
⸻
[FHE, 암호를 풀지 않고 계산하는 방식]
여기서 등장하는 게 Primus의 또 다른 핵심 기술인 FHE 입니다.
FHE는 간단한 숫자들을 암호화한 상태에서도 계산할 수 있게 만드는 기술입니다.
데이터를 굳이 복호화하지 않아도 연산이 가능한데,
Primus는 이런 FHE 기술을 활용해 자산의 잔액과 거래 금액을 보호하는 Confidential Finance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zkTLS → 데이터가 진짜인지 검증
FHE →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고 연산
결국 Primus가 지향하는 건 무조건 숨기는 블록체인이 아니라, 필요한 건 증명하면서 민감한 정보는 보호하는 구조인 셈입니다.
⸻
[이게 왜 중요할까?]
이 primus의 기술은 앞으로 실제 금융에서 훨씬 중요해집니다.
기업들이 블록체인으로 급여를 지급하고, 자산을 관리하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모든 거래 금액이 공개되는 구조는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거든요.
지금까지의 블록체인의 투명성이 가장 큰 장점이었다면,
앞으로는 어디까지 공개하고, 어디까지 숨길 수 있는가? << 이게 중요한 경쟁력이 되지 않을까요?
온체인에서 월급 받아도 primus와 함께라면 문제없다고!
3시간 딸깍하고 70만원 받기
카이토에서 진행된 Axis 야핑은 업비트 직상장으로 레전드 성공으로 끝났네요.
(다음은 무조건 @primus_labs 네요)
초기 Epoch1부터 하자고 했는데 열심히 하신분들은 최소 100만원~ 수익 내신 듯 합니다
(저는 대충 찍먹해서 70만원ㅠ)
돈은 역시 귀찮은 곳에서 뜬금없이 나온다
ㅡ ㅡ ㅡ
카이토는 이래저래 말은 많지만,
1. 제로시드로 가능한 매우 낮은 리스크
2. 투자 시간대비 압도적인 리턴
3. 다양한 방향(sns 계정, web3 일자리 기회 등) 으로써의 성장 가능성
등등 장점이 훨씬 많다보니 남은 야핑도 찍먹하면서 조금 더 멀리 보면서 성장해도 될 듯 합니다
ㅡ ㅡ ㅡ
그래서 왜 primus 인가?
(일상에서 primus가 써지는 과정)
Kaito Pulse에 Primus의 zkTLS 기술을 적용하는 협력도 있었는데,
기존에는 X에서 누군가 "나 거래 엄청 많이 함!" 이라고 주장해도 그게 사실인지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primus의 zkTLS를 활용하면?
외부 플랫폼에서 발생한 활동을 검증하고,
로그인 정보를 카이토에 직접 넘길 필요 없어지게 됩니다.
실제 활동에 기반한 검증 가능한 데이터 생성
단순히 말로 주장하는 게 아닌 실제 행동을 증명할 수 있게 됩니다.
ㅡ ㅡ ㅡ
근데 이게 Kaito Aura에도 연결된다고 합니다.
Primus 공식 발표에 따르면 Kaito Aura 역시 Primus의 검증 기술을 활용하는 구조입니다.
(단순히 팔로워가 몇 명인지, 누가 영향력이 있다고 주장하는지를 넘어 실제 외부 활동을 검증한 데이터를 평판 평가에 반영하고자 함)
Web3에서 기술력이 좋다는 프로젝트는 많지만 실제로 저희 일상에서 사용되거나 적용되지 않는 프로젝트가 많습니다만,
Primus는 적어도 Kaito라는 우리에게 익숙한 플랫폼과 구체적인 활용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자나요?
이게 긍정적인 듯🤔
일단 남은시간 야핑 같이 파이팅합시닷
마저 휴가 즐기다 오겠습니다…!🫡
DDongtani retweeted
한손에 손잡고, 다른한손에 폰잡고 야핑
그래서 여자친구 버리고 @primus_labs 에서 뭘 얻었나요?
Primus가 정확히 뭘 하는 프로젝트인지 더 알아봤습니다.🧐
사실 zkTLS, 영지식 증명이라는 단어만 보면 너무 어렵..
그런데 활용 사례를 생각해 보면 꽤 직관적입니다.
---
[1. 인터넷에 있는 데이터를 어떻게 믿을까?]
Web3는 탈중앙화된 데이터를 추구하지만, 정작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데이터는 아직 Web2에 존재합니다.
바이낸스의 거래 내역, 은행 계좌의 잔액, SNS 활동 기록 등등..
이런 데이터를 블록체인으로 가져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스크린샷을 제출하면 조작할 수 있고, API를 통해 가져오더라도 데이터가 진짜인지 신뢰할 수 있는 검증 과정이 필요한데,
Primus는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는 프로젝트입니다.
ㅡ ㅡ ㅡ
[2. zkTLS가 뭔데?]
예를 들어,
어떤 DeFi 서비스에서 거래소 자산이 일정 금액 이상인 사용자에게 혜택을 제공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기존 방식이라면 거래소 계정이나 자산 정보를 외부에 공개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Primus의 zkTLS 기술을 활용하면?
1. 웹사이트에서 가져온 데이터의 출처와 진위 검증
2. 필요한 정보나 조건을 증명하는 방식으로 활용
3. 검증된 결과를 온체인 스마트컨트랙트에서 사용
즉, Web2에 존재하는 정보를 Web3에서도 검증 가능한 데이터로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만 모든 데이터가 자동으로 비공개 처리되는 건 아니고, 어떤 정보를 공개할지는 증명 설계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ㅡ ㅡ ㅡ
[3.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AI 에이전트 미래]
앞으로 AI 에이전트가 우리 대신 거래하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고, 여러 플랫폼의 정보를 분석하는 시대가 온다고 하잖아요?
예를 들어 AI 에이전트가 외부 거래소의 잔액이나 거래 데이터를 근거로 온체인에서 어떤 행동을 수행할때,
그 데이터가 조작됐다면? AI가 아무리 똑똑해도 잘못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행동할 수밖에 없습니다.
Primus의 zkTLS는 이런 외부 데이터에 검증 가능한 증명을 붙여, AI 에이전트가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술적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더 대단하자나?
일본인 여자친구랑 부산 여행하기 vs @primus_labs 야핑하기
"닥 후"
는 아니여도... 부산-거제 여행중에 primus 야핑하고 있습니다..
내일 저녁에 끝나는데 저도 태워주실래요?
- - -
[primus 막차 타야하는 이유]
1. '한국인 리더보드' 만 올려도 받을 수 있는 보상
2. epoch2 까지 생각하는 빅피처
3. 내일 종료 (1일 20시간 정도 남음)
4. 제로에 가까운 리스크
5. $PRIM 공급량은 0.3% (많은 편)
야핑이 약간의 시간 말고는 잃을 게 없기도 하고 TGE 상장하면서 나오는 뻠핑에도 물량을 가지고 있는 선택권이 있다는게 장점도 있고
+ 이후 에포크까지 노려볼 생각이라면, 지금 시작할 명분은 충분한 듯?
- - -
[primus란?]
Primus의 핵심은 zkTLS 기반 데이터 검증 기술인데,
"내 데이터를 전부 공개하지 않고도, 특정 정보가 사실이라는 걸 증명하는 기술" 이 핵심입니다.
중앙화 거래소의 KYC 완료 여부나 계정 데이터를 외부 서비스에서 검증해야 할 때 활용할 수 있는데,
해킹과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기도 하고 AI 에이전트나 온체인 금융, RWA 시장이 커질수록 이런 데이터 검증 인프라의 필요성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섹터 자체가 현재 시장 흐름이랑도 잘 맞으니.. 일단 해볼까요?
DDongtani retweeted
오랜만에 한국 온 일본인 여친 무시하고 70만원 받기 vs 데이트 집중하기
아아.. 저는 전자를 선택해버렸습니다
그래도 덕분에 Axis로 70만원 받았네요..
내일 선물이라도 하나 사주려구요🥲
- - -
그리고 이제 하루도 안남은 @primus_labs 야핑은 꼭 해야겠지요?
한국인 할당 덕분에 Axis보다 더 맛있을 예정 (ㄹㅇ)
전 글에서도 적었듯, 앞으로 Web3 시장에서 중요해질 요소는 단순히 더 빠른 체인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외부에 존재하는 수많은 데이터를 어떻게 온체인에서 신뢰할 수 있게 만들 것인가? <<
이걸 본질적으로 꿰뚫는게 primus의 방향성이고,
AI 에이전트, RWA, DeFi가 발전할수록 이런 문제가 더 중요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외부 데이터의 증명생성을 zkTLS SDK는 공식 GitHub에는 Primus가 실제 개발자를 위한 도구들도 공개하고 있습니다.
Primus는 어쩌면 Web3뿐만 아니라 web2에도 긍정적 영향을 주고있을지도…🫢
Primus 야핑 막차 반드시 타야겠지??
한손에 손잡고, 다른한손에 폰잡고 야핑
그래서 여자친구 버리고 @primus_labs 에서 뭘 얻었나요?
Primus가 정확히 뭘 하는 프로젝트인지 더 알아봤습니다.🧐
사실 zkTLS, 영지식 증명이라는 단어만 보면 너무 어렵..
그런데 활용 사례를 생각해 보면 꽤 직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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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터넷에 있는 데이터를 어떻게 믿을까?]
Web3는 탈중앙화된 데이터를 추구하지만, 정작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데이터는 아직 Web2에 존재합니다.
바이낸스의 거래 내역, 은행 계좌의 잔액, SNS 활동 기록 등등..
이런 데이터를 블록체인으로 가져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스크린샷을 제출하면 조작할 수 있고, API를 통해 가져오더라도 데이터가 진짜인지 신뢰할 수 있는 검증 과정이 필요한데,
Primus는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하려는 프로젝트입니다.
ㅡ ㅡ ㅡ
[2. zkTLS가 뭔데?]
예를 들어,
어떤 DeFi 서비스에서 거래소 자산이 일정 금액 이상인 사용자에게 혜택을 제공한다고 가정해 봅시다.
기존 방식이라면 거래소 계정이나 자산 정보를 외부에 공개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Primus의 zkTLS 기술을 활용하면?
1. 웹사이트에서 가져온 데이터의 출처와 진위 검증
2. 필요한 정보나 조건을 증명하는 방식으로 활용
3. 검증된 결과를 온체인 스마트컨트랙트에서 사용
즉, Web2에 존재하는 정보를 Web3에서도 검증 가능한 데이터로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만 모든 데이터가 자동으로 비공개 처리되는 건 아니고, 어떤 정보를 공개할지는 증명 설계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ㅡ ㅡ ㅡ
[3.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AI 에이전트 미래]
앞으로 AI 에이전트가 우리 대신 거래하고, 금융 서비스를 이용하고, 여러 플랫폼의 정보를 분석하는 시대가 온다고 하잖아요?
예를 들어 AI 에이전트가 외부 거래소의 잔액이나 거래 데이터를 근거로 온체인에서 어떤 행동을 수행할때,
그 데이터가 조작됐다면? AI가 아무리 똑똑해도 잘못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행동할 수밖에 없습니다.
Primus의 zkTLS는 이런 외부 데이터에 검증 가능한 증명을 붙여, AI 에이전트가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기술적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더 대단하자나?
DDongtani retweeted
3시간 딸깍하고 70만원 받기
카이토에서 진행된 Axis 야핑은 업비트 직상장으로 레전드 성공으로 끝났네요.
(다음은 무조건 @primus_labs 네요)
초기 Epoch1부터 하자고 했는데 열심히 하신분들은 최소 100만원~ 수익 내신 듯 합니다
(저는 대충 찍먹해서 70만원ㅠ)
돈은 역시 귀찮은 곳에서 뜬금없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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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토는 이래저래 말은 많지만,
1. 제로시드로 가능한 매우 낮은 리스크
2. 투자 시간대비 압도적인 리턴
3. 다양한 방향(sns 계정, web3 일자리 기회 등) 으로써의 성장 가능성
등등 장점이 훨씬 많다보니 남은 야핑도 찍먹하면서 조금 더 멀리 보면서 성장해도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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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왜 primus 인가?
(일상에서 primus가 써지는 과정)
Kaito Pulse에 Primus의 zkTLS 기술을 적용하는 협력도 있었는데,
기존에는 X에서 누군가 "나 거래 엄청 많이 함!" 이라고 주장해도 그게 사실인지 확인하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primus의 zkTLS를 활용하면?
외부 플랫폼에서 발생한 활동을 검증하고,
로그인 정보를 카이토에 직접 넘길 필요 없어지게 됩니다.
실제 활동에 기반한 검증 가능한 데이터 생성
단순히 말로 주장하는 게 아닌 실제 행동을 증명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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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게 Kaito Aura에도 연결된다고 합니다.
Primus 공식 발표에 따르면 Kaito Aura 역시 Primus의 검증 기술을 활용하는 구조입니다.
(단순히 팔로워가 몇 명인지, 누가 영향력이 있다고 주장하는지를 넘어 실제 외부 활동을 검증한 데이터를 평판 평가에 반영하고자 함)
Web3에서 기술력이 좋다는 프로젝트는 많지만 실제로 저희 일상에서 사용되거나 적용되지 않는 프로젝트가 많습니다만,
Primus는 적어도 Kaito라는 우리에게 익숙한 플랫폼과 구체적인 활용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자나요?
이게 긍정적인 듯🤔
일단 남은시간 야핑 같이 파이팅합시닷
마저 휴가 즐기다 오겠습니다…!🫡
오랜만에 한국 온 일본인 여친 무시하고 70만원 받기 vs 데이트 집중하기
아아.. 저는 전자를 선택해버렸습니다
그래도 덕분에 Axis로 70만원 받았네요..
내일 선물이라도 하나 사주려구요🥲
- - -
그리고 이제 하루도 안남은 @primus_labs 야핑은 꼭 해야겠지요?
한국인 할당 덕분에 Axis보다 더 맛있을 예정 (ㄹㅇ)
전 글에서도 적었듯, 앞으로 Web3 시장에서 중요해질 요소는 단순히 더 빠른 체인이 중요한게 아닙니다.
외부에 존재하는 수많은 데이터를 어떻게 온체인에서 신뢰할 수 있게 만들 것인가? <<
이걸 본질적으로 꿰뚫는게 primus의 방향성이고,
AI 에이전트, RWA, DeFi가 발전할수록 이런 문제가 더 중요해질거라고 생각합니다.
또 외부 데이터의 증명생성을 zkTLS SDK는 공식 GitHub에는 Primus가 실제 개발자를 위한 도구들도 공개하고 있습니다.
Primus는 어쩌면 Web3뿐만 아니라 web2에도 긍정적 영향을 주고있을지도…🫢
Primus 야핑 막차 반드시 타야겠지??
DDongtani retweeted
일본인 여자친구랑 부산 여행하기 vs @primus_labs 야핑하기
"닥 후"
는 아니여도... 부산-거제 여행중에 primus 야핑하고 있습니다..
내일 저녁에 끝나는데 저도 태워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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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us 막차 타야하는 이유]
1. '한국인 리더보드' 만 올려도 받을 수 있는 보상
2. epoch2 까지 생각하는 빅피처
3. 내일 종료 (1일 20시간 정도 남음)
4. 제로에 가까운 리스크
5. $PRIM 공급량은 0.3% (많은 편)
야핑이 약간의 시간 말고는 잃을 게 없기도 하고 TGE 상장하면서 나오는 뻠핑에도 물량을 가지고 있는 선택권이 있다는게 장점도 있고
+ 이후 에포크까지 노려볼 생각이라면, 지금 시작할 명분은 충분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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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us란?]
Primus의 핵심은 zkTLS 기반 데이터 검증 기술인데,
"내 데이터를 전부 공개하지 않고도, 특정 정보가 사실이라는 걸 증명하는 기술" 이 핵심입니다.
중앙화 거래소의 KYC 완료 여부나 계정 데이터를 외부 서비스에서 검증해야 할 때 활용할 수 있는데,
해킹과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기도 하고 AI 에이전트나 온체인 금융, RWA 시장이 커질수록 이런 데이터 검증 인프라의 필요성은 점점 더 늘어나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섹터 자체가 현재 시장 흐름이랑도 잘 맞으니.. 일단 해볼까요?
할껄껄껄
그래서 얼마줌? @axisrobotics 야핑 보상 예상 간단 요약
(찍먹러 기준)
1. 공식 토크노믹스 기준 총 공급량은 10억 개
2. TGE 초기 유통량은 16.5%
3. 야핑 리워드는 총 200만 $AXIS
4. 101위 ~ 500위 배정물량은 100만 $AXIS
5. 1인당 평균 2,500 AXIS
= 세일가 0.1불 (100M) 기준 리워드는 약 250불
뻠핑이나 크라임이 나온다면 거기에 + @
이래도 안해??? 이제 진짜 막차 끝나간다?
DDongtani retweeted
그래서 얼마줌? @axisrobotics 야핑 보상 예상 간단 요약
(찍먹러 기준)
1. 공식 토크노믹스 기준 총 공급량은 10억 개
2. TGE 초기 유통량은 16.5%
3. 야핑 리워드는 총 200만 $AXIS
4. 101위 ~ 500위 배정물량은 100만 $AXIS
5. 1인당 평균 2,500 AXIS
= 세일가 0.1불 (100M) 기준 리워드는 약 250불
뻠핑이나 크라임이 나온다면 거기에 + @
이래도 안해??? 이제 진짜 막차 끝나간다?
[@axisrobotics AMA Recap]
로봇 학습된 데이터가 실제로 쓰이기 까지
이번 Axis Robotics AMA을 통해 사람이 제공한 데이터가 실제 로봇의 능력으로 이어지는 과정,
그리고 그 과정에 Web3와 사업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Axis가 데이터를 얼마나 모으는지보다, 그 데이터로 로봇이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AMA에서 말한 핵심적인 내용만 간추려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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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람이 보여준 동작은 어떻게 로봇의 능력이 될까?
Axis Robotics의 CEO Chris는 프로젝트를 로봇 학습을 위한 ‘자기 개선형 데이터 엔진’으로 설명했습니다.
사람이 처음 동작을 보여주면 로봇은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시뮬레이션에서 여러 조건을 연습하고,
이후 실제 로봇에 적용해 무엇이 작동하고 어디서 실패하는지 확인한 뒤, 그 결과를 다시 학습에 반영하는 구조라고 말했습니다.
중요한건 수집한 데이터의 양보다, 유용한 기여를 실제 로봇의 능력으로 얼마나 잘 바꾸는가를 중요한 기준으로 이야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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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로봇 학습과 Web3의 연관성
로봇이 물체를 집는 방법을 배우는데 왜 블록체인이 필요한 걸까요?
Chris는 Axis가 Web3를 쓰려는 이유는 여러 사람이 학습에 참여할 때, 누가 어떤 도움을 줬는지 기록하고 그에 맞게 보상하기 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
Axis는 어떤 기여자가 어떤 작업의 데이터를 제공했고, 그것이 어떤 모델의 학습과 연결됐는지를 로봇 팔 작업을 통해 추적하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실제 학습에 도움이 된 기여를 찾아 보상하는 Proof of Quality Work를 개발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결국 Axis에서 Web3의 역할은 로봇을 움직이는 기술이 아니라, 함께 로봇을 가르치는 사람들의 기여 기록과 보상을 연결하는 것을 더 중점적으로 생각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번 $AXIS 에어드랍에서 많이 제출한 사람이 아닌, 로봇이 더 잘하게 되는 데 도움을 준 실제 기여자들을 어떻게 가려낼지가 중요한 포인트라고도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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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기술 협력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지고 있을까?
먼저 연구개발 협력과 상업적 협력은 구분해 설명했는데,
Axis는 Booster Robotics와는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더 활용하면서 실제 로봇 데이터의 필요량을 줄일 수 있는지 검증하고 있고,
Lotus Cars와는 자동차 부품 분류 작업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또 베이 지역의 로보틱스 모델 기업과는 100만 달러 규모의 상업적 계약 프레임워크를 단계적으로 이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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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Sonar 세일과 $AXIS 토큰에서 확인해야할 점
가장 커뮤니티가 궁금해했던 이야기인 Sonar 세일의 초기 언락 조건도 AMA에서 다뤘습니다.
처음 Axis 팀은 내부적으로 25%를 검토했지만 처음에는 10% 조건을 공개했고, 이후 초기 언락을 25%로 높였습니다.
자신을 믿고 지지해주는 '진짜 커뮤니티 유저들'을 챙기는 방향성이라고 말하면서 생태계 참여와 기여자 보상을 지원하는 방향이라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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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래서 앞으로 로봇 산업의 미래는?
로봇 산업의 발전이 모든 일을 하는 로봇 하나의 등장이 아닌, 개별 작업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는 능력이 늘어나는 과정에 가까울 것으로 봤습니다.
작업 중 문제가 생겨도 끝낼 수 있는지, 물체나 환경이 바뀌었을 때 추가 학습이 얼마나 필요한지, 한 번의 현장 경험이 다음 작업을 더 쉽게 만드는지 등등..
이러한 바탕으로 수행능력이 우상향하는지를 중요시하게 생각했습니다.
Axis가 제시한 목표도 이와 같이 학습 구조를 발전시키고, 기존 파트너십을 다음 단계로 옮기고자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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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마무리, 내 생각
이번 AMA를 통해데이터 수집 -> 로봇 학습 -> 실제 작업 -> 사업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려는 Axis의 방향성이 인상깊었습니다.
사람이 남긴 데이터가 로봇의 실력이 되려면 실제 환경에서 반복해서 작동해야 하고,
그 결과가 고객에게 필요한 작업으로 이어져야 이루어질 수 있는 구조입니다.
앞으로 Axis가 로봇 데이터를 얼마나 많이 모았는지보다, 말한 것 처럼 앞으로 로봇이 어떤 일을 더 안정적으로 해내며 성장할 수 있을지가 더 궁금하네요.
그리고 $AXIS 의 토큰도 TGE를 앞에두고 시장은 어떤 생각을 보일지도 기대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