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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세상 데일리 큐레이션 | 11월 5일(목) 57호
‘파병은 없다’던 대통령의 군함이 호르무즈 650km 앞까지 갑니다. 3주 전 ‘30% 증가’였던 해적이 오늘은 ‘3배 급증’이 됐습니다. 숫자가 바뀐 경위를 따졌습니다.
#청해부대 #호르무즈 #원청교섭
newscham.net/130136/
금속노조가 오는 7일 서울 도심에서 7천 명 규모의 노동자대회를 열고 원청교섭 보장과 노동기본권 확대, 노동자를 배제한 산업전환 정책의 중단을 촉구한다.
newscham.net/130135/
미국 유권자 가운데 일부가 정신 나간 허풍과 공포 조장, 이슬람 혐오를 꿰뚫어 보고 강력한 민주당 후보들에게 표를 던졌다는 사실은 그나마 안도할 만한 일이다. 다만 주의할 점은, 특히 고령층을 중심으로 상당한 소수가 여전히 트럼프와 MAGA를 지지한다는 사실이다.
newscham.net/130134/
밤하늘에서 밝게 빛나는 별들을 바라보면 맨눈으로도 붉은 주황색 별(황소자리의 알데바란), 흰색 별(우주에서 바라본 태양), 푸른색 별(거문고자리의 베가)을 구별할 수 있다. 지금까지 과학계는 녹색을 비롯한 다른 색조의 별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언했다.
newscham.net/130133/
민주당 지도부는 이번 선거 결과를 내세우는 가치도 별로 없고 이를 위해 싸우려는 의지는 더더욱 없는 민주당의 무기력하고 무능한 노선에 유권자들이 지지를 보낸 것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민주당은 유권자들을 또다시 배신하는 셈이다. newscham.net/130131/
“어제 3천 원이던 같은 거리가 오늘은 2천5백 원입니다. 왜 깎였는지, 어떻게 계산했는지 우리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배달 노동자들이 일손을 멈추고 청와대 앞으로 모였다. 배달료는 떨어지고, 플랫폼은 노동을 통제하지만 책임은 지지 않는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newscham.net/130132/
곧 시작합니다!
youtube.com/live/hugmKbikGIw…
[11/4 Y-RAY] 노동을 안 하면? | SNS를 안 하면 살 수 없는 이재명 | 넷플릭스 시리즈 '꿀알바' | 기기괴괴 체험 알바의 현장
격주 수요일마다 찾아올 문화평론가 손희정, 대중문화애호가 성지훈, 웹툰작가 진정성이 전해주는 대중문화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youtube.com/live/hugmKbikGIw…
[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1월 4일(수)
대통령이 피고인인 사건을 수사할 특검법이, 하루 만에 법사위 소위를 넘었다
#397억 #DSA #갱신기대권 #공소취소
newscham.net/130130/
아시아의 AI 투자 거품이 터진 것으로 보인다. 그 시작은 한국이었다. 10월 15일 한국의 코스피(KOSPI) 지수가 8% 넘게 폭락했다.
newscham.net/130129/
발안 장날이던 1919년 3월 31일, 장터에서 1천여 명이 만세운동을 벌였다. 시위가 계속 확산하자 4월 15일, 일본 경찰은 인근 마을의 15세 이상 남자들을 제암리교회에 모아놓고 교회당 문을 걸어 잠근 뒤 석유를 끼얹고 불을 질렀다.
newscham.net/130128/
이재명 대통령의 이주노동자 경제적 기여와 다문화가족 우대 정책 관련 발언을 둘러싸고 이주·인권·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다.
newscham.net/130127/
[데일리 큐레이션] 2026년 11월 3일(화)
대통령 부부의 여권번호가 다섯 달 동안 인터넷에 있었다, 외교부는 ‘해킹은 아니다’라고 했다
newscham.net/130126/
쿠팡의 블랙리스트를 폭로한 공익제보자가 오히려 형사처벌 위기에 놓이자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이 불기소 처분을 촉구하고 나섰다. 쿠팡이 블랙리스트 운영 사실을 인정하고 고소까지 취하했지만, 경찰은 공익제보자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송치했다.
newscham.net/130125/
과두재벌, 즉 막대한 부와 영향력을 가진 자본가들이 오늘날 정치경제에서 갈수록 중요한 존재로 떠오르고 있다. 이들은 '제도적 자본', '사회적 자본', '계급 자본'과 구별되는 '개인 자본'의 소유자라고 할 수 있다.
newscham.net/130124/
삼성전자의 진출은 작은 농촌 마을에서 거대 첨단기술 산업의 거점으로 변모하는 과정의 시작에 불과했다. 이후 테일러시는 도시를 가로지르는 철로 남쪽에 데이터센터 3곳을 건설하는 개발계획을 승인했다. 주민들은 지역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우려하고 있다.
newscham.net/130123/
신파시즘이 특별히, 집요하게, 그리고 아무런 부끄러움 없이 파괴하려 드는 사회생활의 영역이 하나 있다. 바로 교육이다. 교육을 무시하거나 민영화하고 공공재정을 끊어 말려 죽이는 정도의 문제가 아니다. 신파시즘은 교육을 의도적이고 고의로 파괴하려 한다.
newscham.net/130122/
주말 ‘Gen-Z Regelt(젠지 레겔트)’ 시위가 끝난 뒤 프랑크푸르트에서는 수년 동안 경찰의 체계적인 괴롭힘을 받아온 청년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좌파는 이들과 선을 긋기보다 이 시위를 정치적으로 생산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야 한다.
newscham.net/130121/
SK텔레콤이 주민들이 건립 중단을 요구하는 데이터센터를 ‘대한민국의 명소’로 내세운 광고를 내놔 논란이 예상된다.
newscham.net/130120/
참세상 데일리 큐레이션 | 11월 2일(월) 54호
821조 예산에서 반도체가 낸 세금은 162조 기금과 반도체·AI 21조로 돌아갔고, 가장 적게 버는 노동자의 보험료 지원은 42만 원 줄었다. 정부 상담 지침서의 7년째 ‘동성애=비행’도.
newscham.net/130119/
#예산안 #미래대응기금 #데일리큐레이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