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아무
아 조직 없애고 아카이 미국 돌아가서 자연스럽게 헤어졌는데 어느날 FBI 일 하다가 머리 다쳐서 기억 홀라당 잃고 후루야 집주소만 기억하게 되어서 냅다 일본행 비행기 티켓 끊고 날아오는 거 보고싶네...
후루야 집에서 오랜만에 평화를 누리고 있었는데 새벽 세시에 갑자기 누가 노크해서
아 전에 우리가 무슨 사이였냐고 물어보는 것도 좋음
뭐라고 대답하기 굉장히 복잡한 사이죠 사실... 적은 아니고 그렇다고 그냥 동료라고 하기도 애매하며 한땐 (일방적으로)혐오했으나 최근에 오해 풀고 화해해서 나름 친하게 지냈었던 사이<<라고 할순 없잖음
그래서 그냥 좀 복잡한 사이였다고 얼
신카이
단거 좋아하는 카이토 귀여워서 계속 손에 뭐 쥐여주는 신이치 보고싶다 손에 쥐여주고 주머니에 넣어주고 책상위에 올려놓고⋯
오다 주웟다. 하면서 초콜릿과 달달한거 주고 먹는거 구경하는거
그러다 어느날 카이토: 명탐정 혹시 나 살찌워서 잡아먹거나 그럴계획 잇는거아니지?<<이딴 말
신카이
사귀고 나서 카이토가 애인이니 남자친구니 발언 아무렇지 않게 해서 한동안 적응 못하고 부끄러워하는 신이치 보고싶다
쿠로카 원래 별 생각 없었는데 그 반응 보고 괜히 재밌어서 더 찔러보고 ㅋㅋ 면역 생기는데 몇달 걸릴듯...
왜 그렇게 낯간지러운 말 쓰냐 정상적인 호칭 놔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