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노후된 옛날아파트에서 나무틀 창문 쓰면서 살아봤는데 보일러 한번 틀면 폭탄맞고...
일단 전기장판을 튼 침대에서 딱히 벗어나지 않고
컴퓨터를 쓸 일이 있으면 저는 전기방석을 바닥에 깔아서 발을 올려두고 그 위에 담요를 덮어서 발 안 시렵게 살았어요
그리고 날다람쥐 담요 입는거 추천
그게 차별 아냐? 외국인 입장에선 동일하게 대우받고싶고, 어린애 취급이나 잘 모르는 녀석 취급 당하고 싶지 않다는 얘기인데...
아무리 배려해서 그랬다고 한다고 한들, 당한 입장에서 기분이 나쁘다고 하면 그건 상대를 고려하지 않은거지.
Replying to @bo_roporo @g_053011037
接客の一例
日本人相手「こちらのメニューをご覧になってお選びください。ご注文がお決まりになりましたらお声がけください。どちらになさいますか?」
外国人相手「これ見て決めて。決まったら呼んで。決まっ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