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현대아파트
76년 분양가 865만원,
2026년 55억원 635배 폭등했습니다.
그럼 우리 봉급은요?
76년 6만 4천원,
2026년 431만원 67배 올랐습니다.
월급은 67배, 아파트는 635배
지난 50년 돈은 땀이 아니라
자산을 선택해습니다.
"땀은 배반하지 않는다"는 우리의 격언이 아파트 앞에서는 무너졌습니다.
#50년동안 #부동산 #근로소득
youtube.com/shorts/XyDl9pUib…
50년 동안 얼마나 올랐을까요?
🍜 짜장면: 150원 → 7,800원 (52배)
💰 월급: 64,700원 → 431만원 (67배)
🏢 압구정 현대아파트: 분양가 865만원 → 55억원 (635배)
67배, 635배 달라도 너무 다르죠.
땀 흘려 번 돈과 자산시장으로 쏠린 유동성의 격차입니다.
[문명순TV] 짜장면 52배 월급 67배 압구정아파트 635배 땀흘려 번 돈과 자산시장으로 쏠린 유동성 격차 #짜장면 #압구정현대... - youtube.com/shorts/eesoJNm0v…
※ 자료: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짜장면), 고용노동부 사업체노동력조사(월급), 1976년 분양가 및 최근 시세(30평형대 기준)
모두가 멀리 피신할 때
제일 먼저 도착한 사람
모두가 탈출하는 그곳으로
제일 먼저 들어간 소방관
그리고 돌아오지 못한 사람
이 희생 앞에서 우리는 한없이 작아집니다
소방관의 순직
삼가 명복을 빕니다.
youtube.com/shorts/AlsPi9nUG…
<익숙함에서의 해방>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부동산 불패 신화에 길들여져 왔다.
이제는 그 익숙함으로부터 해방이 필요한 시점이다.
정부가 부동산 규제 대책을 내놓을 때마다 반발은 거세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얼마나 오를까"를 먼저 묻는 마음이 있다.
산비탈 집 한 채에도 잔치를 벌이던 시절, 집은 삶의 안식처였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집은 '사는 곳'이기 이전에 자산 증식의 수단이 되었고, 우리는 은행 이자 수준을 넘어 몇 배의 차익을 당연하게 기대하게 되었다. 우리가 해방되어야 할 것은 바로 이 '과잉 기대 수익'이다.
1. "내 집이다"에서 "얼마나 오를까"로
1970~80년대 중동의 모래벌판에서 땀 흘리던 '사막 세대'가 고국에 부친 월급봉투에는 내 집 마련의 꿈이 담겨 있었다. 그들의 목표는 단 하나였다. "이제 내 집이다"
그러나 지금 집을 사는 이들이 먼저 묻는 것은 "얼마나 오를까"이다. "집값은 결국 오른다"는 믿음은 상식이 되었고, 상식이 된 믿음은 사회적 심리로 굳어졌다. 그런 시장에서는 오름세가 멈추는 것조차 손실로 느껴진다.
2. 30대의 상실감과 영끌의 그늘
서울 30대 가구의 주택 소유율은 2015년 33.3%에서 2024년 25.8%로 떨어졌다. 네 가구 중 세 가구가 무주택이다.
"앞선 세대가 누린 과실이 우리 차례에서 멈췄다"는 상실감은 결코 가볍지 않다. 다만 "영혼까지 끌어모아서라도 지금 사야 한다"는 조급함은 2010년대 후반 상승기가 남긴 풍조다. '영끌'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났다는 사실이 이를 말해 준다.
오늘의 정책 조정은 기회의 박탈이 아니라, 감당하기 어려운 부채를 떠안고 고점에 진입할 위험을 막는 방어선이다. 거품의 마지막 매수자는 기회의 수혜자가 아니라 위험의 상속자가 된다.
3. 정책은 사전 조정이다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에 지금 집값은 적정하다는 견해도 있다. 그러나 문제는 가격의 수준이 아니라 기대와 부채의 과열이다. 서울 중산층은 소득을 한 푼도 쓰지 않고 10년 넘게 모아야 중간 가격대 집을 살 수 있고, 집값은 다시 소득보다 빠르게 오르고 있다.
과열은 커지는 동안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 오늘의 규제는 충격이 오기 전에 미리 열기를 식히는 사전 조정이다. 너무 늦은 조정은 조정이 아니라 붕괴가 된다.
정책은 방향만큼 언어도 섬세해야 한다.
공급도 숙제다. 다만 우물가에서 숭늉을 찾을 수는 없다. 노태우 정부의 200만호 건설은 빈 땅이 넉넉하던 시대였기에 가능했다. 수도권에 그만한 택지가 남지 않은 지금, 어느 정부도 그런 공급을 단번에 해내기는 어렵다. 정책 당국도 이를 누구보다 잘 알기에 고심하고 있을 것이다. 지금은 차분히 지켜볼 때다.
4. 늦은 조정은 붕괴가 된다
1985~1990년, 도쿄 땅값은 5년 만에 4배로 뛰었다. 일본 정부가 긴축으로 돌아선 것은 이미 늦은 1989년이었다. 1991년 정점 이후 2000년까지 도쿄 상업지는 -76% 떨어졌다. 그것이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의 시작이었다.
한국도 예외는 아니었다. 2008년 금융위기 뒤에는 '하우스푸어'가, 2020~21년 급등기에는 '벼락거지'와 '영끌'이 시대의 언어가 되었다. 그리고 2022년,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지수는 -22.09%라는 사상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물론 서울은 다시 올랐다. 그러나 고점에서 영끌한 이들이 견뎌야 했던 이자 부담과 손절한 이들의 자산 손실은 상승 지수에 남지 않는다. 회복은 평균의 통계이지만, 손실은 개인의 뼈아픈 상처다. 과열과 냉각은 같은 궤도를 돌고 있는 수레 바퀴이기도 하다.
5. 결론: 익숙함에서의 해방
우리는 부동산 불패 신화에 길들여져 왔다. "얼마나 오를까"가 아니라 "이제 내 집이다"의 감격으로 주택을 다시 삶의 자리로 되돌려야 한다.
부동산 불패 신화와 과잉 기대 수익이라는 익숙함에서 해방되는 일은 어렵다. 그러나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밟지 않기 위해 우리가 반드시 치러야 할 통과 의례이자 홍역이다.
#부동산 #서울아파트 #부동산정책 #부동산불패신화 #과잉기대수익
#내집마련 #영끌 #잃어버린30년
<이지스함, 드디어 6척!>
2026년 9월 30일
대한민국 여섯 번째 이지스함
대호김종서함이 진수됐습니다.
세종대왕급 3척에 이어 정조대왕급 3척
세종대왕함, 율곡이이함, 서애류성룡함, 정조대왕함, 다산정약용함, 대호김종서함
드디어 이지스함 6척 체계를 완성했습니다.
대호김종서함은 8천200톤, 길이 170미터.
에스엠식스[SM-6] 장거리 요격미사일과
국산 함대지유도탄까지 탑재합니다.
열두 척으로 백서른세 척을 이겨낸
명량의 기적을 만든 충무공,
성웅 이순신의 후예, 대한민국 해군.
우리 바다의 방패가 더욱 강해졌습니다.
[문명순TV] 대한민국 6번째 이지스함 대호김종서함 진수, 성웅 이순신의 후예 대한민국 해군, 세계 최고 군함 독자 설계
youtube.com/shorts/fQPaucTJX…
< 왜 우리는 탈출한 늑대를 응원했을까>
2026년 4월 8일 아침, 대전 오월드 동물원에서 두 살배기 수컷 늑대 한 마리가 사라졌다. 사파리 철조망 아래 땅을 파고 담장을 넘었다. 이름은 늑구였다.
늑대 한 마리가 도시 가까운 산자락을 헤맸다.
근처 학교는 하루 휴교했다.
그런데 이상했다. 사람들은 두려워하기보다 늑구를 걱정했다. 잡히지 말라는 사람도 있었고, 다치지만 말라는 사람도 있었다. 아흐레 동안 늑구는 ‘국민 늑대’로 불렸다.
4월 17일 새벽, 늑구는 마취총을 맞고 동물원으로 돌아왔다.
그러자 더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늑구를 보러 가자는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했다. 탈출을 응원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철창 안의 늑구를 보고 싶어 했다.
다섯 달 뒤, 이번에는 상어다.
9월 18일, 부산 북항 친수공원의 인공 수로에 길이 3미터쯤 되는 상어 한 마리가 들어왔다. 사람들은 그 상어를 부캉이라 불렀다. 열흘 사이 50만 명이 넘는 사람이 수로 난간에 늘어서서 등지느러미 하나가 떠오르기를 기다렸다. 추석 연휴 첫날에는 평소 휴일의 쉰 배가 넘는 사람이 몰렸다.
늑구가 밖으로 나갔다면 부캉이는 안으로 들어왔다. 늑대는 철창 안에 있어야 하고 상어는 바다에 있어야 한다. 하나는 철조망 밑을 파고 나갔고, 하나는 바다를 거슬러 사람이 파 놓은 물길까지 들어왔다.
방향은 정반대다.
그런데 우리는 둘 다 환호했다.
왜일까.
어쩌면 우리가 환호한 것은 동물이 아니라 경계를 넘은 존재였는지 모른다.
나는 아침마다 출근해야 한다.
약속한 날짜를 지켜야 하고,
달마다 대출을 갚아야 하고,
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려야 한다.
누구도 나를 철창에 가두지 않았지만,
나는 날마다 같은 길을 가고 같은 책상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늑구는 나갔다.
부캉이는 들어왔다.
둘 다 사람이 그어 놓은 경계를 넘었다.
그래서 우리는 잠시 그들에게 우리의 일탈을 맡긴다.
'더 글로리'나 '모범택시' 같은 응징의 드라마에 사람들이 빠져드는 마음도 그리 멀리 있지 않다.
현실에서는 참아야 한다. 기다려야 한다. 법과 절차를 밟아야 한다. 그렇게 기다리고도 바라던 정의가 끝내 오지 않는 날이 있다. 그때 이야기 속의 누군가가 나타나 나 대신 처리해 준다.
달아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벗어남을, 말 못하는 사람에게는 말을, 갚아 주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응징을 보여준다.
그래서 사람은 때때로 영웅을 기다린다.
그러나 우리가 기다린 것이 정말 영웅이었을까.
어쩌면 우리가 기다린 것은 막힌 것을 뚫어 줄 무언가였다. 일상에서는 그것을 해방이라 부르고, 규칙 앞에서는 일탈이라 부르고, 불의 앞에서는 응징이라 부른다.
늑구는 동물원으로 돌아갔다.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낼 방법을 두고도 관계 기관이 머리를 맞댔다. 구청은 부캉이를 공식 마스코트로 삼겠다고 했고, 가게들은 상어를 내건 행사를 열었다. 늑구의 이름을 딴 빵을 만들자는 말도 돌았다. 그래도, 경계를 넘은 몸은 오래 밖에 머물지 못한다. 다시 철창으로, 다시 바다로 간다.
어쩌면 우리가 바란 것도 그것이었는지 모른다.
누군가 나 대신 경계를 넘어가 주되, 아무도 다치지 않고, 끝내는 무사히 돌아가기를 희망한다.
우리는 일탈을 맡기면서도 질서가 무너지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
늑구에게 환호하고 부캉이를 보러 달려가는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아주 작은 목소리 하나가 숨어 있다.
다시 돌아오더라도
"경계 밖으로 나가고 싶다."
문명순 retweeted
<더욱 깊어진 신뢰로, 평화와 번영의 미래를 열겠습니다.>
지난 7월 앙카라에 이어 두 달여 만에 트럼프 대통령님(@realDonaldTrump)을 다시 만났습니다. 한층 두터워진 신뢰와 우정을 바탕으로, 한미동맹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재차 확인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최근 치열한 협상 끝에 한미 양국의 ‘전략 투자’ 사업 논의가 큰 진전을 이뤘습니다. 이를 비롯해 핵잠수함 연료 및 농축·재처리, 조선 협력, 전작권 전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할 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누었습니다.
무엇보다 북미 대화에 대한 트럼프 대통령님의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한 것이 뜻깊습니다. 한미 양국은 피스메이커와 페이스메이커로서, 멈춰진 대화의 물꼬를 트고 한반도에 지속 가능한 평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긴밀히 소통할 것입니다.
오늘의 만남이 ‘한미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을 더욱 발전시킬 중요한 이정표로 기록될 수 있길 바랍니다. 트럼프 대통령님께서 프랑스 에비앙에서 나눴던 골프 약속에 대해 다시 말씀해 주셨는데, 연말에 마이애미에서 열릴 G20 정상회의 때 다시 만나 못다 한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길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한미동맹의 힘찬 여정은 흔들림 없이 계속될 것입니다. 한반도와 인도 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든든히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한미 양국이 더욱 굳건히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With Deeper Trust, We Will Open a Future of Peace and Prosperity>
It was a pleasure to meet President Trump (@realDonaldTrump) again, just two months after seeing each other in Ankara. It was a valuable opportunity to reaffirm our shared commitment to further strengthening the ROK-US alliance, building on our deeper trust and friendship.
Through recent intensive negotiations, our discussions on bilateral strategic investment projects have made significant progress. I had an in-depth conversation with President Trump on this issue, as well as on ways to further our bilateral relations across diverse areas, such as nuclear-powered submarine fuel, civil enrichment and reprocessing, shipbuilding cooperation, and the transition of wartime operational control (OPCON).
Most of all, I found it deeply meaningful to once again hear President Trump express his willingness to engage in dialogue with North Korea. The United States and the Republic of Korea, as peacemaker and pacemaker, will maintain even closer communication to help resume the stalled dialogue and bring lasting peace to the Korean Peninsula.
I hope today’s meeting will mark an important milestone in further advancing the ROK-US Future-oriented Comprehensive Strategic Alliance. President Trump kindly reminded me of our plan to play golf together as we discussed back in Evian, and I hope we can continue our discussions at the G20 Summit in Miami at the end of this year.
The strong journey of the ROK-US alliance will continue with unwavering commitment. Our two countries will maintain even closer coordination to safeguard peace, stability, and prosperity on the Korean Peninsula and across the Indo-Pacific region.
38%
지난 금요일, 한국갤럽이 내놓은 숫자입니다.
누군가는 바닥이라 했고, 누군가는 끝이 보인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숫자 앞에 한참을 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용히 혼잣말을 했습니다.
"그 38%가 희망이다."
하나. 남은 사람들
대통령 선거 날, 우리는 절반 가까이 49.42%였습니다.
그 사이 11%가 자리를 떴습니다.
실망해서, 지쳐서, 혹은 아무 말 없이.
떠난 이들을 탓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남은 사람이 누구인지는 말하고 싶습니다.
바람보다 더 빨리 울고
바람보다 먼저 일어서는 민초처럼
뿌리 깊은 나무는 흔들려도 제자리에 서 있습니다.
둘. 솔로몬의 재판
옛날 솔로몬 왕 앞에 두 여인이 한 아이를 두고 섰습니다.
왕이 아이를 칼로 갈라 나눠 가지라 하자,
한 여인은 그리하라 했고,
다른 여인은 울며 말했습니다.
아이를 저 여자에게 주셔도 좋으니, 죽이지만 말아 달라고.
진짜 어미는 아이가 갈라지는 것을 차마 볼 수 없습니다.
지금 누군가는 돌을 듭니다.
저는 차마 볼 수가 없습니다.
내 삶이기 때문입니다.
아픈 소리는 집 안에서 하겠습니다.
그러나 남의 손에 칼을 쥐여 주지는 않겠습니다.
셋. 내가 지지하는 이유
저는 눈감은 지지자가 아닙니다.
한 방향을 지지합니다.
약한 사람 쪽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자는 방향,
절대 선과 절대 악은 아닐지라도 선에 더 가까운 방향,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세우자는 방향.
그 이름이 진보입니다.
사회 정의라는 저울에 올려 보면,
아직은 선(善) 쪽으로 더 기울어 있다고 믿습니다.
넷. 대한제국의 백성처럼
백여 년 전 조선을 떠 올립니다.
궁궐은 흔들렸고, 조정은 나라를 제대로 지키지 못했습니다.
외세의 야욕과 침략은 밀려 들었고,
백성의 삶은 고단했습니다.
그렇다고 조선의 백성들이 일장기를 들었습니까.
나라가 흔들린다고 나라를 넘길 수는 없었습니다.
어떤 이는 그 틈을 타 친일의 길로 갔지만,
어떤 이는 의병이 되었고,
누군가는 자결했고,
일가족 또는 단신으로 망명했고,
뜻있는 분들은
끝까지 대한독립을 외쳤습니다.
그들이 지키려 한 것은 나라였습니다.
제가 지키려는 것도 가치입니다.
38%
누군가에게는 환호의 숫자겠지요.
그러나 저에게는 희망의 숫자입니다.
오늘도 그 38%와 함께 합니다.
#대체불가대한민국
#3대메가프로젝트
#수출1조달러
#1인당GNI4만달러 #경상수지흑자4500억불
#대동세상 #억강부약
#국민의뜻 #국민의삶 #더살피겠습니다
[강남 40년의 역사]
강남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박제되었는가
안보와 개발의 시작(60~70년대)
강북 억제 강남 집중화
인프라와 8학군(80년대)
자산 피난과 유동성 폭발(90년대)
반세기 동안 이어진 도시팽창과 인프라 집중
강남, 이제는 가장 비싼 박제된 자산이 될 겁니다.
facebook.com/share/p/1EiC83Z…
[압구정 현대아파트 특혜 분양]
숫자로 보는 '강남 신화'의 명암
1978년 여름
국회의원, 고위 공직자 등이 무주택 사원용 압구정 현대아파트를 특혜 분양 받은 사실이 드러나 전국이 들끓었다.
30평 분양가 865만
60평 1770만원
반세기가 지난 현재 130억원으로
700배 상승
facebook.com/share/p/19VzN9u…
문명순 retweeted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회를 넓히겠습니다>
292만 8천 명의 신용점수가 올랐습니다. 11만 6천 명은 은행 대출을, 3만 8천 명은 신용카드를 새롭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형편에서도 묵묵히 빚을 갚아오신 분들이 다시 일하고, 장사를 시작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한 ‘성실상환자 신용회복지원’이 만들어낸 변화입니다.
살다 보면 질병이나 사고처럼 예상치 못한 어려움으로 빚을 제때 갚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한 번의 연체가 평생의 발목을 잡아서는 안 됩니다.
한 번의 어려움에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재기의 길을 넓혀가겠습니다.
성실히 땀 흘려 노력하면 누구에게나 다시 희망이 생기는 사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당장의 어려움이 삶의 벼랑 끝이 되지 않도록,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든든한 ‘기회의 사다리’를 계속해서 넓혀가겠습니다.
문명순 retweeted
<역사를 기억하는 용기에 함께 해주십시오>
10년 전, 수많은 관객의 가슴을 울렸던 영화 <귀향>이 다시 우리 곁을 찾습니다.
이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는 단 다섯 분만 생존해 계십니다. 그분들의 존엄을 지키고 역사의 진실을 기억하는 일은 우리 모두의 몫입니다.
진실을 기억하고 역사의 아픔을 마주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관심과 연대가 모인다면, 그 울림은 결코 작지 않을 것입니다.
역사의 아픔을 함께 기억하고 그 증언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랍니다.
n.news.naver.com/article/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