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패 일레이 씻고 나왔는데 그날따라 유난히 가섬이 커보여서 정태의가 저놈가섬오늘따라왤케큼...하고 보고 있었더니 일레이가 시선 느끼고 네꺼니까 마음껏 하고 만져 하고 가섬 내줌 그럼 정태이는 또 거절 안하고 맘껏 말랑이 만져봄..그리고 한쪽 손이 잡혀서 강제로 아래 말랑이로 내려가는데..
패션은 웹툰이 진짜 잘 뽑힌게 맞지만... 원작이 진짜 웹툰이 잘 뽑힌 것만큼 더 끝내주거든요.... 진짜로 원작을 보셔야합니다..... 원작을 보면 캐릭터들을 더 입체적으로 느끼실 수 있어요 이 친구들.. 정말 진국이거든요.. 제발 소설을 보셔야합니다... 패션 다심 스위트 다 보셔야합니다......
각자 신랑 대기실 하나씩 주어졌을텐데 문제의 일이 일어난 대기실은 누구 거였을까 일레이가 좀 더 신선한 대기실을 찾아 갔을까
아니면 누구든 들어올 수 있는 곳인데도 거리껴하는 내색 하나 없는 태의를 보아 짐작했을 때, 식을 앞두고 갑자기 보고 싶어진 태의가 드물게 나섰을 수도