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거라 시바라
Replying to @lokojihu67g53
ㅋㅋ그래서 기획안배끼신거까지 우겼는데 왜 법정에서는 인정못받고 탈출 실패하심? 애당초 배꼈다는것도 너네 주장이자나..돌고래건 뉴진스건 민희진이건 걍 주장만하고 여론전만하지 뭐 하나 인정된게 없음
봉3 retweeted
#블루청원 청원 합시다 ~~ 🩷
#rt 얘들아 버닝썬 사건 청원 올라온 거 알아?
버닝썬 사건 경찰 유착·수사 무마 의혹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실시에 관한 청원🔻
petitions.assembly.go.kr/pro…
고인이 된 구하라 씨를 비롯해 버닝썬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 했던 모든 시민의 염원을 담아 올라온 청원이야
버닝썬 국정조사 청원
일곱 해가 지났어
2019년 수사는 경찰 유착 의혹을
충분히 밝혔을까
구하라 씨가 한 것
(강경윤 기자 회고)
📌 먼저 연락해 "정말 도와드리고 싶어요"
📌 단톡방 '경찰총장'이 윤규근 당시 총경임을 확인하는 데 힘을 보탰어
📌 본인도 폭행·협박 피해로 법적 다툼 중이었어
그 도움은 세상을 떠난 뒤에야 알려졌어
7년이 지난 지금도 남은 질문들
📌 152명 수사단이 윤 총경에게 붙인 기소 의견은 몽키뮤지엄 단속 관련 직권남용 하나
📌 재판 결과는 미공개정보 주식거래·일부 증거인멸교사로 벌금 2천만 원 확정, 알선수재·직권남용은 무죄 확정
📌 감찰 대상 40명 중 10명 징계 처리 유보
📌 폭행 피해를 신고한 사람이 오히려 체포됐어
📌 성폭력 신고로 출동한 경찰은 VIP룸을 확인하지 않고 신고 처리 종결
📌 정직 3개월 징계를 받은 윤 전 총경은 2024년 2월 송파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장으로 배치
📌 퇴직 경찰 사적접촉 신고 149건, 감찰·징계는 0건
청원이 요구하는 것
1️⃣ 2019년 경찰 수사·검찰 수사지휘·이후 감찰·징계·인사 국정조사
2️⃣ 당시 책임자 증인 출석과 관련 기록 제출
3️⃣ 몰래 약물을 먹여 저지르는 범죄 가중처벌법
4️⃣ 공소시효가 남은 혐의는 시효가 끝나기 전에 수사
2019년 관련 청원에는
52만 건 가까운 동의가 모였음!
원당역 칼부림 피해자 남편이 펨코 주식갤러리에 개유명한 네임드고 거기서 공론화 시켜서 기사화 줄줄이 되던거더라
원래도 이상했는데 여자한테 떠넘긴것 증거도 올리고
m.busan.com/view/busan/view.…
교차성의 생생한 사례
여성혐오적 살인미수 사건을 에펨코리아에 공론화한 피해자 남편(펨코 고정닉)
어찌어찌 호응을 얻어내는데 성공
세상에 쉬운 일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