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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South Korea
Joined Januar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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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예고]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지 꼭 4년 되는 날입니다. 서울 광화문 광장은 참사를 추모하는 보라색으로 메워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신분으로는 처음 기억식을 찾아 "국가의 부재와 방임으로 국민이 억울하게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최근 뉴스타파는 4주기 다큐멘터리를 통해 참사 당일의 CCTV, 신고 녹취, 바디캠 영상 등 '미공개 파일'을 공개했습니다. 급박한 신고 전화에도 일선 경찰들의 대응은 더뎠고, 참사가 발생한 시점에도 정부 컨트롤타워는 갈피를 잡지 못했습니다. 대통령과 수뇌부는 유가족을 위로하고 진상 파악에 나서긴커녕, 어떻게 정치적 파장을 줄일지 골몰했습니다. 뉴스타파가 4년 만에 고발한 이 적나라한 국가 부재의 현장에 시청자들이 큰 반응을 보였습니다. 책임자 엄벌을 촉구하는 한편, 망각과 2차 가해에 고통받는 유가족을 위로했습니다. 참사를 딛고 온전한 치유와 안전 사회로 가기 위한 여정은 아직 현재 진행형입니다. 오늘 밤 9시, 주간 뉴스타파에는 이태원 참사 4주기 다큐멘터리를 취재·제작한 홍주환 기자가 출연합니다. 다큐에 미처 담지 못한 이야기, 사회적 참사 취재의 후일담 등을 들려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시청과 관심 바랍니다! 👉 뉴스타파 라이브 바로가기 : youtube.com/live/SeokvJ6nr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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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는 2022년 10월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 당시 현장을 담은 ‘미공개’ CCTV 영상과 신고 녹음파일, 경찰·소방의 무전 녹음파일 등을 다수 확보해 현장을 재구성했습니다. 당시 시민들은 정부에 여러차례 도움을 요청했지만 모두 외면당했고, 그 결과 현장에서만 158명이 사망했습니다. 참사 이후에도 트라우마 등으로 인한 피해는 계속됐고, 현재 기준 희생자는 162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26일 방송된 〈이태원 참사 ‘미공개 파일’… 실패한 국가의 초상>의 클립 영상입니다. 오늘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올립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youtu.be/fdbwLTKi4sk 👉 전체 영상 보기 : youtu.be/ZV-vHw6rA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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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가 전력 공급 대책도 없이 기습 발표하고, 이재명 정부가 “더 빨리’를 외치며 이어받은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부지 조성 공사가 28일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전력은 어디서 끌어올지, 비용은 누가 낼지, 탄소는 어떻게 줄일지. 지난 3년 7개월 동안 국회와 전문가, 시민사회가 던진 질문에 정부는 '속도'로만 답해 왔습니다. 그러나 한번 깎아낸 산은 되돌릴 수 없고, 한번 지은 가스발전소는 수십 년 동안 탄소를 내뿜습니다. 정부는 언제까지 이 우려들을 덮어 둔 채 질주할 생각일까요. 전력 부족과 요금 부담, 탄소 청구서가 현실로 닥쳤을 때, 그 책임은 과연 누가 지게 될까요.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newstapa.org/article/o89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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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혹적이다 ⭑⭑⭑⭑⭑” 뉴욕타임스가 극찬한 벨링캣, 드디어 한글판이 나왔습니다. 전국 유명서점과 뉴스타파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벨링캣-시민을 위한 첩보국’ 구매하기] 👉교보문고: product.kyobobook.co.kr/deta… 👉알라딘: aladin.co.kr/shop/wproduct.a… 👉예스24: yes24.com/product/goods/1992… 👉뉴스타파스토어: smartstore.naver.com/newst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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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저임금이 올랐는데, 급여를 받아보니 평소보다 더 적었어요. 이유는 뒤늦게 알았어요.” -에코(가명) 씨, 한국 어선의 현직 인도네시아 출신 선원 올해부터 외국인 선원도 한국인 선원과 같은 최저임금을 받게 됐습니다. 외국인 선원이 한국 어선에 처음 오른 지 30년 만입니다. 그동안 같은 배에서 같은 일을 해도 외국인 선원에게는 더 낮은 최저임금이 적용돼 왔습니다. 그런데 최저임금이 확정된 지 3주 만에, 수협중앙회와 선원노련은 외국인 선원의 임금에서 숙식비를 최저임금의 최대 8%까지 공제할 수 있도록 합의했습니다. 임금을 올려놓고, 도로 뺄 수 있는 방법을 만든 겁니다. 최대로 공제하면 선원이 손에 쥐는 돈은 지난해 최저임금보다도 5,074원 적습니다. 외국인 선원은 전체 연근해어선 선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지만, 정작 협상 자리에는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30년 만에 사라진 최저임금 차별. 그 뒤에서 한국인 노사가 합의하고 해수부가 받아들인 ‘줬다 뺐기’의 과정을 추적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newstapa.org/article/fPd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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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의 보도로 드러난 조희대 대법원장 ‘허위 업무추진비’의 범죄 혐의와 관련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중대범죄수사청에 이어 경찰도 수사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조 대법원장의 허위 업무추진비 등에 대한 국정조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newstapa.org/article/H84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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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예고]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 재판에서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1심에서 받은 벌금 1000만 원, 시장직 상실형이 뒤집히면서 오 시장이 직을 계속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차기 대권 행보에도 청신호가 켜졌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이 사건의 핵심 쟁점은 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오 시장이 명태균 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했는지, 또 그 비용을 후원자 김한정 씨가 대납했는지입니다. 재판부는 캠프가 이런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다는 점, 김 씨가 명 씨에게 거액을 지불했다는 점 등 주요 사실 관계는 인정하면서도 오 시장이 직접 관여했는지는 확실치 않다고 판결했습니다. 명태균 씨의 진술도 신빙성이 없다며 배척했습니다. 이 사건을 처음 세상에 알린 건 2년 전 뉴스타파의 보도였습니다. 당시 보도 내용을 되짚어보면 이번 판결이 빠뜨린 진실의 퍼즐 조각을 찾을 수 있습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오 시장은 애초에 후원자 김한정 씨와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를 연결해 준 당사자였습니다. 친분이 없던 김 씨와 명 씨 두 사람은 이후 거액을 주고받는 거래를 합니다. 명 씨는 비공표 여론조사 결과를 뒤바꿔가며 오 시장을 줄곧 지원했습니다. 항소심 판결은 오랜 격언을 뒤집어 '공짜 점심은 있다'는 기묘한 결론을 내린 셈입니다. 오늘 밤 9시 뉴스타파 라이브에서는 '명태균 게이트' 오세훈 시장 관련 의혹을 최초 보도한 이명선 기자, 김건희 특검 취재와 관련 판결 분석을 하고 있는 조성식 전문위원이 출연합니다. 많은 시청과 관심 바랍니다! 👉 뉴스타파 라이브 바로가기 : youtube.com/live/kavCCGorb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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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의원님의 변호사비 연속 기획>(강혜인, 김규희, 오준식 기자)이 9월 민주언론실천상을 수상했습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민주언론실천위원회는 “불법 행위에 대한 변호사비로 쓰인 정치자금 환수라는,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문제를 최초로 제기했다”며 “담당 기관인 선관위조차 손을 놓고 있었던 상황에서 취재진이 직접 자료를 검증하고 추적해서 문제 사례를 발견하고 당국의 변화까지 이끌어 냈다는 점에서 권력 감시의 모범적 보도였다”고 심사평을 밝혔습니다. 강혜인 기자는 수상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외부에 드러나지 않는 문제를 잘 찾아내 좋은 보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의원님의 변호사비> 보러가기: bit.ly/4jNQgZ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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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주간 (주)신세계를 이끄는 정유경 회장이 언론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정유경 회장이 중앙일보 인수전에 참여하는 등 호재들을 발표했지만, 뉴스타파 보도로 촉발된 국세청의 전격적인 세무조사라는 악재를 맞았습니다. 대기업 저승사자라고 불리는 서울청 조사4국의 대대적인 특별 세무조사입니다. 그 과정을 지켜보는 건 취재 기자로서는 흥미로운 일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newstapa.org/article/eiU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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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 4주기를 맞아 뉴스타파가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참사 관련 영상·음성 자료 등을 공개합니다. 참사 당시 현장을 담은 CCTV 영상과 신고 녹음파일, 경찰과 소방의 무전 녹음파일 등입니다. 일부 참혹하고 적나라한 내용이 포함돼 있지만, 뉴스타파는 제대로 된 기억과 평가를 위해선 ‘참사를, 참사의 모습 그대로 기록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올해 4월에는 구조에 참여했던 이태원 상인 1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4년이 지났어도 참사는 아직 현재 진행형입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youtu.be/ZV-vHw6rA24 📰 기사 보러가기 : newstapa.org/article/RqjH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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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명태균 여론조사 관련 사건 2심에서 무죄를 받았습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7부 구회근 부장판사는 지난 23일 선고공판에서 "유일한 직접증거인 명태균의 진술에 신빙성을 부여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재판부는 이 사건의 핵심 쟁점을 크게 두 가지로 봤습니다. 첫째, 오 시장이 2021년 1월 22일 명 씨에게 의뢰해 여론조사가 이뤄졌는지. 둘째, 오 시장이 사업가 김한정 씨에게 여론조사 비용을 대신 지급해 달라고 요청한 사실이 있는지 입니다. 두 쟁점에 대한 직접증거는 명 씨 진술뿐이라는 점에서 재판부 판단은 언뜻 틀리지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그에 반하는 정황증거는 차고 넘칩니다. 그렇다면 명태균 씨와 오세훈 시장 관계를 누구보다도 잘 알 법한 김영선 전 의원은 이 판결을 어떻게 평가할까? 25일 오후, <뉴스타파>는 경남 창원에 있는 김 전 의원과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그는 여론조사 관련 질문에 “잘 기억나지 않는다”면서도 “오 시장이 운이 좋다”라는 말로 우회적으로 명 씨 주장에 힘을 실었습니다. 또 명 씨에 대해 “과장은 있지만, 거짓말은 안 하는 편”이라며 재판부와 상반된 시각을 드러냈습니다. 김 전 의원이 명태균 게이트에 연루돼 기소된 후 언론 인터뷰에 응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newstapa.org/article/mtjF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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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매체는 없었다!! ‘이솝우화’와는 달리 위험을 무릅쓰고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단 쥐, 아니 사람들이 있다. 바로 ‘벨링캣’이다. “우리는 벨링캣(WE ARE BELLINGCAT), 반(反)사실 세력과 맞서 싸우는 ‘시민을 위한 첩보국’” COMING SOON! 👉교보문고: product.kyobobook.co.kr/deta… 👉알라딘: aladin.co.kr/shop/wproduct.a… 👉예스24: yes24.com/product/goods/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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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정매매에 가담했지만 시세조종의 의도는 없었다" 2년 전, 김건희 씨의 주가조작 혐의에 대해 서울중앙지검 도이치모터스 수사팀이 불기소 처분을 하며 내놓은 설명입니다. 다음 날 국회 국정감사장에 나온 이창수 당시 지검장은 "누구를 돕거나 봐주려는 생각이 전혀 없었다"고 했습니다. 정말 수사팀은 김건희 씨를 다른 피의자들과 동등하게 대했을까요? 뉴스타파가 입수한 종합특검 공소장에는 이 해명과 배치되는 검사들의 행적이 담겨 있습니다. 수사팀은 김 씨의 답변을 받기도 전에 불기소장 초안을 작성했습니다. 수사 결과를 발표한 뒤에도 무혐의 근거를 보강하기 위해 김 씨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보고서를 수정했습니다. 검사들이 김건희 주가조작 불기소를 위해 어떻게 움직였는지 살펴 봤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newstapa.org/article/wX3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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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공수처)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검찰총장 시절 ‘한동훈 감찰 방해’ 사건을 각하 처분한 사실을 지난 13일 보도했습니다. 그런데 공수처가 과거 법원이 윤석열 징계 취소 소송 당시 배척한 윤석열 측 논리로 각하 이유를 댄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뉴스타파가 윤석열의 한동훈 감찰 방해 사건의 불기소 이유서를 입수해 확인한 결과, 지난해 3월 검찰이 법원이 배척한 윤석열 측 주장과 유사한 논리로 사건을 각하했고, 공수처는 지난 7월 검찰 주장을 되풀이하며 추가수사 필요성이 없다고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newstapa.org/article/wf0q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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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링캣! WE ARE BELLINGCAT 시민을 위한 첩보국 벨링캣은 누구인가? 답은 십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벨링캣: 시민을 위한 첩보국』 10월 29일 출간 COMING SOON! 👉교보문고: product.kyobobook.co.kr/deta… 👉알라딘: aladin.co.kr/shop/wproduct.a… 👉예스24: yes24.com/product/goods/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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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태균 게이트 최대 쟁점인 무상여론조사 의혹에 대한 사법적 진실이 미궁에 빠졌습니다. 20대 대통령 선거 당시 국민의힘 후보이던 윤석열 씨가 명태균 씨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았다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1심(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 33부)은 일부 유죄를, 2심(서울고등법원 형사 7부)은 완전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두 재판부는 사실관계 대부분을 공유했지만, 여론조사 제공에 대한 ‘합의’가 있었는지, 그 대가를 정치자금 법에서 규정하는 ‘재산상 이익’으로 볼 수 있는지를 두고 판단이 엇갈렸습니다. 뉴스타파는 1, 2심 판결문의 주요 쟁점을 분석한 결과를 두 번에 걸쳐 공개합니다. 장차 대법원에서 확정될 사법적 판단의 향방을 가늠해 봤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newstapa.org/article/DSB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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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까지 다 발라놓았다“ 담당 판사에게 돈을 전달해 집행유예를 받게 해주겠다며 형사재판 피고인에게 돈을 받은 변호사가 있습니다. 법원은 사법 신뢰를 훼손한 범행이라며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정구속된 변호사는 수감 생활을 했고, 형 집행 종료 후 5년간 변호사 결격기간을 거쳤습니다. 지난 9월 변호사로 재등록한 변환봉 변호사입니다. 변 변호사는 변호사가 된 지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국민의힘 성남시 수정구 조직위원장으로 임명됐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newstapa.org/article/_gu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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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이달의 방송기자상' 2개 부문 석권] 뉴스타파가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방송학회에서 선정하는 '이달의 방송기자상' 4개 부문 가운데 2개 부문을 석권했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는 23일 한국방송회관에서 시상식을 열고 뉴스타파의 <조희대 대법원장 '허위 업무추진비'>와 <의원님의 변호사비> 보도에 각각 취재보도 부문과 기획보도 부문 제216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여했습니다. 기자상 심사위원회는 <조희대 대법원장 '허위 업무추진비'> 보도에 대해 "뉴스타파 특유의 끈질긴 취재로 최고위 공직자인 대법원장의 예산 사용 실태를 추적하고, 예산 오·남용을 가능케 하는 대한민국 사법부의 구조적인 문제 또한 파헤쳤다"며 수상작 선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또 <의원님의 변호사비> 보도와 관련해 "깊이 있는 취재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공적 자금의 부정 사용 실태를 낱낱이 드러냄과 동시에, 외부에 드러난 적 없는 선거관리위원회의 구조적인 업무 해태를 끄집어냈다"고 호평했습니다. 👉'조희대 대법원 허위업추비' 보도 보기 : bit.ly/4kbzrHR 👉'의원님의 변호사비' 보도 보기 : bit.ly/4zHVI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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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가장 비싼 재개발 구역으로 꼽히는 용산구 한남3구역. 이곳에서 가장 자주 팔린 집은 한강이 보이는 집도, 넓은 집도 아닌 ‘반지하’였습니다. 뉴스타파가 한남3구역 공동주택 1,671호의 20년 치 등기를 전수 분석한 결과, 반지하는 지상층보다 24% 더 자주 주인이 바뀌었습니다. 정부가 부동산 규제를 풀 때마다 반지하 거래가 먼저 늘었고, 같은 넓이로 따진 매매가는 오히려 지상층보다 비쌌습니다. 반지하 한 칸 값은 13억 원까지 올랐지만, 반지하 소유자 가운데 구역 안에 사는 사람은 10%도 되지 않았습니다. 앞서 뉴스타파는 한남3구역 20년치 등기를 분석해 외지인 소유 부동산 비중이 60%를 넘었다는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그중에서도 외지인 투자가 가장 활발했던 곳, 반지하를 들여다봤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youtu.be/Hve535E9yBo 📰 기사 보러가기 : newstapa.org/article/8br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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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선거관리위원회가 당직자 급여 등을 지급한 후 이를 돌려받아 정당의 경비로 사용한 혐의 등으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회계책임자인 전현직 사무처장 등 6명을 경기남부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뉴스타파가 지난 7월 민주당 경기도당의 회계부정 의혹을 집중보도하자 선관위가 조사에 착수한지 3개월여 만입니다. 그러나 회계부정 의혹이 일었던 기간 동안 경기도당 위원장을 역임한 김승원 의원은 고발대상자에서 제외됐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기사로 확인하세요 : newstapa.org/article/cgo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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