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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October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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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어색한 사이의 트친과 오프할 때 중간에서 분위기 좋게 띄워주는 역할의 알바 이런 거 없나?
오타쿠 모임 사회 진행자 알바 이런거 없나? 나 그런거 ㅈㄴ 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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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 모임 사회 진행자 알바 이런거 없나? 나 그런거 ㅈㄴ 잘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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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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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은 당연히 애매하지 않지 남들보다 뛰어나니까 재능인 거잖아 본인이 애매한게 괴로우면 관두면 되고 관두기 싫으면 애매한 수준에서 최대치를 하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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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게 작품 만들어서 성공하는 예술분야는 되게 한정적이지 않나 바로 떠오르는거는 문학, 연극쪽 정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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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대의 씹재능충들은 보통 재학시절에 현업 들어가서 눈앞에서 사라지지 않나
예대 졸업 후 크게 느끼는게 애매한 재능충이지만 꾸준하게 작품 만드는 친구들이 결국 성공함 재학시절 감탄했던 씹재능충 친구들은 지금 뭐하고 사는지 소식도 안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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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몇천원에 갖다 팔만큼의 관계였겠지
이런거 파는 사람들 이해가 안됨 고작 돈 몇천원에 사람 진심을 갖다 버림? 이미 끝난 관계라 가정해도 갖다 버리는 한이 있어도 저걸 팔진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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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아무도 편지 쓴 사람이 누군지 전혀 모르잖아. 혼자 멋대로 어떤 상황이나 관계를 상상한 거잖아? 그러면 그냥 결국 자기자신을 이입한 거고, 인간성이나 모성애 같은걸 핑계로 타인을 미워하는걸 정당화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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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써있는 책 갖다팔았다고 비난하는 사람도 글코. 그 사람이 일방적인 스토커였다든가 잊고 싶은 상대인데 버리기 힘들었다든가 어떻게 알아? 타인의 상황은 그 사람 외에는 모르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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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갠홈보다 블로그를 위주로 했어서 그런가 블로그씨 질문, 안부글, 커스텀 레이아웃, 폰트&브금 설정 이런 나만의 공간을 꾸미는 감성이 특히 그리웠어요... 그래서 얼마전에 혼자 하나 만들었는데 심심하시면 들러보세요... (아직 저만 쓰고있긴해요😅) sangza.net
갠홈피 다시 유행햇으면 좋겟음 코딩도 모르면서 밤새 html, css 고쳐가면서,, 무료 웹호스팅붙여서 ,,새벽에 쓸법한 감성글, 좋아하는 음악, 백문백답 올리던 그 감성.... 요즘은 오글거림으로 폄하되는 그감성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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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험상 짐승 보다는 사회성 떨어지는 느낌의 친구들이 많았음 예를들어 같이 식당에서 밥 먹는데 내가 음료수를 다 마시니까, 얼음 안 먹을 거면 자기 달라고 한다든지
나도 비슷한거 있음. 냉동실에서 생얼음 꺼내먹는 애들 중에 씹폐급 많음. 가공식품 좋아하고 약간 짐승 느낌의 부천st 폐급들이 많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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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트친들이 나를 누나라고 부를 때 기분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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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와졌어
아니 씨발 나 어제 자살했잖아 근데 왜 오늘 또 눈 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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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ㅈ 본좌도 아오삼 19금 팬픽 번역하면서 영어 실력이 크게 늘었다더라지
인체 잘그리는 법 물어보는 질문에 항상 크로키랑 해부학 어쩌구...로 답변하고 잇는데 사실 걍 ㅇㅑ짤 그리면 늘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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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계 오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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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트개팅 앱이 나왔대요... 클릭 한번으로 바로 분석할 수 있고 블락/뮤트 계정 자동 거르기 기능까지...?!ㄷㄷ 트윗분석 꽁짜 선착순 이벤트도 열린다니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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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야 어찌 한밤중에 울고 있느냐? 너무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키노코테이코쿠가 재결합해서 내한 콘서트를 여는 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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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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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맨날 회사에서 농담으로 ‘헤헤 저는 짬찌니까요~’ 이랬는데 설마 짬지로 알아들었던 사람은 없겠지...?
진짜짬지라고하진않았을거고 머라한거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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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이불빨래 좀 맡겨야겠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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